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클라라와 태양 양장본
베스트순위
국내도서 453위
원서 제목 :
Klara and the Sun / クララとお日さま
0 (0)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03613
ISBN
9788937417566
출판사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1-03-29
페이지, 크기, 무게 488쪽, 128*188mm, 690g
판형 양장본
북카드
책소개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거장 가즈오 이시구로의 장편소설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려 온
기적처럼 놀랍고 아름다운 신작!

대가의 경지에 도달한 장인._마거릿 애트우드(소설가)

이 책의 출간은 의심할 바 없이 2021년 세계 문학 출판계의 가장 큰 소식이다._《북셀러》

201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현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로 꼽힌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가 노벨상 수상 이후 최초로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2021년 3월 3일 영국에서 가장 먼저 출간된 이 책은 현재 30개국에 판권이 팔려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에서 연달아 출간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민음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전 세계 독자가 손꼽아 기다려 온 이번 작품 『클라라와 태양』은 인공지능 로봇과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출간 즉시 언론의 격찬과 독자들의 열광 속에 영국 베스트셀러 1위, 미국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3위, 호주 1위, 캐나다 2위에 올랐다. 또한 소니 픽처스가 영화화 판권을 획득하여 곧 영화화될 예정이다.
관련 동영상
목차
1부 9
2부 75
3부 169
4부 267
5부 385
6부 415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즈오 이시구로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이 되던 1960년 해양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영국으로 이주했다. 켄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후,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문예 창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일본을 배경으로 전후의 상처와 현재를 절묘하게 엮어 낸 첫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을 발표해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을 받았다. 1986년 일본인 예술가의 회고담을 그린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로 휘트브레드 상과 이탈리아 스칸노 상을 받고, 부커 상 후보에 올랐다.
1989년 『남아 있는 나날』을 발표해 부커 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은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영화로 제작되어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다. 1995년 현대인의 심리를 몽환적으로 그린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로 첼튼햄 상을 받았다. 2000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우리가 고아였을 때』를 발표해 맨 부커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5년 복제 인간을 주제로 인간의 존엄성에 의문을 제기한 『나를 보내지 마』를 발표해 《타임》 ‘100대 영문 소설’ 및 ‘2005년 최고의 소설’로 선정되었고, 전미 도서협회 알렉스 상, 독일 코리네 상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황혼에 대한 다섯 단편을 모은 『녹턴』(2009)까지 가즈오 이시구로는 인간과 문명에 대한 비판을 작가 특유의 문체로 잘 녹여 낸 작품들로 현대 영미권 문학을 이끌어 가는 거장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대영제국 훈장을, 1998년 프랑스 문예훈장을 받았으며, 2010년 《타임스》가 선정한 ‘1945년 이후 영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 50인’에 선정되었다.

역자 : 홍한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우리집 백신 백과』, 『가르친다는 것』, 『타블로이드 전쟁』, 『권력과 테러』, 『몬스터 콜스』, 『오카방고의 숲속 학교』, 『가든 파티』 등 다양한 문학 작품과 인문, 사회과학 도서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가즈오 이시구로
번역홍한별
출판사 서평
■ 인간 소녀 조시와 그녀의 동반자가 된 인공지능 로봇 클라라
두 존재가 그려내는 가슴 저미는 슬픔과 사랑,
그리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헌신의 이야기

소설의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멀지 않은 미래의 미국. AI 제조기술과 유전공학이 발전하고, 사회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 계급 시스템을 재구성한다. 아이들의 지능은 유전적으로 ‘향상’되고, 학교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원격 교육을 받는다. AF(Artificial Friend)라 불리는 인공지능 로봇이 이런 아이들의 친구로 생산되어 팔린다. 물론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그 혜택을 누리는 건 아니다. 재력이나 계급이 그에 미치지 못하거나, 혹은 시스템에 소속되기를 거부하고 따로 공동체를 꾸려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런 과학기술의 혜택에서 제외돼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소녀형 AF인 클라라. 오늘도 클라라는 AF 매장 쇼윈도에서 자신을 데려갈 아이가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다. 클라라는 갓 출시된 최신형 모델은 아니지만 매우 특별한 점이 있다. 유난히 인간을 열심히 관찰하고 그들의 감정과 소통방식을 익히는 데 관심이 많은 것이다. 클라라는 매장 쇼윈도에 앉아 지나는 사람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그 감정에 자신을 대입하고 상상한다. 하지만 다른 AF들은 그런 일에 거의 관심이 없다.

어느 날, 자신을 데려갈 아이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기다리던 클라라 앞에 한 소녀가 다가온다. 조시라는 이름의 소녀는 걸음걸이가 불편하고 몹시 야윈 것이, 한눈에 봐도 건강에 이상이 있다. 클라라와 조시는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둘은 서로에게 끌린다. 조시는 클라라를 꼭 데려가겠다고 굳게 약속하고, 클라라 역시 다른 아이의 간택마저 거부하며 조시가 자신을 데려갈 그날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린다.


■『나를 보내지 마』와 『남아 있는 나날』 사이에 다리를 놓는
가즈오 이시구로 최고의 작품

가즈오 이시구로는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인사의 말을 통해 이 책이 그의 최고작이라 불리는 『남아 있는 나날』과 『나를 보내지 마』 사이에 다리를 놓는 작품이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나를 보내지 마』는 인간 유전자 복제라는 과학기술을 테마로 하고 있으며 『남아 있는 나날』은 이시구로 특유의 불완전한 1인칭 화자의 서술을 통해 세상과 인간관계의 부조리함과 슬픔을 담아낸다는 점에서일 것이다.
이시구로는 매번 새로운 테마에 도전하는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관심을 가진 테마에 대해 쓰고, 쓰고, 또 쓰면서 더욱 깊이 다가가는 작가다. 이런 면에서 『클라라와 태양』은 그가 작가로서 걸어온 궤도 안에 위치하면서 그 정수를 가장 심플하면서도 깊게 담아낸 작품이다.

또한 작품이 발표되고 난 뒤, 서구의 유수 언론 매체들은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타자(他者)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다는 점에서 『나를 보내지 마』와 『파묻힌 거인』과 한데 묶어 3부작으로 부르기도 한다. 다섯 살 때 영국으로 이주하여 평생을 살아온 작가는 ‘이방인’ 혹은 ‘타자’가 된다는 점에 깊이 천착해 왔고, 현재까지 발표된 그의 작품에는 이처럼 양면적이고 위태로운 타자의 시선을 통해 당연한 듯 존재해 온 세상의 근간을 뒤흔드는 조용한 질문들이 담겨 있다.

이 같은 타자의 존재와 그 시선의 탐구는 이미 1980년대 영국 문학계에 나타난 당시 신인 작가들이 공유한 시대의식이었다. 영국 저명 문예지 《그랜타》는 10년에 한 번, 향후 영국 문학을 책임질 20인의 신인 작가를 꼽는데, 1983년의 리스트에는 가즈오 이시구로와 살만 루슈디, 줄리언 반스, 이언 매큐언, 마틴 에이미스, 윌리엄 보이드 등이 선정되었고, 이들은 이후 40년 동안 영국 현대 문학의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되었다. 이들 중에서 다수의 부커 상 수상자는 물론 노벨 문학상 수상자까지 배출되었는데, 그 세대 중에서도 가장 큰 문학적 성취를 일궈낸 작가라면 역시 2017년 노벨상 수상자인 가즈오 이시구로를 꼽을 수밖에 없다.


■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과연 무엇이 사랑이란 말인가
우화적 SF를 통해 던지는 인간성과 그 고유함에 대한 질문들

이 책은 동화를 한번 써보고 싶다는 가즈오 이시구로의 생각에서 탄생했다. 움직이고 말할 수 있는 장난감이 자신을 데려갈 어린 소녀를 기다리는 이야기를 떠올린 이시구로는 자신의 딸인 나오미 이시구로(역시 최근 소설가로 데뷔했다)에게 이야기의 얼개를 들려주었다. 하지만 평상시 아버지 소설의 편집자 역할을 해 온 딸의 대답은 객관적이고 단호했다. 어린이에게 들려주었다가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이시구로는 이 이야기를 동화책이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편소설로 집필하기 시작하여 팬데믹이 세상을 뒤덮기 시작한 시점에 마쳤다. 완성된 소설 『클라라와 태양』은 원 모티프의 형상을 그대로 간직한 우화적 SF다. 이야기는 간결하고, 늘 그랬듯이 잔잔한 지문과 대사 사이에 깊은 행간이 있으며, 그 ‘사이’를 읽어내다 보면 가슴 깊이 파고드는 슬픔과 여운이 찾아온다. 세상에서 서로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두 연약한 존재가 우연히 만나는 그 순간부터 아픔은 예약돼 있고, 읽는 이들은 그 슬픈 예감이 운명적으로 실현되는 과정에 이끌려 마지막 페이지까지 차마 눈을 뗄 수 없다. 이는 우화의 힘이자, 그 강력한 힘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거장의 솜씨다.

가즈오 이시구로는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디스토피아적 SF인 『나를 보내지 마』, 역사 소설인 『남아 있는 나날』, 아서왕 전설을 재해석한 판타지 『파묻힌 거인』, 미스터리인 『우리가 고아였을 때』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그는 자신이 쓰려는 테마에 부합하는 형식을 불러와 자유자재로 부리는 마스터이기도 하다. 우화적 SF인 『클라라와 태양』은 읽기에 따라 디스토피아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그는 빅 데이터, 유전 공학, 인공지능, 그리고 그것이 실현된 세계의 불평등까지 아우르는 근미래적 설정들을 일일이 설명하기보다는, AI인 클라라의 불완전한 인식 구조가 점차 발전해가는 과정을 1인칭 화자의 시선을 통해 담아내고, 그에 따라 배경 지식에 대한 독자의 이해도 함께 올라가는 세련된 방식으로 소설을 구성했다.

인간이 아닌 존재인 클라라의 인간에 대한 한결 같은 헌신이 실현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과연 ‘인간됨’이란 무엇인지, 무엇이 인간 개개인을 고유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고찰하고 생각하게 된다.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을 사랑하는 방식, 그것은 인간이 서로 사랑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이 지극함이 사랑이 아니라면, 과연 무엇이 사랑이란 말인가. 이것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후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한 신작 『클라라와 태양』의 테마다. 전 세계가 질병과 차별과 갈등으로 고통 받는 시기, 이제 그 질문과 마주할 때가 되었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