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베스트순위
국내도서 129위
0 (0)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97489
ISBN
9788932476506
출판사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09-15
페이지, 크기, 무게 640쪽, 145*210mm, 832g
책소개

“한 권의 책 때문에 인생관이 하루아침에 뒤바뀌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내게는 『이기적 유전자』가 바로 그런 책이다.”
_ 최재천(이화여대 명예교수)

과학을 넘어선 우리 시대의 고전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저자가 자신의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를 집필하는 사례는 그리 흔치 않다. 더욱이 그동안 저서의 핵심 내용이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이기적 유전자』는 그런 면에서 희귀하며 독보적인 저서다. 1976년에 출간된 이래 반세기 동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이자 고전으로 자리 잡은 이 책은 그간 보주가 추가되고 30주년 기념판 서문, 40주년 및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등이 더해지며 점점 진화해 나갔다. 하지만 유전자 관점에서 바라본 생명의 표현형과 다양성이라는 개념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 다윈의 진화론이 시대가 흐르면서 여러 논의가 이뤄지며 다양하게 변주되어 뻗어 나갔지만, 자연선택이라는 원리 자체는 굳건히 유지되는 것과 비슷하다. 또한 이번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은 새로운 독자를 위해 과학 전문 번역가인 이한음 역자가 새롭게 번역한 것이 특징이다.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에는 초판 이후 변화한 시대상이 담겨 있다. 각광받고 있는 유전체학에 관한 소개와 더불어 오늘날 가장 중요한 화두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과 진화에 관한 도킨스의 견해를 엿볼 수 있다. 『이기적 유전자』의 핵심 내용은 유전자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복제자의 보존이야말로 모든 개체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유이며, 우리는 그들의 생존 기계라는 사실이다. 도킨스는 이 내용을 인공지능 가운데 하나인 챗GPT에 넣어 시를 작성시키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진화에 대해 통찰력을 발휘한다.

그가 보기에 DNA라는 복제자가 만든 여러 생존 기계 가운데 호모 사피엔스라고 불리는 고도로 복잡한 개체는 여러모로 특별하다. 보통 다른 생물들은 DNA를 수직으로 다음 세대에 전달할 뿐이지만 인간은 수평 전파도 가능한 이차 언어를 진화시켰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속화된 비유전적 진화를 이루었다. 이차 진화는 원래의 일차 진화 과정을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능력인데 이에 속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실리콘 기반의 인공물인 인공지능이다. 도킨스가 챗GPT를 활용해 시를 작성하게 만든 시도는 이 같은 미래의 진화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가늠해 본 실험이다.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저자의 탐구와 지적 모험이 어디까지 이어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사례 가운데 하나다.
목차
30주년 기념판 서문
2판 서문
초판 권두사
초판 서문

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2장 복제자
3장 불멸의 코일
4장 유전자 기계
5장 공격성: 안정성과 이기적 기계
6장 유전자의 행동 방식
7장 가족계획
8장 세대 간 전투
9장 암수의 전투
10장 내 등을 긁어 줘, 나는 네 등에 올라탈 테니
11장 밈: 새로운 복제자
12장 착한 사람이 일등 한다
13장 유전자의 긴 팔

보주
4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저술가인 리처드 도킨스는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동물행동학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틴베르헌N. Tinbergen에게 배운 뒤 촉망받는 젊은 학자로 학문적 여정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전담하는 석좌교수직을 맡았으며, 현재는 뉴칼리지의 명예교수이다.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문학상(1987), 왕립학회의 마이클 페러데이상(1990), 과학에 대한 저술에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상(2006), 과학의 대중적 이해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니렌버그상(2009) 등 수많은 상과 명예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는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은 책으로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 『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에덴의 강River Out of Eden』, 『불가능한 산 오르기Climbing Mount Improbable』, 『무지개를 풀며Unweaving the Rainbow』, 『조상 이야기The Ancestor’s Tale』,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지상 최대의 쇼The Greatest Show on Earth』, 『마법의 비행Flights of Fancy』, 『불멸의 유전자The Genetic Book of the Dead』 등이 있다.

역자 : 이한음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리처드 도킨스, 케빈 켈리,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노화의 종말』, 『생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마법의 비행』, 『불멸의 유전자』 등이 있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리처드 도킨스
번역이한음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 시대와 이기적 유전자

도킨스는 5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에서 어쩌면 인공지능으로 인해 삼차 진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예상한다. 나아가 삼차 진화까지 진행되면 지구 중력에서 벗어나 탈출 속도에 다다르도록 우주선을 밀어 올리는 일회용 부스터 로켓처럼 DNA라 불리는 복제자도 일차 생물학적 진화인 인간에게서 떨어져 나가서 새로운 탈것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고 추측한다. 우리의 미래가 지금의 인간 형태가 아닌 로봇이나 기계의 일부처럼 변할지도 모른다는, 놀라우면서 어느 면에서는 섬뜩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예측이다. 하지만 도킨스가 인간을 단순한 복제자의 수단으로만 여기고 그러한 변화에 오직 끌려갈 것이라고만 여기는 것은 아니다. 지구에서 이기적 복제자의 독재에 반역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기적 유전자’라는 제목으로 인해 일부는 유전적 결정론을 넘어서 우리 자신이 전적으로 유전자에 종속되어 있다고 오해한다. 도킨스는 책 전반에서 이러한 잘못된 생각에 유감을 표한다. 11장 밈에서는 아예 명시적으로 “인간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진정으로 사심 없는 참된 이타주의의 능력을 지니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못 박는다. 나아가 “상상 속에서 미래를 모사하는 능력은 맹목적으로 복제자의 최악의 이기적 과잉 행동을 막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앞서 미래의 우리가 어쩌면 생물이 아닌 어떤 인공물로 대체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통해 우리는 여전히 인간다울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셈이다.

현대판 다윈의 목소리이자
『종의 기원』에 필적하는 고전

『이기적 유전자』에 등장하는 네커 정육면체는 리처드 도킨스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하는 도형이라 할 수 있다. 종이에 인쇄된 이차원 잉크 무늬에 불과한 이 정육면체는 우리에게 투명한 삼차원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몇 초 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정육면체의 방향이 뒤집히면서 또 다른 모습이 나타난다. 개체와 몸에 익숙한 우리 시각을 유전자 중심으로 바라볼 때 그 이면이 어떻게 뒤집혀 나타날 수 있는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탁월한 비유다.

눈앞에 보이는 생물에서 초점을 바꿔 유전자를 중심으로 세상을 해석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실이 종종 드러난다. 이처럼 생명을 유전자 관점에서 보지 않는다면, 생물이 개체의 장수에만 신경 쓰지 않고 굳이 자신이나 친척의 번식 성공에 힘을 기울이는 이유를 전혀 설명할 수가 없다. 하지만 유전자 입장에서 개체는 그저 자신의 수많은 사본이 퍼져 있는 여러 탈것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하나의 개체를 희생해서 자신의 사본이 담긴 수많은 개체의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 유전자는 기꺼이 그 개체를 희생시킨다. 일부 조류가 자신의 약한 새끼를 죽게 내버려두는 것도 유전자 관점에서 보자면 지극히 당연한 결정이다.

이러한 시각의 전환은 다윈의 자연선택을 탁월하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얼핏 모순처럼 보이는 문제를 손쉽게 해결한다. 리처드 도킨스를 두고 “현대판 다윈의 목소리”라고 부르거나 『이기적 유전자』를 『종의 기원』과 나란히 비교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나아가 사회, 문화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켰다는 점에서도 두 저서는 유사한 점이 많다. 『이기적 유전자』가 100주년 기념판이 나올 때까지 불변의 고전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도 진화와 자연선택이 이뤄지는 한,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