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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는 사실 상처받고 있다: 세계적 부모 교육 전문가가 밝히는 사랑받으려 애쓰는 아이를 위한 정서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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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호
403947
ISBN
9791169852388
출판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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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10-14
페이지, 크기, 무게 400쪽, 152*225mm, 520g
목차
『착한 아이는 사실 상처받고 있다』를 향한 찬사
들어가는 말

1부. 이해하기
1장: 착한 아이는 사실 괜찮지 않다
착한 아이라 불리는 사람들 | 회복 중인 착한 아이, 나의 이야기 | 애벌레는 아직 날 수 없다
2장: 성격이 아니라 생존 반응이다
신경계는 ‘안전’을 향해 발달한다 | 투쟁, 도피, 동결, 아첨 반응 | 네 가지 애착 유형 | 착한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착한 아이와 나쁜 아이
3장: 사랑에 조건이 있었다
부모의 잘못된 믿음 | 부모가 경험한 양육 방식도 중요하다 |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부모 | 성격장애가 있는 부모 | 손이 많이 가는 형제자매를 둔 아이 | 착한 아이 트라우마가 증폭된다면 | 자신이 남긴 상처를 인정하지 않는 부모
4장: 아이는 전부 자신의 잘못으로 여긴다
정체성에 영향을 주는 수치심 | 가장 아픈 수치심은 사랑에서 온다 | 착한 아이에게 요구되는 암묵적인 규칙 | 변명과 책임

2부. 치유하기
5장: 아이는 짐이 되고 싶지 않다
말썽 부리지 않는다면 위험 신호다 | 아이는 조절하기 위해 저항한다
6장: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신경계를 조절하는 방법 | 뇌는 몸을 빌려 트라우마를 해소하려 한다 | 관계적 수치심 트라우마 치유하기 | 내면의 비판자 다루기 | 내 안에 있는 여러 가지 목소리 | 감정을 제대로 느끼는 법
7장: 어린 시절은 평생의 관계에 영향을 준다
구조되어야 한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유기견 | 착한 아이가 겪는 관계의 어려움 | 악순환을 불러오는 비위 맞추기 | 정서적으로 거리를 두는 방법
8장: 아이를 위해 벗어나라
투쟁 반응 깨우기 | 분노와의 복잡한 관계 | 착한 아이에서 벗어나기

3부. 양육하기
9장: 상처를 대물림하지 마라
당신은 실수하게 될 것이다 | 양육과 리페어런팅 함께 하기 | 아이는 실제로 어떻게 발달하는가 | 가장 중요한 여섯 가지 핵심 욕구
10장: 신호를 알아차리고 다르게 반응하라
착한 아이가 보내는 경고 신호 | 부모가 바꿔야 할 다섯 가지 태도
11장: 회복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로 키워라
나의 기대 점검하기 | “화난 게 아니라 실망한 거야” 악순환 끊기 | 공포감과 싸우는 아이들 | 수치심의 소용돌이를 줄이는 법 | 부모가 주는 두 가지 감정, 죄책감과 수치심 | 제대로 응원해 주기 | 수치심에 휩싸였을 때 주의할 것
12장: 감정이 크다고 문제도 커지지는 않는다
분노 | 짜증 | 상처 | 감정에 이름 붙이기 전 거쳐야 할 중요한 단계 | 감정 폭발 | 충동 조절 | 부모의 분노 | 치유
13장: 반항하지 않는 아이는 없다
처벌은 해결책이 아니다 | 격리하는 훈육은 권하지 않는다 | 침묵으로 외면하면 안 되는 이유 | 아이에게 끌려다니는 부모의 특징 | 관계가 회복되는 대화 | 힘겨운 시간을 견뎌 내자 | 부모 세대는 틀렸다

끝맺는 말
감사 인사
참고 문헌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매기 닉(MAGGIE NICK)
임상 사회복지사이자 트라우마 치료사, 부모 교육 전문가이다. 버지니아 공과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복수 전공 하고,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좋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믿었지만, 성인이 되어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성취에 대한 집착,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태도, 완벽주의는 성격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형성된 관계적 트라우마 반응이었다는 사실을.
그녀의 치유 여정은 절실한 목표에서 시작되었다. 아이들에게만큼은 같은 상처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것.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구한 끝에 그녀는 관계적 수치심 트라우마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다.
그 뒤 남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쓰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Camp Lovable을 만들었다. 마침내 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느끼고, 아이들도 그 사실을 알며 자라게 하기 위해서다.
현재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사랑스러운 반려견들과 플로리다의 해변 근처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안솔비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우리말과 영어를 좋아했고 현재는 두 언어에 발을 담그고 일한다. 옮긴 책으로 『멘탈을 회복하는 연습』, 『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 『엠마의 비밀 과학 노트』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어른스럽다는 칭찬이 아이를 얼마나 외롭게 하는가”
문제없는 아이, 반항하지 않는 아이가 가장 먼저 무너진다

아이는 원래 엉망으로 자란다. 별일 아닌 일에 울음을 터뜨리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바닥에 드러눕고, 형제와 투닥거리고, 화가 나면 “엄마 미워!”를 외친다. 저자는 이 모든 말썽에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아이는 말썽을 부리며 세상의 한계를 확인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 내고, 부모 곁에서 안전한지를 시험한다. 그래서 “우리 애는 혼낼 일이 없어요”라는 부모의 자랑을 경고 신호로 읽는다. 한 번도 대들지 않는 아이는 부모를 존중하는 게 아니라 두려워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맞서는 순간 무엇을 잃게 될지 너무 일찍 알아 버린 것이다.
그렇게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같은 방식으로 산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먼저 사과하고, 힘들어하는 사람 곁을 지키는 데는 능숙하면서 정작 누군가 자신을 도우려 하면 어쩔 줄 몰라 한다.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일을 떠안고,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려 끝없이 달린다. 그리고 몸이 억지로 멈춰 세울 때가 되어서야 번아웃으로 쓰러진다. 착한 아이는 무너지는 순간조차 조용하다. 주변 사람들은 늘 믿음직했던 그가 왜 갑자기 무너졌는지 알지 못하고, 본인조차 그 이유를 모른다.
문제는 이 방식이 대물림된다는 데 있다. 착한 아이로 자란 부모는 자신이 들었던 말을 무심코 아이에게 되풀이한다. 우는 아이에게 “뚝, 착한 아이는 안 우는 거야”라고 달래고, 동생에게 장난감을 양보한 아이를 유난히 칭찬하고, 아무것도 조르지 않는 아이를 보며 안도한다. 저자는 이럴 때일수록 아이가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실수한 뒤 지나치게 사과하는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는 게 아니라 부모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는지 확인하려는 것이다. 이런 아이에게 필요한 건 착하다는 칭찬이 아니라, 실수해도 사랑은 거둬지지 않는다는 확신이다. 그러니 아이가 실수했을 때는 이렇게 말해 주자. “잘못한 건 스스로 책임져야 해. 그래도 엄마, 아빠는 여전히 네 편이야. 어떻게 바로잡을지 같이 생각해 보자.”

“참는 법을 먼저 배운 부모라면,
큰 소리로 울 줄 아는 아이를 키워라”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다시 다가가는 부모가 대물림을 끊는다

저자는 단언한다. 당신은 분명 아이에게 실수할 것이라고. 중요한 것은 한 번도 어긋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긋난 뒤 아이와 관계를 회복하는 대화를 나누는 일이다. 추론과 감정 조절을 관장하는 전전두엽이 덜 자란 아이는 “엄마가 지금 화났지만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야”라고 상황을 해석하지 못한다. 공포 중추인 편도체가 먼저 반응해 부모의 분노와 실망을 사랑을 잃을 위험으로 받아들인다. 아이는 그 두려움을 스스로 풀지 못한다. 부모가 먼저 다가가 “너를 무섭게 해서 미안해. 그건 엄마가 잘못한 거야”라고 말해 줄 때, 아이의 뇌는 비로소 이 관계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임상 현장에서 다듬어 온 구체적인 도구를 건넨다. 착한 아이가 보내는 열 가지 경고 신호, 부모가 바꿔야 할 다섯 가지 태도,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반드시 채워져야 할 여섯 가지 핵심 욕구까지. 애착 이론과 신경과학 연구에 뿌리를 둔 이 도구들을 오늘 저녁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낸다.
이 책이 그리는 아이는 순종하는 아이가 아니다. 큰 소리로 울고, 싫다고 말하고, 힘든 일이 생기면 숨기는 대신 부모에게 달려오는 아이다. 어린 시절 참는 법부터 배운 부모가 그런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답한다. 언제나 완벽할 필요는 없다. 충분히 자주, 한결같으면 된다. 대물림은 거기서 끝난다.

책 속에서

실마리를 따라간 끝에 아주 무서운 결론에 도달했다. 이건 내 진짜 모습이 아니었다. 내 진짜 성격도 아니었다. 이건 나의 트라우마였다. 내가 성격이라고 생각했던 것, 즉 끝없는 불안과 사람들을 만족시키려는 욕구 그리고 완벽주의는 전부 트라우마 반응이었다. 어린 시절 어머니는 불안도가 높고 감정 기복이 심했고, 나를 착한 아이로 길들이기 위해 차갑게 외면하곤 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어머니를 감당하기 위해 불안에 맹목적으로 의존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이러한 생존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성인이 된 나는 원래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사실은 처리되지 못한 고통을 잔뜩 짊어진 채 살아가고 있었다.
_1장 착한 아이는 사실 괜찮지 않다 중에서 (p.35)

아첨 반응은 자신을 외면하는 것과 다름없다. 아이는 자신이 상처받은 일을 눈감아 주고 오히려 부모에게 사과한다.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부모일 때조차 그렇다. 아이는 감정을 억누른 채 부모의 감정을 우선시하며 그들의 기분이 나아지도록 노력한다. 즉 부모가 괜찮아져야만 비로소 아이도 안심할 수 있다. 이러한 습관은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매번 먼저 사과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또한 누군가 힘들어할 때 그의 곁을 지키며 감정을 받아 주는 데 유난히 능숙하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그런 사랑과 돌봄을 어떻게 건네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누군가가 도우려 할 때조차 친절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_2장 성격이 아니라 생존 반응이다 중에서 (p.48)

어떤 부모들은 치유되지 않은 트라우마가 자기애적 성향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특성은 흔히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통제하려는 욕구를 수반한다. 이들은 아이의 성취에 집착하며 그것이 자신의 가치를 반영한다고 믿는다. 이들의 사고는 일관된 논리를 따르지 않는다. 마치 어린아이가 마구 휘갈기는 낙서처럼 특권 의식과 비난, 과장된 자의식, 피해의식 사이를 종잡을 수 없이 오간다. 공감 능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아이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었는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또한 습관적으로 모든 책임을 아이에게 돌리며 자신은 언제나 옳고 아이는 늘 문제인 것처럼 만든다. 화를 내겠다고 위협하며 아이를 통제하기도 한다.
_3장 사랑에 조건이 있었다 중에서 (p.79)

늘 이런 관계를 경험해 왔기 때문에 머리로는 애쓰지 않아도 되는 사랑을 원하면서도, 정작 사랑을 얻기 위해 애써야 하는 관계에 계속 끌린다. 만약 당신도 그렇다면 그것이 비이성적이거나 스스로를 망치려는 행동이 아니라, 신경계가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다시 재현하려는 시도임을 잊지 말자. 당신의 신경계는 정서적 일관성 결여, 예측 불가능성, 적대감, 변덕스러움, 방임 등 어린 시절에 익숙했던 환경을 갈망하며 그것을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갈등과 외면,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것을 사랑이라고 배워 왔다면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관계는 오히려 위험 신호처럼 느껴지고 의심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의 몸은 사랑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에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반응하는 것이다.
_7장 어린 시절은 평생의 관계에 영향을 준다 중에서 (p.180)

발달 도약이 일어날 때 아이는 평형 상태에서 불평형 상태로 들어간다. 발달 도약은 아이의 뇌가 짧은 기간에 급격하게 성장하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다. 이 시기에는 감정을 조절하거나 몸을 조화롭게 움직이거나 평소에 어렵지 않게 하던 일들을 해내는 능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진다. 그래서 처음에는 퇴행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아이는 이전보다 한층 더 발달된 사고방식과 움직임에 적응하는 중이기 때문에 한동안 힘겨운 시기를 겪는다.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한다고 생각해 보자. 새로운 기능을 설치하는 동안에는 다른 기능이 느려지거나 일시적으로 오류가 생기기도 한다.
_9장 상처를 대물림하지 마라 중에서 (p.227)

투정 부리거나 애원하거나 강하게 저항하는 행동이 부모의 마음을 바꾼 적이 있었다면, 아이는 포기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하게 밀어붙인다. 이를 ‘소거 폭발’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모가 냉담하지도, 가혹하지도 않게 그저 흔들림 없이 경계를 지키면 아이는 더 이상 시험하지 않는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 아이의 뇌는 이렇게 받아들인다. 이 다리는 튼튼해. 믿어도 되겠어. 이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때로 부모는 흔들거리는 판자가 되기도 한다. 양육은 쉴 틈 없이 몰아친다. 게다가 우리는 단단한 경계의 다리를 걸어 본 적이 없다. 실수했을 때 이끌어 주는 사람도, 관계를 회복하는 경험도 없이 늘 불가능한 기준을 맞추며 살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 악순환을 끊고 있다. 아이들에게 경계를 세워도 수치심이 뒤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언제나 완벽할 필요는 없다. 그저 충분히 자주 한결같으면 된다.
_9장 상처를 대물림하지 마라 중에서 (p.238)

착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길잡이: 아이가 실수한 뒤에 지나치게 사과한다면 그것은 부모와의 관계가 안전한지 확신하지 못한다는 신호다. 아이는 단순히 자신의 행동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신을 여전히 사랑한다는 증거를 찾으려고 한다. 아이는 실수했을 때도, 부모를 실망시켰을 때도, 심지어 부모가 화가 났을 때도 자신이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며 부모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확신이 없으면 아이는 용서를 구함으로써 그 빈틈을 메우려 한다. 우리는 아이에게 건강한 사과가 무엇인지 보여 주어야 한다. 그래야 사과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지, 불편한 감정을 없애기 위한 것도, 상대의 호의를 얻기 위한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_10장 신호를 알아차리고 다르게 반응하라 중에서 (p.276)

아이가 아침부터 짜증 내며 일어나면 우리 몸은 즉시 반응한다. 온몸이 긴장하고 숨을 죽인 채 아이의 감정을 수습하는 데 몰두하기 시작한다. 머릿속에서는 어떻게 아이를 달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아이를 더 자극하지 않을지를 쉴 새 없이 계산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한다. 아이의 기분을 떠안거나 감정을 대신 해결해 주는 건 부모의 몫이 아니다. 어린 시절 부모의 감정을 책임지는 일 역시 당신이 할 일이 아니었던 것처럼 말이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자신의 감정을 살피며 전전긍긍하는 부모가 아니다. 아이는 자신이 흔들릴 때도 중심을 잃지 않는 부모가 필요하다. 아이의 기분을 해결하려 하기보다 먼저 부모 자신의 답답함과 불안을 다스리고 기분을 조절하자.
_13장 반항하지 않는 아이는 없다 중에서 (p.36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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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