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윤여림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이제까지 쓴 책으로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재미가 솟는 말》, 《용기가 솟는 말》, 《행복이 솟는 말》, 《너도 사랑스러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미란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일에 흥미가 생기면서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줄곧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글자동물원》,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겁보 만보》,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수궁가》, 《우리 집은 오팔리 305번지》, 《돌로 지은 절 석굴암》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유쾌한 웃음이 묻어나면서도 마음 따스해지는 그림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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