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메책을 사랑하는 평범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모리스 레스모어.
그의 평생에 걸친 책 여행 이야기를 환상적이면서 입체감 있는 그림으로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독특하게도 이 책은 2011년 저자가 직접 감독한 애니메이션 단편영화로 먼저 소개되었고 이후 그림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수많은 애니메이션 팬들과 독자들을 감동시킨 책 이야기.
책을 좋아하던 모리스 씨는 어느 날 책을 따라 들어간 건물 안에서 책과의 일상을 시작합니다. 비극 속에서, 혹은 희극 속에서 기쁨과 슬픔, 위안을 얻으며 나이 들어가는 모리스.. 드라마틱한 사건이나 열정은 없으나 평온함을 주며 책의 소중함에 관해 고민해 보게 하는 감동의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