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수확자 Scythe - 수확자 시리즈 1
베스트순위
국내도서 655위
0 (0)
18,500원
16,6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2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2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02151
ISBN
9788932923048
출판사
배송안내
내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3-02-10
페이지, 크기, 무게 512쪽, 128*188mm, 512g
목차
1부 로브와 반지
2부 이 계명 외에 어떤 법률도
3부 보수파와 신질서
4부 미드메리카의 도망자
5부 수확단
감사의 말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닐 셔스터먼
1962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으며 16세 때 가족과 함께 멕시코시티로 이주해 그곳에서 국제 학교를 다녔다. 이후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에서 심리학과 연극을 전공했다.
전미 도서상을 받은 『챌린저 디프』와 미국 도서관 협회 마이클 L. 프린츠상을 받은 『수확자』, 미국 도서관 협회 최고의 영 어덜트 소설상을 받은 『분해되는 아이
들』,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을 받은 『슈와가 여기 있었다』 등을 포함해 30개가 넘는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대중성을 인정받아 <수확자> 시리즈, 『드라이』, 『게임 체인저』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는 중이다.
현재 플로리다에 거주하며 아들인 재러드 셔스터먼과 소설, 시나리오 등을 공동 작업하고 있다.

역자 : 이수현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빼앗긴 자들』, 『킨』, 『유리 속의 소녀』, 『유리와 철의 계절』, 『세상 끝에서 춤추다』,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아메리카에 어서 오세요』, 『아득한 내일』,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노인의 전쟁〉 시리즈, 〈다이버전트〉 시리즈, 〈샌드맨〉 시리즈, 〈퍼시 잭슨〉 시리즈 등 많은 SF와 판타지, 그래픽 노블이 있다. 쓴 책으로는 러브크래프트 다시 쓰기 소설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가 있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에 〈수확자〉 돌풍을 일으킨 최고의 SF 화제작!

★ 전미 도서상 수상 작가
★ 미국 도서관 협회 마이클 L. 프린츠상 수상
★ 유니버설 영화사 영화화

죽음이 없는 세계는 과연 유토피아일까?
베스트셀러 작가 닐 셔스터먼의 환상적인 SF 소설

전미 도서상 수상 작가이자 전작 『드라이』로 한국 독자의 큰 사랑을 받은 닐 셔스터먼의 SF 〈수확자〉 시리즈의 첫 권 『수확자』가 SF?판타지 작가이자 번역가인 이수현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닐 셔스터먼은 전미 도서상을 받은 『챌린저 디프Challenger Deep』와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을 받은 『슈와가 여기 있었다The Schwa Was Here』, 미국 도서관 협회 최고의 영 어덜트 소설상을 받은 『분해되는 아이들Unwind』 등 다양한 소설로 30개가 넘는 상을 수상했으며, 출간 즉시 각종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작품을 올리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설가다.

닐 셔스터먼의 가장 큰 강점은 〈재미있는 소설〉을 쓴다는 점이지만, 뜨거운 사회적 문제를 절묘하게 끌고 와 독자들로 하여금 철학적 문제에 직면하도록 만드는 솜씨 또한 매우 탁월하다. 정신 질환을 다룬 『챌린저 디프』, 임신 중절을 소재로 한 『분해되는 아이들』 그리고 의미 있는 삶과 죽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 이번 작품 〈수확자〉 시리즈 모두,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날카로운 질문이 숨겨져 있다. 전 세계에 팬덤을 양산한 〈수확자〉 시리즈는 유니버설에서 영화화가 진행 중으로, 팬들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화려한 전투 장면을 화면으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 거대한 세계의 시작을 알리는 1권 『수확자』는 독자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죽여야 한다
어떠한 편견도 악의도 없이

굶주림과 질병, 전쟁, 그리고 죽음마저 사라진 〈완벽한 세계〉를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2042년, 슈퍼컴퓨터가 진화하여 무한에 가까운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지구는 그 어떤 문제도 없는 완벽한 세계가 된다. 슈퍼컴퓨터의 이름은 〈선더헤드〉. 죽은 사람을 소생시키는 일부터 전쟁을 막는 일까지, 못하는 게 없는 선더헤드가 딱 한 가지 관여하지 않는 영역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람의 목숨을 끝내는〉 일이다.

죽음은 사라졌으나 생명은 끊임없이 새로 태어난다. 그러나 지구는 그 모든 인간이 살기엔 너무 좁다. 지구 밖 행성을 개척하려는 노력이 연이어 실패로 돌아가면서, 결국 인류는 인구 조절을 위해 목숨을 거두는 임무를 맡은 〈수확자〉라는 존재를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목숨을 거둔다는 것은 의무인 동시에 권리이기도 했고, 그렇기에 수확자는 신조차 필요 없는 세상에서 새로운 신적 존재가 된다.

이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시트라와 로언은 평범한 열여섯 살의 학생이다. 수확 같은 것과는 전혀 인연이 없던 그들이지만, 우연한 계기로 수확자 패러데이의 눈에 들어 수확자 수습생이 되고 살인 기술을 익히게 된다. 그러나 진짜 수확자가 될 수 있는 것은 둘 중 한 명뿐. 두 사람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한편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기도 하면서 수확자들의 복잡한 세계에 서서히 눈을 떠간다.

죽음이 사라진 세계에서
살아 있는 사신(死神)이 된다는 것

자연적인 죽음이 사라진 이 세계에서 〈수확〉, 즉 생명을 거두는 일은 거의 성직자의 봉사와도 같은 성스러운 임무다. 끊임없이 살인을 하면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자신이 거두는 생명에 연민을 가지며, 이것이 올바른 수확이었는지 스스로에게 되묻는 것. 그러나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군가를 죽이는 일을 자신의 소명으로 여기는 건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시트라와 로언도 마찬가지다. 수습생으로서 무기와 독을 다루는 방법을 익히고 스승 패러데이의 수확을 보조하면서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스스로에게 혐오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들은 스승 패러데이로부터 수확자가 가져야 할 마음의 자세 또한 배운다. 어떠한 편견도 악의도 없이, 마치 자연과도 같은 손길로 사람을 거두며, 혹여나 탐하게 될지 모를 권력을 경계하고 멀리할 것. 가족을 만들어선 안 되고 모범적인 언행을 보이며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 것. 인간이 살아 있는 사신이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이다.

우리는 시트라와 로언이 수확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같은 인간으로서 사람을 죽이는 임무를 맡은 수확자라는 존재의 고뇌와 딜레마에 공감하게 된다. 치밀하게 구상한 현실감 넘치는 미래 세계 묘사와 풋풋한 10대들이 서로 마음을 열어 가는 모습을 보며 느낄 설렘도 재미를 돋우는 요소 중 하나다. 분명 『수확자』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그 순간 바로 2권 『선더헤드』를 펴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궁극의 유토피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신념의 싸움, 3권을 단숨에 독파하게 만드는 거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해외 언론 리뷰

캐릭터는 입체적이고 이야기는 우아하다.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한 사려 깊고도 스릴 넘치는 책.- 『커커스 리뷰』

삶이 손쉬워지고 그 어떤 투쟁도 필요 없어지면, 인간성은 서서히 무의미해진다. 독자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북리스트』

이 책을 읽는 이는 윤리적 질문에 직면하도록 강요받을 것이다. 깊게 생각하도록 만드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야기가 점점 속도를 더하며 빠르게 전개된다.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뛰어난 SF 소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옮긴이의 한마디

주인공인 시트라와 로언이 죽음의 기술을 연마하고, 그 의미를 배우는 훈련 과정을 지켜보면서, 또 그들의 눈을 통해 망가져 가는 수확자들의 세상을 마주하면서 독자는 깨닫게 된다. 이 소설은 애초에 죽음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를 묻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그보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새로운 신화 세계에서 벌어지는 몰락과 구원의 모험담이다.

[줄거리]

굶주림과 질병, 전쟁, 죽음까지도 모두 사라진 세상, 인구 조절을 위해 생명을 끝낼 의무를 가진 이들이 바로 〈수확자〉다. 유토피아 속에서 미지근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던 열여섯 소녀 시트라와 소년 로언은 어느 날 수확자 패러데이의 선택을 받아 수확자 수습생이 된다. 진짜 수확자가 될 수 있는 건 둘 중 한 명뿐, 그러나 시트라와 로언 사이에는 알 수 없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한편 수확령 안의 갈등은 점차 깊어져 가는데…….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