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싯다르타 (양장)- 네오 클래식
0 (0)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401347
ISBN
9791199964976
출판사
배송안내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09-21
페이지, 크기, 무게 264쪽, 102*150mm, 148g
목차
1부
브라만의 아들 … 13
사문들과 함께 … 30
고타마 … 50
깨어남 … 70

2부
카말라 … 85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 곁에서 … 114
윤회 … 134
강가에서 … 152
사공 … 176
아들 … 203
옴 … 223
고빈다 … 238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뷔르템베르크주 칼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요하네스 헤세는 선교사였고, 어머니 마리 군데르트는 저명한 인도학자이자 선교사의 딸이었다. 헤세도 열네 살에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7개월 만에 그만두고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1904년 첫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고 연이어 대표작 『수레바퀴 아래서』를 발표했다. 제1차 세계대전을 겪은 이듬해에 『데미안』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고, 이후 『싯다르타』 『황야의 이리』 『유리알 유희』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들을 써냈다. 1946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역자 : 김길웅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과 베를린 자유 대학에서 수학한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문학과 문화연구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초기 불교 수행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공저), 『문화로 읽는 서양문학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문 밖에서』(보르헤르트 전집)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지혜는 전해 줄 수 없다는 것, 바로 이것이지.”
싯다르타는 끊임없이 스승을 떠난다. 브라만의 아들로 태어나 경전과 제의를 익히고, 사문들과 함께 고행하며 자아를 버리는 법을 배운 뒤에도 다시 길을 나선다. 마침내 완전한 깨달음에 이른 붓다를 만났을 때조차 그의 곁에 머무르지 않는다. 붓다가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직접 경험한 지혜는 가르침을 통해 그대로 전해질 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이렇듯 『싯다르타』는 스스로 답에 이르는 길을 묻는다. 지식과 달리 삶을 통해 얻는 지혜는 타인에게 그대로 전해 받을 수 없다. 그래서 싯다르타는 옳은 길만을 골라 걷지 않는다. 사랑과 욕망에 빠지고, 길을 잃고 실패와 절망을 경험한다. 그에게 방황은 진리에서 멀어지는 길이 아니라 자신의 삶으로 진리를 깨우치는 과정이 된다.
헤세가 그리는 구도 역시 세상을 등지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일이 아니다. 싯다르타는 오히려 삶의 한가운데로 들어가 기쁨과 고통, 정신과 육체, 깨달음과 욕망을 온몸으로 겪는다. 싯다르타가 찾아 헤맨 지혜는 타인의 답이 끝나는 곳에서,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 내는 순간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강물은 흐르고 또 흘렀지만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언제나 하나로 온전했던 삶에 대하여
『싯다르타』에서 강은 그가 지나온 수많은 시간이 하나로 만나는 장소이다. 강물은 끊임없이 흘러가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있고 수많은 물줄기와 목소리를 하나로 품는다. 싯다르타는 강에 귀를 기울이면서 수행에 몰두했던 시간도, 욕망에 빠졌던 시간도, 길을 잃고 절망했던 순간도 서로 단절되어 있지 않음을 깨닫는다.
수많은 사람의 삶과 정답을 손쉽게 들여다볼 수 있는 오늘날에도 『싯다르타』의 질문이 낡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누구에게나 정해진 하나의 길이 있거나 반드시 따라야 할 삶의 속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헤매고 돌아가고 때로는 실패하더라도 그 모든 시간을 자신의 삶으로 살아 내는 것, 그것이 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싯다르타』가 여전히 우리의 이야기로 읽히는 이유일 것이다.


책 속에서

“너의 영혼은 완전한 세계이다.” 20쪽

‘내가 배우고 싶었던 것은 자아의 의미와 본질이었어. 내가 버리고 극복하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것, 자아였어. 그러나 나는 자아를 극복할 수 없었어. 단지 자아를 속이고, 자아에게서 도망치고, 자아 앞에서 나를 숨길 수 있을 뿐이었어.’ 71쪽

“그러니 이것도 알아 두세요. 사랑은 구걸할 수도 있고, 돈으로 살 수도 있으며, 선물로 받을 수도 있고, 골목에서 발견할 수도 있지만, 훔칠 수는 없다는 것을요.” 103쪽

“옴.” 그는 이렇게 내뱉었다. “옴.” 그러면서 그는 브라만을 알게 되었다. 삶의 불멸성을 알게 되었고, 잊었던 신성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156쪽

강물이 흐르고 흐른다는 것을 그는 보았다. 강물은 계속해서 흘렀다. 그러면서도 강물은 늘 거기에 있었다. 늘 거기에 있으면서, 언제나 동일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매 순간 새로웠다! 178쪽

“고빈다, 내가 발견한 사상이란 바로 이런 거야. 지혜란 전해 줄 수 없다는 것, 바로 이것이지. 현자가 전해 주는 지혜라는 것은 늘 바보짓처럼 들려.” 244쪽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