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비판기 단편 논고들 2 : 정치·역사·문화·종교 철학 - 한국어 칸트전집 15 (양장)
0 (0)
일시재고부족
30,000원
27,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8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5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26238
ISBN
9791175590076
출판사
일시재고부족
품목정보
출간일 2025-12-12
페이지, 크기, 무게 448쪽, 152*225mm, 627g
목차
책을 내면서
일러두기

제1부 사회·정치·법 철학
계몽이란 무엇인가(1784)
이론과 실천(1793)
인간애로 거짓말한다는 허위의 권리에 관하여(1797)

제2부 역사철학
보편 역사에 대한 이념(1784)
서평: 헤르더의 『인류 역사의 철학에 대한 이념들』
인간 역사의 시초(1786)

제3부 문화철학(자연지리학)
‘인종’의 개념 규정(1785)
철학에서 목적론적 원리들의 사용(1788)

제4부 종교철학
‘사고에서 방향을 잡다’란 무슨 뜻인가?(1786)
변신론에서 모든 철학적 시도의 실패에 관하여(1791)
만물의 종말〔모든 것들의 끝〕(1794)

찾아보기
저자소개
저자 :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1724-1804)
칸트는 1724년 동(東)프로이센의 항구 도시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나 평생을 같은 도시에서만 살았다. 1730년에 학교 교육을 받기 시작, 1740년부터 6년간 대학에서 철학, 수학, 자연과학을 폭넓게 공부하였다. 대학 졸업 후 9년간 시 근교의 세 가정을 전전하면서 가정교사 생활을 하였다. 1755년에 강사, 1770년에 정교수가 되어 대학에서 철학(형이상학과 논리학), 자연과학, 자연지리학, 신학, 인간학 등을 강의하였다. 『순수이성비판』(1781)에 이어 『형이상학 서설』(1783), 『윤리형이상학 정초』(1785), 『실천이성비판』(1788), 『판단력비판』(1790),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1793), 『윤리형이상학』(1797)을 차례로 출간하면서, 그의 비판철학의 면모는 서양근대철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에 이른다. 1804년 80세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났으며, 칸트 기념 동판에 사람들은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 법칙”이라는 『실천이성비판』 결론 장의 한 구절을 새겨 넣었다.

역자 : 백종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석사 과정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하대·서울대 철학과 교수,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소장,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원장, 한국칸트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철학』 편집인·철학용어정비위원장·회장 겸 이사장, 한국포스트휴먼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논문으로는 “Universality and Relativity of Culture”(Humanitas Asiatica, 1, Seoul 2000), “Kant’s Theory of Transcendental Truth as Ontology”(Kant-Studien, 96, Berlin & New York 2005), “Reality and Knowledge”(Philosophy and Culture, 3, Seoul 2008)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Phanomenologische Untersuchung zum Gegenstandsbegriff in Kants “Kritik der reinen Vernunft”(Frankfurt/M. & New York 1985), 『독일철학과 20세기 한국의 철학』(1998/증보판 2000), 『존재와 진리 ― 칸트 〈순수이성비판〉의 근본 문제』(2000/2003/전정판 2008), 『서양근대철학』(2001/증보판 2003), 『현대한국사회의 철학적 문제: 윤리 개념의 형성』(2003), 『현대한국사회의 철학적 문제: 사회 운영 원리』(2004), 『철학의 개념과 주요 문제』(2007), 『시대와의 대화: 칸트와 헤겔의 철학』(2010/개정판 2017), 『칸트 이성철학 9서5제』(2012), 『동아시아의 칸트철학』(편저, 2014), 『한국 칸트철학 소사전』(2015), 『이성의 역사』(2017), 『인간이란 무엇인가 ― 칸트 3대 비판서 특강』(2018), 『한국 칸트사전』(2019), 『인간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 포스트휴먼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2021), 『인간의 조건 ― 칸트의 인본주의』(2024) 등이 있고, 역서로는 『칸트 비판철학의 형성과정과 체계』(F. 카울바흐, 1992)//『임마누엘 칸트 ― 생애와 철학 체계』(2019), 『실천이성비판』(칸트, 2002/개정2판 2019), 『윤리형이상학 정초』(칸트, 2005/개정2판 2018), 『순수이성비판 1·2』(칸트, 2006), 『판단력비판』(칸트, 2009),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칸트, 2011/개정판 2015), 『윤리형이상학』(칸트, 2012), 『형이상학 서설』(칸트, 2012), 『영원한 평화』(칸트, 2013), 『실용적 관점에서의 인간학』(칸트, 2014), 『교육학』(칸트, 2018), 『유작 I.1·I.2』(칸트, 2020), 『학부들의 다툼』(칸트, 2021), 『유작 II』(칸트, 2022), 『비판기 단편 논고들 II』(칸트, 2025)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계몽이란 사람이 자기 탓인 미성숙〔미성년 상태〕에서 벗어남이다. 미성숙〔미성년 상태〕이란 타자의 지도 없이는 자신의 지성을 사용하지 못하는 무능력이다. 그리고 그 무능력의 원인이 지성의 결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타자의 지도 없이 자신의 지성을 사용하고자 하는 결단과 용기의 결여에 있다면, 그 무능력은 자기 탓이다. 그러므로 계몽의 표어는 “果敢히 分別하라! 너 자신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가져라!”이다.
― 「계몽이란 무엇인가」

도덕에서 이론상 옳은 모든 것은 실천에도 필시 타당하다. … 이성적 근거에서 이론에 타당한 것은 실천에도 타당하다.
― 「이론과 실천」

모든 성명〔설명〕에서 진실〔정직〕하기는 하나의 신성한, 무조건적으로 지시명령하는, 어떤 편의에도 제한 받을 수 없는 이성의 지시명령이다.
― 「인간애로 거짓말한다는 허위의 권리에 관하여」

인류 안에서 완전한 시민적 통합을 목표로 하는 자연의 어떤 계획에 따라 보편적 세계사를 작성하려는 철학적 시도〔시론〕는 가능한 것으로, 그리고 그 자체로 이러한 자연의도를 촉진하는 것으로 간주되지 않으면 안 된다.
― 「보편 역사에 대한 이념」

도대체 사람들은 유기조직을 작용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들의 가설,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해하지 못하는 것을 사람들이 더욱 요해하지 못하는 것에 의해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를 어떻게 생각해야만 할까?
― 「서평: 헤르더의 『인류 역사의 철학에 대한 이념들』」

인간사의 행정〔行程〕은 선에서 개시하여 악으로 진행하지 않고, 오히려 더 나쁜 것에서부터 더 좋은 것으로 점점 발전한다. 무릇 이 진보를 위해 각자는 그의 몫에서 그의 역량이 미치는 한 기여하라고 자연 자체에 의해 부름받았다.
― 「인간 역사의 시초」

최초의 공동의 인간 원근〔문〕에 어떤 근원적인, 지금 현존하는 종족 차별을 완전히 본래적으로 목표로 한 배아〔싹〕를 상정하고 있거니와, 그것은 언급한 네 종족에서 모든 경험을 통해 확증된 그것들의 천성〔유전〕의 불가불성〔不可不性〕에 전적으로 의거(한다.)
― 「‘인종’의 개념 규정」

목적들은 이성과 곧바로의 관계를 갖는다. 그 이성이 외부의 이성이든 우리 자신의 이성이든 간에 말이다. 그러나 목적들을 외부의 이성에 두기 위해서도,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이성을, 적어도 외부 이성의 유비로서, 기초에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목적들은 이것이 없으면 전혀 표상될 수 없기 때문이다.
― 「철학에서 목적론적 원리들의 사용」

그러므로 순수한 이성 신앙은 이정표 내지는 나침반이다. 이를 따라 사변적 사상가는 초감성적 대상들의 분야에서 이성적 사유 편력 중에 방향을 잡을 수 있고, 그 반면 이에 따라 보통의 (도덕적으로) 건전한 이성을 가진 사람은 이론적 의도에서뿐만 아니라, 실천적 의도에서도 자기의 길을 자기의 사명에 온전히 맞게 미리 그려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이성 신앙은 다른 모든 신앙의, 실로 모든 계시의 기초에 놓여야만 하는 것이기도 하다.
― 「‘사고에서 방향을 잡다’란 무슨 뜻인가?」

종래의 모든 변신론은 그것이 약속하는바, 곧 이 세계에 대한 경험이 알려준 것에서 생겨난 의심을 반박하면서 〔신의〕 도덕적 지혜를 변호하는 일을 해내지 못했다.
― 「변신론에서 모든 철학적 시도의 실패에 관하여」

왜 인간은 도대체 세계의 종말/끝이라는 것을 예상하는가? 그리고 만약 이것이 그들에게도 용인되는 일이라면, 왜 종말/끝이라는 것이 (인류의 대부분에 있어) 공포를 동반하는가? …
― 「만물의 종말」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