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130만 부 돌파! No.1 세계사 학습 만화!
*문지희 교수(한국외대 네덜란드어과)의 꼼꼼한 역사 감수!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풍차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로 떠나자!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요? 흥미진진한 세계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네덜란드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답니다. 자, 그럼 램프 원정대와 함께 풍차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로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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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004
구성과 특징 006
등장인물 008
네덜란드 소개 012
프롤로그 013
1화 고대 성물의 비밀 023
2화 풍차와 튤립의 나라 063
3화 파도가 데려온 섬 125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161
정답 및 예시 답안 167
같은 시대 우리는 170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글 : 설민석
머리에는 지식을, 가슴에는 교훈과 감동을 전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역사 선생님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고 명쾌하게 역사를 접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역사 지식과 지혜를 여러분 가슴속에 전달하기 위해 강의, 저서 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설민석 선생님의 강의는 유익함과 재미를 뛰어넘어 감동이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메시지, 대중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한국사와 접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한국사는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함께 배우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로 인식된다. 20년 이상을 수험생들을 위한 강의를 했고, 지난 몇 년간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대중들에게 ‘역사 읽어주는 남자’로 한국사 대중화에 앞장섰다.
EBSi,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이투스, 온라인 교원연수원(티처빌) 역사 강사로 활동했고, 현재는 ㈜단꿈아이 대표이사를 역임중이다. 2018년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1위 역사교육 부문 수상, 2017년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람들’ 문화 분야 수상, 2017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특별상 수상, 2016년 대한민국 교육서비스 브랜드대상 역사교육부문 수상, 2016년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역사교육부문 수상, 2014년 대한민국 창조신지식인대상 역사교육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신들의 사생활』, 『설민석의 책 읽어드립니다』, 『설민석의 삼국지』, 『설민석의 한국사는 살아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의 첫출발 한국사』,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시리즈 등이 있다.
글 : 김정욱
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연재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써 왔습니다.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면서도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박성일
1998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20여 년간 역사·과학·추리·공포·동화·창작 만화 등 여러 분야의 아동 만화를 꾸준하게 발표했습니다. 지금은 아동 만화 제작 팀 ‘제페토 만화공작소’에서 아이들의 꿈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WHY 한국사』 시리즈, 『LIVE 과학』 시리즈, 『마이 큐브』, 『WHY 교과서 만화』 시리즈,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 『100장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 : 문지희
덜란드 레이던 대학교에서 네덜란드 문학을 전공했으며, 남아공 스텔렌보쉬 대학교에서 포스트식민주의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와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카리브 지역의 식민주의 역사와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군‘위안부’제도와 바타비아 임시 군사 재판에 관한 논문과 글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 외국어 대학교 네덜란드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