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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 :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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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호
316845
ISBN
9791191122985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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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5-07-10
페이지, 크기, 무게 304쪽, 152*225mm, 426g
목차
이 책에 대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추천글
프롤로그

1부 실전 회계 토크

회계팀 신입사원도 어려운 회계
Part 1. 나만 몰랐던 회계상식
1. 다른 회사의 매출과 자산은 어디에서 확인할까?
회사 정보를 거짓말로 알려주면 혼나요!
2. 글로전자랑 글로은행의 재무재표는 모양부터 다르네?
3. 주식투자를 할 때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어?
주주들은 임원들이 받는 보너스에 민감하다
Good news와 Bad news에 반응하는 주가
손실이 아닌데 손실이다? 억울한 기업들
4. 코인은 어떻게 회계처리하고 세금을 낼까?
가상자산시장의 성장과 과제
코인을 장부에 기록하면서 생기는 문제
5. 회사도 ‘동거’와 ‘별거’를 할 수 있다
회사사업부 독립에 뿔난 개미
Part 1. 요약

Part 2. 나도 될 수 있다! 회계 전문가
1.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가 다른 거였어?
2. 회사의 가계부인 재무제표, 나도 만들 수 있다
3. 회계를 기록할 때 왜 양쪽으로 나누어 적어야 하지?
4. 회사는 외상도 매출로 잡네!
이익을 일부러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5. 알쏭달쏭 계정과목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는 어떻게 책정될까?
Part 2. 요약

Part 3. 쉿! 나만 알고 싶은 회계상식
1. 회계처리 하는 방법도 회사마다 다르네?
회계기준이 바뀌면 재무제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2. 회계기록은 영원히 바꾸지 못하는 것일까?
3. 회계감사, 꼭 받아야 하나?
안팎으로 감사받는 회계장부
4. 횡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회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
5. 회계사가 말하는 우리 회사의 자산과 매출 상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외에서는 우리나라 회사를 어떻게 평가할까?
회계감사를 위한 새로운 법: 신(新)외부감사법
회사가 허위로 재무제표를 조작하다?!
6. 매출보다 환경보호와 투명성이 중요하다?
ESG는 재무제표에 어떻게 기록될까?
Part 3. 요약

2부 실전 세무 토크

Part 1. 신입사원이 된 나세목
1. 내 생애 첫 급여명세서
2.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연말정산, 토해내지 않으려면? 혹은 덜 토해내려면?
나세목과 함께 연말정산 파헤치기!
3. 누가 저 대신 소득신고 좀 해주세요
4. 퇴직금마저도 세금으로 내야 한다니!
5. 퇴직소득, 연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고?
개인형퇴직연금(IRP)
6. 프리랜서는 직장인보다 세금을 적게 낸다고?
억울한 프리랜서?
7. 내가 쓴 사보 원고료와 유명작가 강연료는 세금이 왜 다를까?
8. 세무서에 내는 세금, 구청에 내는 세금 따로 있다?
지방세의 탈루, 신고포상금제도
9. 잘못 신고하면 더 내야 한다고?
10. 작년에 못 받은 월세액 세액공제까지 올해 다 받을 수 있을까?
Part 1. 요약

Part 2. 우리는 어디서나 세금을 내고 있다
1. 차 살 때 취득세, 타고 다니면서 자동차세, 그럼 팔때는?
자동차세 연납제
2. 세금 종류가 이렇게 많다고?
3. 해외명품은 왜 면세점에서 사야 할까?
4. 우리는 매일, 세금을 내고 있다
5. 흰 우유에는 없고, 초코우유에는 있다
Part 2. 요약

Part 3. 결혼을 앞둔 나경영
1. 결혼식 축의금이나 혼수도 세금을 낼까?
2. 아이가 태어났다면 적금통장부터 만들자
3. 우리집 건물인데 증여세를 내라고?
4. 돈 받고 팔았는데 왜 또 증여야?
5. 증여받은 건물, 10년은 가만히 두어야 한다?
편법증여
Part 3. 요약

Part 4.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나세목
1. 내 집 한 채로 세금폭탄?
2. 9억 원? 12억 원? 고가주택 기준이 다르다?
3. 집은 똘똘한 한 채만 가져야 한다?
양도세 중과
4. 입주권, 분양권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5. 오피스텔은 집이 아니다?
Part 4. 요약

에필로그

회계·세무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한미
경영학 전공과목 중에 세법이 제일 어렵다고 투덜거리던 사람이 벌써 16년째 세무사로 일하고 있다.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23년부터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겸임교수로 강의도 하고 있다. 세무법인 진명, 롯데쇼핑,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한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로 ‘세무사 김한미’를 런칭했다. 내 이름 걸고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자! 그 첫 번째가 바로 회계와 세무를 어렵게만 느끼는 이들에게 건네는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 출간이다. 유튜브 채널 〈절세한미다〉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 정소라
중문학 전공 후 독학으로 회계사 공부를 시작했다가 난해한 회계·세무 용어에 좌절했다. 그때 책장에 있던, 아빠의 20년 전 한자로 적힌 회계학, 세법학 책에서 회계·세무 용어의 참뜻을 알게 되어 회계학 석사 및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Deloitte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KPMG삼정회계법인에 재직 중이다. 수많은 회계 감사, 기업 자문을 수행하면서 만났던 분들의 회계·세무 실무에서 어려운 점과 본인이 수험 시 겪었던 좌절을 독자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면서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를 집필했다.

저자 : 홍지연
학부 시절 비전공자로서 회계와 세무를 공부할 때 어려움을 느끼며 괴로워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럴 때마다 실제 사례는 복잡한 회계 및 세무 이론을 이해하는 데 언제나 큰 도움이 되었다. 이후 회계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양한 논문을 집필했으며, 현재는 자본시장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초보자도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에서 이론을 뒷받침하는 사례 부분을 작성하여 독자의 쉬운 이해를 돕고자 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
회계와 세무를 공부하는 대학생
회계와 세무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
회계와 세무를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
회계사, 세무사가 하는 일이 궁금한 중고등학생
회계와 세무 신문기사를 읽어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모두
회계와 세무를 공부했지만 중도 포기한 모두

이 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찬사

사회 초년생, 회계·세무 담당자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더 이상 회계·세무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아도 된다.
- PWC 삼일회계법인 파트너(KICPA), 홍영관

회계와 세무를 맛보기하고 싶은 사람부터 전문가들, 실무에 활용하고자 하는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니즈를 충족해주는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 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 홍승일

중요한 핵심은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 빠르고 쉽게 회계·세무 상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책이 분명하다.
-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이사, 박혜진

전문가가 일러주는 생활밀착형 회계 세무 상식

보통 사람들에게 ‘세무’, ‘회계’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골치 아프고, 이 분야는 마치 전문가의 영역인 것으로 인식하기 쉽다. 하지만 회계 세무는 우리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경제인이라면 개인의 자산관리를 위해 ‘세무’를 알아야 하고, 사회인이라면 기업의 살림을 나타내는 ‘회계’를 알아야 한다.
회사에서 부서를 불문하고 일어나는 일상의 행위들은 회계나 세무와 연관된 경우가 매우 많다. 회사의 여러 일이 회계라는 언어로 정리되고 때로는 세무 이슈로 발전하기도 한다. 따라서 회사를 이해하려면 회계·세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세무나 회계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끊임없는 숫자와 한자로 이루어진 용어 때문이다. 세무 및 회계학을 전공한 저자들 역시 용어 자체에서 오는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그 점에 착안해 용어의 뜻부터 조금 더 친절하고 상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그것이 회계·세무를 쉽게 풀어쓰는 첫 단계이기도 한데, 이 책은 독자들에게는 어려운 회계·세무를 어떤 책보다도 쉽게 설명해 ‘생활밀착형’ 필독서가 되었으면 하는 노력의 성과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회계·세무가 묘사되는 부분은 복잡하면서도 엄청 무겁게 느껴지곤 한다. 미국 드라마에서 보면, 미국의 국세청(IRS)은 엄청 막강한 조직이다. 한국 드라마에서도 국세청이 움직였다 하면, 기업의 대응 또한 긴박하게 돌아간다. 경제신문은 물론 일반 신문에서도 회계·세무와 관련된 뉴스는 매우 중요하게 다뤄진다. 우리의 삶과 어떻게든 관련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꼼꼼하게 소개되는 회계·세무 관련 기사는 사례에 맞게 잘 배치되어 회계·세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회계·세무 사례는 독자들이 조금 더 깊이, 흥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잘 담겨 있다. 각 분야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선택한 사례로 개별 토픽을 이해시켜줌으로써, 가정이나 회사에서 겪었던 많은 일이 회계·세무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절감할 것이다.

또 회계·세무와 관련된 대화는 살아가면서 회계·세무 상식을 아주 쉽게 풀어내는 장치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는 어렵게 느껴지던 회계·세무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게 해주는 구성요소다. 이 책은 꼭 알아두어야 할 회계와 세무 이야기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재테크에도 큰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ESG 경영과 스튜어드십 코드 등 최근 공정한 기업경영과 관련된 트렌드도 잘 소개해 우리 경제 전반을 돌아보는 시야를 넓혀주기도 한다.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유발하는 기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과 관련해서도 많은 점을 시사한다.

회계와 세무 상식은 가장 손쉽게 돈 버는 방법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세금은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자 늘 우리 생활과 밀착되어 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관혼상제를 비롯한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가면서, 세금과 관련된 사항은 늘 딸려오기 마련이다. 따라서 연말정산, 부동산 투자, 증여 등 우리 일상 곳곳에서 ‘세무’를 아는 것은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그것도 잘만 알아두면 큰 노력 없는 가장 손쉬운 재테크다.
우리가 ‘13월의 보너스’로 인식하는 연말정산만 해도 복잡해서 회사의 경리 담당자에게 의존하곤 한다. 이 책에서는 그 복잡한 내역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통해 꼼꼼하게 잘 풀어내준다. 그 내역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보너스가 아니라 더 지급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냥 넘어가기 쉬운 연말정산 관련 사항도 잘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이외에 퇴직금이나 결혼식 축의금 등과 관련해서도 세금 문제를 정확하게 알아야 어이없는 낭패를 피할 수 있다.

세금은 물건을 살 때도 유의할 점이 많다. 가령 면세점에서 물건을 살 때도, ‘Tax free’라고 적힌 곳이 있고, ‘Duty free’라고 적힌 곳이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둘 다 면세로 생각하는데, ‘Tax free’는 부가가치세(혹은 소비세)의 면세를 의미하고, 여기에 주세, 교육세, 특별소비세, 담배소비세 같은 모든 세금이 면세되면 ‘Duty free’가 된다. 우리나라에 입국할 때, 1인당 면세한도는 담배, 주류, 향수를 제외한 전 품목에 대해 미화 800달러이며, 이를 초과하면 세금을 부과한다. 이때 자진신고를 하면 미화 800달러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하지만, 만약 적발되면 가산세 40%가 추가로 부과된다. 면세점을 이용하는 데서도 이렇게 세금 관련 지식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도 세금 관련 문제는 결정적이다. 종합부동산세는 1세대 1주택자인 경우 과세표준을 계산할 때 공제금액은 12억 원으로 일반적인 경우의 9억 원보다 혜택이 더 크다. 또 취득세는 1세대 1주택자인 경우 1~3%의 세율로 일반적인 부동산의 4%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따라서 주택은 사거나 팔 때, 갖고 있을 때도 세금을 줄이려면 1세대 1주택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이런 세금 관련 정보를 꼼꼼하게 알아둠으로써 이른바 ‘세금폭탄’을 피할 수 있다.
기업의 회계 상태를 잘 알아두는 것은 투자를 할 때도 피할 수 없다. 최근 한국에서도 주가가 3000을 돌파하면서 5000까지도 기대하는 목소리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개미 투자자는 기관 투자자에 비해 여러모로 열세인데, 상당수 개미 투자자가 낭패를 경험하지 않으려면 기업 정보에 무척 민감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기업의 회계 상태를 비롯한 기업평가를 파악하는 여러 방법과 루트를 친절하게 일러준다.

회계·세무 입문자를 위한 오아시스 같은 최고의 안내서

이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인생의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함께 따라오는 세금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또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중요한 연구와 기사 등을 통해 빠뜨리지 않고 담았다.
일타 강사가 설명하듯이 쉽게 풀어낸 회계·세무 상식은 회계·세무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효능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또한 중요한 핵심은 확실히 짚어줌으로써 빠르고 쉽게 회계·세무 상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책이다. 회계·세무를 처음 배우는 일반인, 신입사원 및 취업 준비생, 회계·세무에 부담을 느끼는 비전공자, 절세 지식을 알고 싶은 직장인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매우 실용적이며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회계·세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입문자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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