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조앤 K. 롤링의 위저딩 월드 〈무비 매직〉 시리즈 한국 첫 출간!
마법 세계의 운명이 걸린 1920년대의 유럽을 담다
J. K. 롤링의 마법 세계로 안내하는 《무비 매직: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도서에는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만들어지면서 얽힌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다. 영화의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를 비롯 티나 골드스틴, 알버스 덤블도어 같은 등장인물과 전 편 〈신비한 동물 사전〉의 신스틸러였던 피켓과 니플러와 함께 새롭게 등장하는 마법 동물들을 소개해준다.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선보인 위저딩 월드의 매력을 풍기면서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1920년대 마법 세계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평면적으로 구성된 다른 아트북과 다르게 재미있는 플랩, 떼어낼 수 있는 스티커와 포스터를 비롯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아이템들을 담고 있다. 이제 마법 동물학자 뉴트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는 1927년의 마법 세계 속으로 떠나보자!
도서 한 권으로 파헤치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영화 개봉에 맞춰 출간되는 도서 《무비 매직: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는 ‘신동사’를 좋아하는 팬은 물론, ‘해리 포터’ 팬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보고 읽으면 더욱 좋은 〈무비 매직〉 시리즈는 영화의 흐름에 따라 주요 등장인물과 새로운 마법 동물, 아트워크 들을 소개해준다. 특히 영화를 보며 누구나 궁금해했던 마법 동물들의 움직임이나 1920년대의 마법 세계를 어떻게 구현했는지를 자세히 보여주어 머글 팬들의 궁금증을 단숨에 해소해준다. 또한 일반 아트북에서는 볼 수 없는 뉴트의 《신비한 동물사전》 도서 홍보 전단지, 서커스 아르카누스의 포스터, 뉴욕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뉴트의 여행 허가증, 귀여운 마법 동물과 등장인물의 아트워크가 가득 담긴 스티커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아이템들을 떼어낼 수 있는 페이지에 가득 담아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영화의 줄거리는 물론, 영화를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가득한 《무비 매직: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통해 1920년대의 마법 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
〈무비 매직〉 시리즈로 더욱 깊게 만나는 위저딩 월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J. K. 롤링의 소설 《해리 포터》로부터 시작한 영화 세계관, 위저딩 월드Wizarding World의 특별한 매력을 가득 담은 《무비 매직: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출간되었다. 영화를 보고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이번 도서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와 같은 마법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두 개의 시리즈를 서로 연결하고 비교하며 읽는 색다른 맛이 있다.
1920년대 마법 세계를 보여주는 이번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는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다니던 시절의 뉴트의 모습과 함께 젊은 모습의 교수 알버스 덤블도어를 만나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2000년대를 배경으로 한 〈해리 포터〉 시리즈 속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예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당 시대의 호그와트 교복 등의 설명이 추가되어 재미를 더했다. 또한 〈해리 포터〉시리즈에서 이름만 잠깐 언급되던 니콜라스 플라멜이나 죽음을 먹는 자들의 혈연들을 만날 수 있으며, 해리 포터의 할아버지인 플리몬트 포터의 글이 수록된 잡지 이미지도 확인할 수 있어 해덕부터 시작한 머글 팬이라면 위저딩 월드 속 〈해리 포터〉와 〈신·동·사〉의 연결고리를 찾는 재미에 빠지게 될 것이다.
《무비 매직: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통해 영국을 거쳐 미국으로, 미국에서 프랑스로 이어지는 마법 세계를 깊이 있게 만나보며 위저딩 월드로 이루어진 영화가 주는 매력에 푹 빠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