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메디타치오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이번 시리즈 제목을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로 정한 것은 미가서 6장 8절에 나오는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씀에 바탕을 둔 것이다. 이 말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공의와 사랑과 겸손이다. 이 덕목들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에 관심을 가지고 더 묵상할 필요가 있다.
현재 우리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다. 아직도 깊은 터널의 중간에 있다고 말할 만큼 심각하다. 경제는 심리라는 말도 있는데 우리의 마음이 다소 안정되어야 경제도 풀릴 것이다. 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다. 그 말씀이 우리 심령 깊숙이 내려갈 때 우리 정신적 근간이 튼튼해질 것이다.
이번 시리즈는 크게 세 편으로 되어 있다. 제1편은 짧지만 주제마다 성경 전체를 아우르며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것이다. 제2편은 우리의 영성에 도움을 주는 몇 가지 책을 소개하였다. 렘브란트 이야기는 책은 아니지만 예술 작품을 통해 그가 어떻게 주님 앞에 나갔는가를 가르쳐 준다. 그리고 제3편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어떻게 제시되는가를 보여 준다. 그리고 우리의 남은 생애에 변화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