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W
  2. 도서정가제
  3. 소득공제
웨일폴(양장)
베스트순위
국내도서 225위
0 (0)
발간예정
21,000원
18,9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404858
ISBN
9791130684284
출판사
발간예정
품목정보
출간일 2026-11-06
페이지, 크기, 무게 488쪽, 127*188mm, 683g
목차
진실

자비



감사의 말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대니얼 크라우스 (Daniel Kraus)
극한의 상상력으로 인간의 심연을 탐구하는 미국 소설가이자 각본가.
2026년 장편소설 『추락하는 천사(Angel Down)』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다섯 병사가 포격에 맞아 추락한 천사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300여 쪽에 이르는 단 하나의 문장으로 써낸 이 작품은, 알레고리와 마술적 사실주의, SF를 하나로 엮어낸 문체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초기작 『로터스(Rotters)』와 『스카울러(Scowler)』로 오디세이상을 두 차례 받았다. 두 작품 모두 죽음과 폭력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소년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는데, 이 주제는 이후 그의 작품에서 꾸준히 이어진다. 기예르모 델 토로와 『트롤 헌터』를 함께 썼고, 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제작되어 에미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아카데미상을 받은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의 아이디어도 함께 구상했다. 같은 이야기를 소설로 집필해 스크라이브상을 받았다. 이어 전설적인 영화감독 조지 A. 로메로가 미완으로 남긴 『살아 있는 시체들(The Living Dead)』을 완성했다.
2023년 발표한 『웨일폴』은 아버지의 유해를 찾아 바다에 들어간 소년이 향유고래에게 삼켜져 사투를 벌이는 60분 동안의 이야기다. 뱃속에서 더는 피할 수 없는 자신의 심연과 마주한 소년을 통해 상실과 고통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다시 삶을 향해 떠오를 수 있는지를 묻는다. 2024년 알렉스상을 받았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6년 저자가 직접 각본에 참여한 동명의 영화가 개봉했다.
홈페이지 danielkraus.com

역자 : 신혜연
성균관대 번역대학원과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언어의 문턱을 낮추고자 노력하며, 세상의 아름다운 지식과 지혜를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올랜도』, 『옐로페이스』, 『금성에서 봐』, 『베리 따는 사람들』, 『삶을 예술로 만드는 법』, 『웃음』, 『엥케이리디온』, 『최면술사: 마크 트웨인 단편집』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을 기억하라.
머지않아 위대한 고전이 될 것이다”
2026 퓰리처상 수상 작가 대니얼 크라우스의 대표작

★ 2024 미국도서관협회 알렉스상 수상 ★
★ 2023 LA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 ★
★ 아마존·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
★ 《뉴욕 타임스》 외 미국 언론·서점·도서관 선정 ‘올해의 책’ ★
★ 20세기 스튜디오 제작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원작 ★

“페이지가 줄어들수록 숨이 가빠지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눈물이 터져 나온다!”
남은 시간 60분, 바닷속 거대 밀실에 갇힌 소년의 경이로운 생존기
열일곱 살 제이는 아버지의 유해가 잠든 캘리포니아 몬터레이의 바다에 홀로 뛰어든다. 해저 협곡 깊은 곳, 대왕오징어의 촉수가 몸을 휘감고, 다음 순간 거대한 어둠이 입을 벌린다. 제이는 길이 24미터, 무게 60톤의 향유고래에게 산 채로 삼켜진다. 정신을 차린 곳은 빛 한 줄기 없는 고래의 위장 속이다. 위액이 잠수복을 뚫고 살갗을 태우고, 메탄가스가 숨통을 조여온다. 남은 산소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60분. 세상에서 가장 넓은 바다 한가운데, 어떤 목소리도 닿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밀실에 갇힌 것이다.

『웨일폴』은 읽는 내내 독자의 호흡을 쥐고 놓아주지 않는다. 《페이스트》는 이 소설을 “숨을 헐떡이게 만드는, 무섭고도 짜릿하고 중독적인 롤러코스터”라 불렀고, 《로커스》는 “한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되는 책”이라고 했다. 대왕오징어와의 사투, 고래의 위장 깊숙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공포, 그 안에서 시도하는 필사의 탈출, 장이 넘어갈 때마다 줄어드는 산소 수치가 독자의 심장 박동을 끌어 올린다.

『웨일폴』은 대니얼 크라우스라는 이름을 독자들에게 깊이 새긴 작품이다. 2023년 출간 당시 《시카고 트리뷴》은 “이 책이 크라우스를 스타로 만들 것”이라고 썼다. 미국도서관협회 알렉스상을 받고 LA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를 비롯해 NPR, 아마존, 《시카고 트리뷴》, 《스미스소니언》 등 미국 전역의 언론, 서점, 도서관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3년 뒤, 크라우스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리라는 예언은 퓰리처상 수상으로 실현되었다. 출간 3년이 지난 지금도 『웨일폴』의 항해는 계속되고 있다.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함께 아마존 SF소설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키고 있고, 저자가 직접 각본에 참여한 영화가 개봉했다.


『모비 딕』의 시적 감수성과 『마션』의 과학적 집요함이 만났다
바다가 낳은 위대한 소설의 계보를 잇는 걸작
흰 고래를 쫓는 선장(『모비 딕』), 거대한 물고기와 사흘을 싸운 늙은 어부(『노인과 바다』),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소년(『파이 이야기』), 고래 뱃속에서 기도하던 예언자(요나서). 바다와 고래를 둘러싼 이야기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이야기이자 가장 위대한 문학의 계보다. 『웨일폴』은 그 계보를 잇는다. 미국 서평지 《북리포터》는 이 소설에 ‘젊은이와 바다’라는 제목이 붙었어도 좋았을 것이라고 썼고, 《로커스》는 “요나 이야기의 탁월한 재해석”이라 평했다. 이 소설에는 숨통을 조여오는 긴장감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경외감이 있다. 인류가 화성보다도 모르는 심해, 그 가장 깊은 곳을 헤엄치는 생명의 몸속에서 제이는 공포와 경이를 동시에 느낀다.

크라우스는 여기에 집요할 만큼 정교한 과학적 배경을 쌓아 올린다. 고래 뱃속에 갇힌 제이를 살릴 유일한 무기는 아버지에게 억지로 배운 바다의 지식이다. 어린 시절 지겹게 여긴 ‘쓸모없는 사실’들이 고래 뱃속에서 생명줄이 된다. 고립된 인간이 오직 지식과 기지로 눈앞의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쾌감, 모든 행동을 정교한 사실감 위에 세우면서도 방대한 조사가 결코 이야기를 압도하지 않는 미덕, 절망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주인공의 태도까지, 먼저 읽은 독자들이 해양판 『마션』이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누구에게나 고래 뱃속에 갇히는 날이 온다
더는 도망칠 곳 없이 심연을 들여다봐야 하는 날이…
제이는 메탄가스에 취해가는 어둠 속에서 평생 도망쳐 온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는다. 제이의 아버지 미트는 마을의 전설적인 다이버이자 누구보다 바다를 아낀 사람이었지만, 아들에게는 거칠고 엄격한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제이에게 살아남는 법을 가르쳤다. 아버지의 방식은 포식자가 놓아줄 정도로 위험한 존재가 되는 것. 그래서 제이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울지 않고, 혼자 힘으로 버텨왔다. 그러나 고래 뱃속에서 산소가 바닥을 향해 갈수록 제이는 깨닫기 시작한다. 혼자 버티는 힘은 사람을 살아남게 할 수는 있어도 살아가게 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자신을 지켜준 갑옷이 어느새 자신을 가둔 감옥이었다는 것을. 삶을 놓아버린 채 숨만 이어오던 소년은 죽음이 코앞에 닥친 고래 뱃속에서야 비로소 살아야 할 이유를 또렷하게 보게 된다.

우리는 모두 조금씩 제이를 닮았다. 강해지는 법은 배웠지만 기대는 법은 배우지 못했고, 버티는 데 익숙해진 나머지 무엇을 위해 버티는지는 잊어버리고 산다. ‘생존’과 ‘삶’은 어떻게 다른가. 제목 ‘웨일폴’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죽은 고래가 심해로 가라앉으면, 그 몸은 수백 종의 생명을 수십 년 동안 먹여 살리는 하나의 생태계가 된다. 살아남는 일은 내 몸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가능하지만, 살아가는 일은 내가 떠난 뒤에도 누군가의 안에서 계속된다. 소설은 묻는다. 우리는 낙하하는 고래가 될 만한 삶을 살고 있는가.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