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단편극집 2- 사뮈엘 베케트 선집 (양장)
0 (0)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99251
ISBN
9791194232445
출판사
배송안내
내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09-09
페이지, 크기, 무게 188쪽, 125*210mm, 263g
목차
말 없는 몸놀림 I
말 없는 몸놀림 II
극 조각 I
극 조각 II
라디오 민그림
라디오 밑그림
카스칸도
카타스트로프
무엇 어디

부록 I / 단편극의 출간, 공연과 방송, 번역에 대해 / 이예원
부록 II / 그것: 오랜 질문, 오랜 대답 / 김두리
작가 연보
작품 연표
저자소개
저자 : 사뮈엘 베케트(Samuel Beckett, 1906-89)
1906년 4월 13일 아일랜드 더블린 남쪽 폭스록에서 유복한 신교도 가정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과 이탈리아 문학을 공부하고 단테와 데카르트에 심취했던 베케트는 졸업 후 1920년대 후반 파리 고등 사범학교 영어 강사로 일하게 된다. 당시 파리에 머물고 있었던 제임스 조이스에게 큰 영향을 받은 그는 조이스의 『피네건의 경야』에 대한 비평문을 공식적인 첫 글로 발표하고, 1930년 첫 시집 『호로스코프』를, 1931년 비평집 『프루스트』를 펴낸다. 이어 트리니티 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게 되지만 곧 그만두고, 1930년대 초 첫 장편소설 『그저 그런 여인들에 대한 꿈』(사후 출간)을 쓰고, 1934년 첫 단편집 『발길질보다 따끔함』을, 1935년 시집 『에코의 뼈들 그리고 다른 침전물들』을, 1938년 장편소설 『머피』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발판을 다진다. 1937년 파리에 정착한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레지스탕스로 활약하며 프랑스에서 전쟁을 치르고, 1946년 봄 프랑스어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1989년 숨을 거둘 때까지 수십 편의 시, 소설, 희곡, 비평을 프랑스어와 영어로 번갈아가며 쓰는 동시에 자신의 작품 대부분을 스스로 번역한다. 전쟁 중 집필한 장편소설 『와트』에 뒤이어 쓴 초기 소설 3부작 『몰로이』, 『말론 죽다』, 『이름 붙일 수 없는 자』가 1951년부터 1953년까지 프랑스 미뉘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1952년 역시 미뉘에서 출간된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가 파리, 베를린, 런던, 뉴욕 등에서 수차례 공연되고 여러 언어로 출판되며 명성을 얻게 된 베케트는 1961년 보르헤스와 공동으로 국제 출판인상을 받고, 196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희곡뿐 아니라 라디오극과 텔레비전극 및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직접 연출하기도 했던 그는 당대의 연출가, 배우, 미술가, 음악가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평생 실험적인 작품 활동에 전념했다. 1989년 12월 22일 파리에서 숨을 거뒀고, 몽파르나스 묘지에 묻혔다.

역자 : 이예원
캐나다에서 태어나 한국과 인도네시아, 핀란드, 덴마크, 영국을 오가며 성장기를 보냈다. 2002년부터 영상 자막, 출판, 미술 번역을 해 왔다.
출판사 서평
말의 한계

베케트의 인물들은 본래 계속 말하는 이들이다. “말하기가 사유의 유일한 형태고, 삶의 필요조건이기 때문”(김두리)에 계속 말할 수밖에 없는 베케트의 인물들이, 그의 무언극에서 언어 없이 등장하면서 언어의 한계를 드러내 보인다.
대사 없이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으로만 이루어지는 「말 없는 몸놀림 I」과 「말 없는 몸놀림 II」은 각각 배우 1인과 2인을 위한 무언 단막극이다. 사막으로 상정된 무대에서 휘파람 소리와 함께 나무, 가위, 유리병, 밧줄 등이 정육면체들과 더불어 천장에서 내려왔다 다시 끌어올려지는 상황 속에서 남자는 조금씩 반응하다가 점차 움직이지 않는다(「말 없는 몸놀림 I」). 한편 자루에서 기어 나와 여러 행동을 취하다가 자루로 들어가기를 반복하는 두 사람이 있다. 이들은 무대 오른쪽에서 등장하는 장대에 번갈아 찔리면서 왼쪽으로 이동하다 멈춘다(「말 없는 몸놀림 II」).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상황에 말없이 수동적인 대응으로 귀결하는 인물들은 현실에의 “조용한 절망”(프리츠 마우트너)을 보여 준다.
‘말 없는 몸놀림들’을 뒤잇는 일곱 편의 등장인물들은 다시 대화를 나누며 극을 전개해 간다. 그러나 ‘말 있음’ 역시 ‘말 없음’과 마찬가지로 언어의 불가능성을 드러내는 데 소용된다. 두 사람의 대화로 진행되는 「극 조각 I」과 「극 조각 II」은 제목이 드러내듯 이들이 처한 상황의 일부를 장면으로 떠내 보여 준다. 바이올린을 긁으며 동냥하고 있는 눈먼 이에게, 휠체어에 탄 이가 장대로 휠체어를 굴리며 다가온다. 이들은 말을 섞으며 잠시 동행을 꿈꿔 보지만, 눈 없는 이와 다리 없는 이의 필요는 애초에 서로 충족되지 못하고, 이들은 소통에 실패한다(「극 조각 I」). 한편 창문 앞에 선 한 사람을 두고 그에 대한 서류를 읽어 나가는 두 사람은 한 사람의 뛰어내림을 전제하고서, 즉 그를 구원할 수 없음을 이미 정해 두고서 문서에서 자신들이 주요하다고 판단하는 부분만을 부분적으로 살핀다(「극 조각 II」). 결말을 미완의 상태로 열어 둔 ‘극 조각’들은 상대적으로 말이 많고 대화로 극을 이끌어 가지만, 이들의 대화는 이들에게 이미 발생해 있거나 발생하리라 예견된 사건을 해결하려는 것과 거리를 둔다. 베케트의 단편극에서 말의 없음과 있음은 무언가를 해결할 수 없는 상태를 그대로 보여 준다는 점에서 같은 곳을 향하며, 그러하기에 (‘이름 붙일 수 없는 자’가 긴 중얼거림 끝에 내린 결론처럼) 다시 계속할 수밖에 없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계속됨

『단편극집 I』과 『단편극집 II』에 고루 실린,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베케트가 쓴 라디오극들은 음성과 음악을 적극적으로 등장시키며, 나아가 이들을 등장인물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두 번째 단편극집의 「라디오 민그림」「라디오 밑그림」, 그리고 「카스칸도」가 이에 해당한다. 말을 부르고 그걸 받아쓰는 ‘감옥’ 같은 상황에 갇힌 횡설수설하는 진술자 폭스와 진행자 그리고 타자수와 말 못 하는 딕이 등장하는 「라디오 민그림」과, ‘들으러 온’ 그녀가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 그리고 이들의 조작에 따라 흘러나오는 음악과 음성이 대화와 통화의 흐름을 누빈 끝에 ‘하나인 것’ 같은 상태를 이루는 「라디오 밑그림」을 지나, ‘음악과 음성을 위한 라디오극’이라는 분명한 부제 아래 ‘여는 이’의 안내에 따라 음성과 음악이 동등한 위상으로 펼쳐지는 베케트의 마지막 라디오극 「카스칸도」가 이야기의, 글쓰기의 지난한 여정을 읊어 간다.
“― 이야기… 네가 그걸 끝낼 수만 있으면… 편해질 텐데… 잠들 수 있을 텐데… 그 전에는 말고… 아 알아… 내가 끝낸 것만… 수천 일화… 오로지 그 일… 그게 내 삶… 스스로에게 말하며… 이것만 끝내… 이건 쓸 만해… 끝내면 편해져… 잠들 수 있어… 더는 이야기 없이… 더는 말없이… 그렇게 끝냈고… 쓸 만하지 않았어… 편해지지 않았고… 곧장 또 하나… 시작해야 할 하나… 끝내야 할 하나…”(「카스칸도」, 75면)
시작과 끝, 끝과 시작이 맞물리며 이루어 가는 이 ‘계속됨’은 시간의 속성이며, 이는 음악의 속성이기도 하다. 그렇게 본다면 베케트의 극에서 음악과 음성이 동등한 등장인물로 등장하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도 있다. 음성, 즉 이곳에서 이야기를 말하기/글쓰기로 이어 가는 행위의 속성 역시 ‘계속됨’이기 때문이다. 여러 소설을 통해 계속됨을 계속해서 보여 주었던 베케트의 글은 이렇게 극에서도 말과 음악으로 ‘들림’을 통해 계속될 수 있음을 거듭 밝혀 낸다.

언어라는 행위

1989년 숨을 거둔 작가가 1980년대 초에 쓴 극 두 편이 책의 마지막 자리에 놓인다. 먼저 서 있는 극은 공연 마지막 장면의 리허설 무대다. 1980년대 초반 당시 투옥된 체코의 극작가이자 정치가 바츨라프 하벨을 염두에 두고 쓴 희곡 「카타스트로프」에서, 베케트는 극 중에서 극의 마지막 장면을 만들어 가는 상황 속에 한 인물을 세워 둔다. 연출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보조자의 손길에 몸을 맡긴 채 고개 숙인 채 움직임 없이 서 있던 검정 가운의 주역은 마지막에 불현듯 고개를 들어 객석을 본다. 『단편극집 I』에 실린 베케트의 영화 각본 「필름」의 마지막 장면에서 화면을 바라보는 이를 응시하던 눈이 겹쳐지는 순간이다. 마지막 극 「무엇 어디」의 인물 넷 역시 모두 가운을 걸친 모습이다. 긴 회색 가운에 긴 반백 머리로 서로 구분되지 않는 밤, 벰, 빔, 봄은, 다섯 번째 인물이면서 등장인물 중 하나인 ‘밤’의 목소리인 ‘음’의 재촉을 받아, 돌아가며 말한다. 비슷한 인물 넷과 그중 한 목소리가 말을 반복해 주고받으며 이어 가는 돌림노래 같은 극이 과거를 계속해서 현재로 불러오며 무언가를 기억해 내 말할 것을 요구한다. 시선에 대응해 보는 이를 바라보고, 말에 대응해 말하는 행위가 작가의 마지막 시간을 채워 가며 움직임을 거듭하게 하는 동력 기관처럼 작동한다. 언어를 만들어 내는 행위가 그 결과 생성된 언어를 스스로 소진시켜 가면서, 소진되어 감을 동력 삼아 다시 언어를 만들어 내는 행위가 된다. 오늘날 베케트의 글쓰기가 시간과 공간과 분야를 넘어 계속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책 속에서

남자, 줄곧 돌이킨다.
(「말 없는 몸놀림 I」, 11면)

‘가’, 셔츠형 내의 차림으로 자루에서 두 손과 두 무릎으로 기어 나오고, 멈추고, 공상하고, 두 손을 맞대고, 기도하고, 공상하고, 일어서고, 공상하고, 내의 주머니에서 작은 약병을 꺼내고, 공상하고, 약을 한 알 삼키고, 약병을 도로 집어넣고, 공상하고, 옷가지 쪽으로 가고, 공상하고, 옷을 입고, 공상하고, (…)
(「말 없는 몸놀림 II」, 17면)

충분히 불행하지가 않아요, 내가. [사이.] 그게 늘 내 불운이었죠, 불행한데, 충분히 불행하지 않아.
(「극 조각 I」, 25면)

[소심히.] 옆에 앉아도 되겠어요? [‘가’와 ‘나’, 서로를 쳐다본다.] 싫어요? [사이. 슬피.] 그럼 반대편에. [‘나’, ‘가’ 반대편에 앉고, ‘가’를 본다. 사이.] 계속하나요?
(「극 조각 II」, 41면)

그게… 그… 혹시나 괜히… 입에 담기조차 조심스럽지만… 다만 내가 보기에는… 거기에서… 어쩌면… 우리가 결국 뭔가 찾은 건지도요.
(「라디오 민그림」, 62면)

그녀. [깜짝 놀라] 아니, 그런데 혼자네요!
그. 네.
그녀. 아주 혼자예요?
그. 누구든 혼자일 때는 아주 혼자죠.
(「라디오 밑그림」, 68면)

― 가자… 모뉘… 양팔 헤벌리고… 여전한 외투… 괸 물에 얼굴 박고… 매달리고… 섬 멀어지고… 뱃머리 먼바다로… 먼바다 어디든… 뭍 더는 없고… 그 머리… 그 머릿속 들여다보면… 모뉘―.
(「카스칸도」, 81면)

좋아. 우리 카타스트로프가 나왔어.
(「카타스트로프」, 92면)

좋아.
나 혼자다.
현재 시제로, 내가 여전히 있는 듯이.
겨울이다.
나고 듦 없이.
시간이 지난다.
그뿐이다.
이해할 자는 하리.
나는 끈다.
(「무엇 어디」, 104면)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