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죽음의 수용소 이후 양장본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
원서 제목 :
Sinn, Freiheit und Verantwortung
0 (0)
17,800원
16,0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9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77629
ISBN
9791164053629
출판사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06-29
페이지, 크기, 무게 200쪽, 142 * 206 mm, 280g
판형 양장본
북카드
책소개
빅터 프랭클의 미출간 유고작이 마침내 최초로 공개됩니다. 《죽음의 수용소 이후》는 강제수용소라는 극한의 시련을 거치며 더욱 깊고 선명해진 그의 사유를, 생생한 육성 그대로 네 편의 강의에 담아낸 책입니다.

전쟁과 홀로코스트를 온몸으로 통과한 그가 우리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프랭클은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라며 인간의 고통을 깊이 위로합니다. 그리고 어떤 비극 속에서도 인간은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와 '책임'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사랑하고 성취하며 견뎌낸 모든 것은 과거라는 창고에 고스란히 보존되기에, 이미 실현된 삶의 의미는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1946년부터 1984년까지 대중을 향해 던졌던 그의 압축적인 통찰이 이 책에 고스란히 살아 숨 쉽니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에는 독일어판에는 없는 손자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의 특별 서문이 추가되어, 지금 우리에게 왜 다시 그의 메시지가 필요한지 더욱 따뜻하고 진정성 있게 전합니다.
관련 동영상
목차
특별 서문 _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
서문 _ 토비아스 에슈

1부 의미의 위기와 시대정신: 집단 신경증에 관하여
2부 의미를 찾는 길: 살아 있는 인간-빅터 프랭클
3부 자유와 책임: 실존분석과 시대의 문제들
4부 유한성 앞에서의 의미와 책임: 덧없음의 극복

주
빅터 프랭클의 자료 목록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빅터 프랭클 (Viktor Emil Frankl)

빈 의과대학의 신경정신과 교수이며 미국 인터내셔널 대학에서 로고테라피를 가르쳤다. 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은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했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 대학에서 의학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3년 동안 다카우와 다른 강제수용소가 있는 아우슈비츠에서 보냈다. 이 때의 경험을『강제수용소를 체험한 한 심리학자』라는 책으로 1946년 출판하였다. 강제수용소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을 자유와 책임 있는 존재로 파악한 독자적인 실존분석을 세우고, 그 치료이론으로서 의미치료로 로고테라피(Logotherapy)를 주창했다.
1924년 그가 국제심리분석학회의 잡지(『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analysis』)에 글을 발표한 이래 27권의 저서가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그는 하버드, 서든 메더디스트, 스탠포드 및 듀쿼슨 대학교의 초청교수로 강의했으며, 로욜라 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브라질, 베네수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의 대학에서) 또한 전 세계의 대학교에 초청되어 강의했으며, 미국에서만 52개의 강의를 맡아 강의했다.1997년, 세상을 뜰 때까지 그는 오스트리아 심리의학협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오스트리아 과학학술원의 명예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죽음의 수용소에서』(원제:『Man’s Search for Meaning』), 『Psychotherapy and Existentialism』『The Unconscious of God』『The Unheard Cry for Meaning』『The Doctor and the Soul』 등 다수가 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그의 대표작이다.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서전적인 체험 수기로 그 체험을 바탕으로 프랭클 박사는 자신의 독특한 정신분석 방법인 로고테라피를 이룩한다. 로고테라피의 실존 분석을 충분한 사례를 들어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 : 유영미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빅터 프랭클
번역유영미
출판사 서평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
인간의 고통을 깊이 이해했던 빅터 프랭클의 인생 강의

작가 사후, 최근 발굴된 미출간 유고작!
손주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의 감동적인 특별 서문 수록

유성호 서울대 교수(법의학자) 추천!

단행본으로 최초 공개된 빅터 프랭클의 미출간 유고작. 『죽음의 수용소 이후』는 강제수용소 체험 이후 더욱 깊어지고 또렷해진 빅터 프랭클의 사유를, 마치 그의 육성을 직접 듣는 듯한 네 편의 인생 강의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프랭클은 삶의 의미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인간의 자유란 무엇인가, 인간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가와 같은, 인간 존재의 근원적 물음들을 다시 꺼내 보이며, 끝내 삶에 “예”라고 말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빅터 프랭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에서 3년간 갇혀 지내다 가까스로 생존한 사람이다. 그는 말 그대로 지옥을 경험하고 돌아온 사람이었다. 전쟁과 홀로코스트, 허무주의와 불안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해온 그가 우리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의 인생 강의는 인간의 고통을 깊이 이해한 데서 출발한다. 빅터 프랭클은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라고 말하며, 그럼에도 우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와 책임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사랑하고 성취하며 견뎌낸 모든 것은 과거 속에 보존되며, 이미 실현된 삶의 의미는 누구도 앗아갈 수 없다.

또한 그는 인간의 본질은 ‘자유’에 있으며, 각자가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어떻게 책임지는가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확신했다. ‘의미’, ‘자유’, ‘책임’은 그에게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 요소였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는 네 편의 글로 이루어져 있지만, 하나의 일관된 통찰로 연결된다. 바로 인간이 지닌 ‘의미에의 의지’이다. 프랭클은 인간은 삶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근원적인 욕구를 갖고 있으며, 그 욕구가 좌절될 때 인간은 실존적 공허와 무의미 속에서 병들기 시작한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실존적 공허를 넘어설 수 있는 길은 삶의 덧없음과 고통 앞에서도 ‘선택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떠맡는 데 있다고 역설한다.

그렇다면 삶의 의미는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프랭클은 이 책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세 가지 길을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해야 할 과업을 해냄으로써, 자기를 초월해 타인을 사랑함으로써, 그리고 피할 수 없는 고통을 승화시킴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물론 그는 고통 자체를 결코 미화하지 않는다. 피할 수 있는 고통이라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만 그는 불가피한 고통에 직면했을 때 인간에게는 비극조차 인간적 성취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보았다. 실제로 그는 하반신이 마비된 채 심리학자가 되어 다른 환자들을 돕는 청년,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삶을 ‘기념비 같은 삶’으로 받아들인 노인, 사랑하는 아들의 죽음을 견디며 그 슬픔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 부모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끝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존재임을 상기시킨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원고들이다. 빅터 프랭클 문서 보관소가 발굴하고 정리한 이 글들은 1946년부터 1984년까지 서로 다른 시기에 이뤄진 강의들을 풀어낸 것으로, 삶의 의미, 자유, 책임, 사랑, 고통, 죽음에 대한 프랭클의 사상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프랭클이 평생에 걸쳐 일반 대중에게 전하고자 했던 통찰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글들이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에는, 독일어판과는 달리, 손자인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의 감동적인 특별 서문이 추가로 실려 있다. 그는 이 글에서 할아버지와의 인상적인 기억을 들려주면서, 왜 지금 다시 프랭클의 메시지가 필요한지를 진정성 있게 전한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우리는 여전히 불안과 상실, 공허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있다. 프랭클의 메시지가 오늘에도 놀라운 현재성을 지니는 것은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에 대해 우리가 어떤 태도로 응답할 것인가를 그가 끝까지 물었기 때문이다. 빅터 프랭클의 오랜 독자에게든, 처음 그의 사상을 접하는 독자에게든, 『죽음의 수용소 이후』는 깊은 여운과 함께 삶과 인간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성찰하게 만드는 인생 강의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