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W
  2. 도서정가제
  3. 소득공제
투자 말고 트레이딩 : 프랍 트레이더 고수의 매매 비법
베스트순위
국내도서 249위
0 (0)
25,000원
22,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403795
ISBN
9788967443085
출판사
배송안내
내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10-20
페이지, 크기, 무게 364쪽, 152*225mm, 473g
저자소개
저자 : 오션 드라이브
증권사 프랍 트레이더 출신의 고수 투자자이며 20년 넘게 금융시장을 경험해온 베테랑 트레이더다.
국내 대형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애널리스트로 주식시장과 거시경제를 분석했고, 트레이더로 자리를 옮겨 회사 자기자본을 운용했는데 현물부터 선물, 옵션 등 장내외 파생상품까지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 규모의 포지션을 거래했다. 이후에는 약 120조 원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다. 프랍 트레이더로 활동할 때는 손익 실적에서 여러 차례 1위를 기록했다.
시장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에서 실제 자금을 운용해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까지, 분석과 운용의 현장을 모두 경험한 그는 회사를 나온 뒤에도 트레이딩을 계속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통해 확립한 매매 원칙과 운용 체계를 일관되게 적용하며 수년간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
저자는 현업에선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개인 트레이더에게는 좀처럼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트레이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며, 트레이딩 룸에서 트레이더를 훈련시키는 방식과 오랜 실전에서 검증하고 다듬어온 트레이딩 방법론을 개인 트레이더에게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는 빨리 시작하는 사람보다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사람이 복리의 마법을 만난다는 믿음으로, 그리고 오랫동안 편안하게 따를 수 없다면 애초에 좋은 원칙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좋은 원칙을 찾고 이를 꾸준히 지킬 수 있도록 매매 방식과 환경을 다듬어왔다. 끊임없이 움직이고 흔들리는 시장에서 여유와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다.
CFA(국제재무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dutch_east_india_co
출판사 서평
추천사

이 책을 추천하면서도 한 가지는 분명히 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다고 트레이딩을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책 몇 권을 읽는다고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었다면 나도 그렇게 오랜 시간을 아파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자기 돈으로 경험해야 하는 시간이 있고, 자기가 깨지면서 알아내야 하는 것도 있다. 책이 대신해줄 수 없는 영역이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자기 돈을 잃어가며 깨닫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직접 깨지면서 배워야 할까? 그건 너무 잔인한 이야기다. 먼저 걸어본 사람이 어디에서 넘어졌는지, 무엇을 무서워했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결국 무엇을 버렸는지를 미리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꽤 많은 수업료를 아낄 수 있다. 나는 좋은 트레이딩 책의 역할은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알바트로스(파생 트레이더)

책 속에서

기관 운용역의 무기는 남다른 정보도, 비밀스러운 매매법도, 타고난 천재성도 아니다.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다고 특별한 차트 해석법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했다고 시장이 돈을 주는 것도 아니다. 그들이 다른 이유는 시장을 대하는 태도부터 자금 관리, 손익 관리, 포지션 관리까지 올바른 순서로 제대로 배웠기 때문이다.
- <서문> 중에서

기업 분석, 산업 분석, 재무제표 읽는 법 등 주식 관련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매매 원칙이 없으면 지식이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주식시장은 많이 아는 사람에게 돈을 주는 곳이 아니다. 올바른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대로 제때 사고파는 사람이 수익을 가져간다. 언제 사고팔지, 얼마나 살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트레이딩의 시작이다.
- <제1장·트레이딩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훌륭한 트레이더란 승률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손익비로 결정된다. 그리고 이것이 트레이딩의 장점이자 큰 매력 중 하나다. 열 번을 틀려도 단 한 번만 맞으면 모든 걸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승률이란 쉽게 말해 열 번 싸워 몇 번 이겼느냐다. 손익비란 열 번 싸우는 동안 몇 점을 따내고 잃었느냐다. 스포츠 경기에서는 열 번 중 한 번 이겼다면 당연히 약한 팀이다. 하지만 트레이딩은 다르다. 아홉 번 지고 한 번 이겼더라도, 질 때는 1점 차로 지고 이길 때는 10점 차로 이겼다면 승자다.
- <제1장·트레이딩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트레이딩 책은 대부분 전략을 가르친다. 언제 사고팔아야 하고, 어떤 지표를 봐야 하는지 등등. 그런데 사람들 대부분은 그걸 배우고도 여전히 잃는다. 왜냐하면 움직이는 가격을 보면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건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는지, 그리고 어떤 순간에 무너지는지를 모르면 아무리 좋은 전략도 실전에서는 쓸모가 없다.
성공하는 트레이더가 되는 데 필요한 것을 물으면 대부분 정보, 전략 등 시장과 관련된 답을 한다.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얼마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 <제2장·트레이딩의 기초와 준비> 중에서

트레이딩의 기본값은 ‘틀림’이다. 많은 사람이 자주 맞혀야 트레이딩을 잘하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시장은 불확실하고, 자주 틀릴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시장을 잘 맞혔다고 해도 언젠가는 틀린다. 우리는 언젠가 반드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틀림’을 마주하게 된다. 트레이딩을 오래 하면서 경험이 쌓이고, 거래 횟수가 늘어날수록 틀림을 마주하는 일은 더 많아진다.
‘잘 잃어야 잘 번다.’
톰 호가드가 책 제목으로 쓴 이 말이 트레이딩의 본질이자 역설이다. 시장은 전망이 틀린 트레이더는 용서하지만, 틀린 걸 인정하지 않는 트레이더는 용서하지 않는다.
- <제3장·자금 관리> 중에서

가격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와 두려움, 확신과 의심, 정보가 모두 모인 결과다. 전망은 틀릴 수 있고, 뉴스의 해석도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은 실제로 거래된 결과다. 가격을 움직이려면 실제로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야 한다. 말이 아닌 행동의 결과가 가격이다. 그래서 가격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다.
- <제4장·트레이딩 전략> 중에서

대부분의 분야에서 성과를 가르는 것은 비밀스러운 기술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제대로 반복 실행하는 힘이다. 트레이딩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매매 원칙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더 나은 기법만 찾아 헤맨다. 끝까지 풀지도 않는 문제집을 자꾸 새로 사는 학생처럼, 원칙을 실행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방법만 찾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비법이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끝까지 해내는 힘이다.
전략과 모델이 아무리 정교해도 최종적으로 주문 버튼을 누르는 것은 사람이다. 기법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멘탈이 흔들려 원칙을 어기고 전략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멘탈 관리는 전략을 실제 성과로 연결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마지막 관문이다.
- <제5장·트레이딩을 위한 멘탈 관리> 중에서

강남으로 이사하고 싶고, 포르쉐를 사고 싶다는 마음 자체는 잘못된 게 아니다. 문제는 좋은 아파트, 고급차가 목표가 되는 순간이다. 트레이딩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보다 빨리 벌고 싶다는 마음만 앞선다. 복리를 만들겠다는 생각보다 한 방에 끝내고 싶다는 욕망이 커진다. 그러면 트레이딩은 금방 흐트러진다. 전리품에만 관심이 있는데, 전투에서 승리할 리 없다. 시장은 전리품에만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단 한 푼도 내주지 않는다.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사람에게만 수익을 안겨준다.
전리품이 아니라 전쟁에 집중하라. 트레이딩에 집중해서 승리하면 전리품은 저절로 따라온다.
- <제5장·트레이딩을 위한 멘탈 관리> 중에서

트레이딩은 통계적 우위를 수없이 반복해서 이기는 게임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통계적 우위를 너무 작은 곳에서만 찾으려 한다. 이동평균선을 20일로 할지 21일로 할지 혹은 RSI 과매도를 30으로 잡을지 28로 잡을지 이런 세부 변수에만 매달린다. 똑똑하고 실력 좋은 기관 운용역들이 이기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할 때, 개인 트레이더는 자신이 서 있는 판은 보지도 않은 채 보조 지표의 소수점 자리만 붙들고 있다. 전략의 세부적인 차이는 구조가 잡히고 나서야 의미가 있다. 판 자체가 불리한 자리에서는 20일이든 21일이든 결과는 같다. 그러니 큰 판부터 유리하게 설계하라. 세부는 그다음이다.
- <제6장·트레이딩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중에서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정말 좋은 기회는 보통 큰 위기가 지나간 뒤에 온다는 것이다. 위기를 마주했을 때, 일단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큰 위기에는 바짝 엎드리는 것도 기술이다. 오래 버티는 사람만이 기회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길이 열렸을 때 망설이지 말고 액셀을 밟아야 한다. 부(富)는 한 번의 선택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매매에서 액셀과 브레이크를 제대로 밟아온 결과다. 좋은 운이 왔을 때 조금 더 과감하고, 나쁜 운이 왔을 때 조금 더 신중하면 된다. 오직 그런 사람만이 한 단계 위로 올라설 수 있다.
- <제6장·트레이딩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중에서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