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뉴스를 틀면 세상은 온통 험악한 사건, 사고와 인류의 오만함으로 인한 어두운 미래를 암시하는 자연재해등으로 가득한 디스토피아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뉴스를 멀리하게 되는 요즘, Factfulness는 '세상은 사실 뉴스에서 떠드는 것만큼 나쁘지 않다. 네가 알고 있는 것보다 상황은 훨씬 좋으며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이다'라고 다독여주는 긍정의 책입니다.
통계의 오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들을 다른 모습으로 짚어보는데요,
특히 인류의 역사에서 항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믿는 서구인들에 의해 드러나지 않았던 수치들을 보여주며 부정적인 수치만 보지 말고 발전하고 좋아진 부분을 다룬 수치들도 많이 있다며 그것들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과거에 가지고 있던 가치나 예상치가 결코 불변의 것이 아니며 그것들의 발전적인 변화에 불편해 하지 말아야한다는 거죠.
세상이 어쩌면 유토피아까지는 아니어도 디스토피아를 향한 광속운동을 하고 있지는 않구나 안심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