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thor 신동화

  • 『모모』 미하엘 엔데의 철학이 담긴 아름답고 시적인 글 / 현실과 초현실을 오가는 화가 프리드리히 헤헬만의 환상적인 그림
    미하엘 엔데 작가
    ,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작가
    , 신동화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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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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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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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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