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하게 매듭을 풀고 모험을 떠나는 아이의 경이로운 항해!
“엄마, 그거 알아요?”
“글쎄, 뭘?”
“엄마는 부두고, 나는 배예요.”
“그래에…….”
“그리고 배는 부두에 단단히 묶여 있어요.”
스웨덴 최고 문학상 아우구스트상
스웨덴 도서관협회 최고의 그림책상 엘사 베스코브상
올해의 스웨덴 그림책 스뇌볼렌상
“사라 룬드베리의 새 그림책 《오로지 나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색채이다. 그다음은 따뜻함, 햇볕에 데워진 물의 촉감, 피부에 비치는 그림자, 밝음과 어두움, 차가움과 뜨거움이 느껴진다. 짙은 녹색의 단풍이 호수에 반사되고, 해변, 부두, 물속의 사람들은 선명한 색깔의 옷을 입고 있다.” 스웨덴 일간지 〈예테보리 포스텐〉
“사라 룬드베리의 시각적 세계로 들어가는 것은 예술적 경험이다. 룬드베리는 짙은 수성 색채와 초크를 번갈아 사용하여, 때로는 채도가 높고 때로는 투명하며, 인상적인 디테일과 느슨하고 그림자 같은 스타일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반복되는 패턴과 디테일은 해석을 불러일으키지만 책을 읽는 확실한 방법은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결코 지루하지 않다.” 스웨덴 일간지 〈데엔〉
“엄마는 부두, 나는 보트, 아이는 엄마에게 말하고 매듭을 풀어 버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다. 놀라운 천재!!” 스웨덴 레스루센 아동서점
“나는 《오로지 나만》을 여러 번 읽었고 그림에서 매번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 아이가 경험하는 모험은 무한하고, 매 페이지 그림에서 판타지가 펼쳐진다. 어른을 거치지 않고 어린이 독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든다.” 스웨덴 서평가 Enligt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