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걸리버 여행기- 을유세계문학전집 94 (양장)
0 (0)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01939
ISBN
9788932404769
출판사
일시재고부족
이 책의 시리즈(5권)
  • [현재상품] 걸리버 여행기- 을유세계문학전집 94 (양장)
    10%
    13,500 원
    일시재고부족
  • 천 개의 문 - 을유세계문학전집 151
    10%
    16,200 원
  • 감성 여행 - 을유세계문학전집 150 (양장)
    10%
    16,200 원
  • 잉글리시 페이션트 - 을유세계문학전집 149 (양장)
    10%
    18,000 원
  • 세 번째 경찰관 - 을유세계문학전집 147 (양장)
    10%
    16,200 원
0원
0원
0원
품목정보
출간일 2018-07-30
페이지, 크기, 무게 476쪽, 128*188mm, 560g
목차
1부 릴리퍼트로의 항해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2부 브롭딩낵으로의 항해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3부 라퓨타, 발니바비, 럭낵, 글럽덥드립 그리고 일본으로의 항해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4부 후이늠국으로의 항해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주
해설 길 떠나는 걸리버: 환상 여행과 풍자문학
판본 소개
조너선 스위프트 연보
저자소개
저자 : 조너선 스위프트 Jonathan Swift
18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뛰어난 문필가인 조너선 스위프트는 1667년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친척들 손에 자랐다. 그의 부모는 모두 영국인이었지만, 스위프트는 당시 영국의 식민지나 다름없던 아일랜드에서 나고 자랐다. 이러한 유년 시절의 경험은 작가 스위프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 요소 중 하나다. 스위프트는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수학한 후 영국으로 건너가 20대 초반을 윌리엄 템플 경의 비서로 지낸다. 무어파크에 머무는 동안 『통 이야기(A Tale of a Tub)』를 쓰는 등 작가적 기량을 키워 나갔다. 템플 경이 서거한 이후에는 앤 여왕 치하 보수주의 토리당의 수장인 로버트 할리의 지원으로 친정부 잡지 『이그재미너』를 편집하고 휘그당을 비판하는 정치적 팸플릿을 활발히 쓰면서 포우프, 알버스넛, 게이, 파넬 등 당대의 주요 문필가들과 함께 ‘스크리블레러스 클럽’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스위프트는 이러한 정치적 활동을 통해 런던에서 요직을 얻고자 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앤 여왕의 서거와 토리당 몰락 이후 결국 더블린으로 돌아와 영국국교회 소속 성 패트릭 성당의 주임 사제로 30년 넘게 봉직하다 그곳에서 생을 마감한다. 스위프트는 평생 결혼하지 않았고, 그의 유언에 따라 죽은 후의 유산은 정신병원(성 패트릭 병원) 건립에 사용되었다. 『걸리버 여행기』는 스위프트 자신이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하고 쓴 책으로 출판 당시 담당 편집자가 내용을 삭제하고 왜곡해야 할 정도로 신랄한 현실 비판이 특징인 작품이며 영국 정치계와 허황된 과학계를 비평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역자 : 이혜수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과에서 공부하고 미국 뉴욕대(NYU)에서 18세기 영소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영문과에서 영소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스위프트 관련 논문으로 「신고전주의와 그 불만: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와 「숙녀의 화장방」을 중심으로」, 「근대적 (반)주체로서의 걸리버: 『걸리버 여행기』의 식민주의적 맥락을 중심으로」 등이 있으며, 대니얼 디포와 조너선 스위프트, 초기 여성 소설가, 소설의 역사와 이론, 페미니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출판사 서평
환상 속 나라에서의 모험을 통해
인간이란 종(種)에 던지는 근원적인 풍자

『걸리버 여행기』는 한국인 대부분이 비록 원전이나 완역본을 읽어 본 적은 없더라도 잘 아는 듯 친밀감을 느끼는 세계 명작이다. 그동안 이 책은 주로 인기 있는 소인국과 대인국 관련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아동문학’으로 간주되어 왔다. 또 이 작품은 『천로역정』, 『로빈슨 크루소』 등과 더불어 구한말에 한글로 가장 먼저 번역된 서구 문학 중 하나로 한국인의 상상력에서 오랫동안 커다란 자리를 차지해 왔다. 이처럼 『걸리버 여행기』가 국내에서 일정한 대중적 인기를 누려온 데에는 환상 나라로의 모험이라는 작품의 독특한 상상력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걸리버 여행기』는 환상 속 나라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인 동시에 자본주의와 개인주의가 확립되어 가던 근대의 초입에 첨예하게 대두되던 신구(新舊)논쟁, 과학주의, 식민주의, 자아의 문제, 여성 문제 등이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성난 분노로 표출되는 18세기 영국의 대표적인 ‘풍자문학’이다. 특히 소인국(릴리퍼트)과 대인국(브롭딩낵), 날아다니는 섬(라퓨타)을 거쳐 이르게 되는 말의 나라(후이늠국)는 완벽한 이성과 언어능력을 갖춘 말 ‘후이늠’과 짐승보다 못한 흉측한 인간 ‘야후’의 묘한 관계가 펼쳐지는 환상의 공간으로, 인간이란 종(種)에 대한 근원적인 풍자가 전복적이고 유토피아적인 상상력으로 뿜어져 나오는 풍자문학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어릴 적 읽었던 기억에 더해 『걸리버 여행기』를 편역이 아닌 완역으로 읽는 기쁨 중 하나는 풍자문학으로서의 『걸리버 여행기』의 재발견이 아닐까 한다.

철학과 유머가 공존하는
걸리버의 놀랍고도 방대한 모험의 서사

걸리버가 처음으로 여행하는 환상 나라 릴리퍼트는 인간의 12분의 1 크기인 소인들이 사는 나라다. 이곳에서 걸리버는 ‘인간산’으로 불리며 인형처럼 작은 릴리퍼트인들 사이에서 살게 된다. 이웃 섬나라 블레푸스쿠의 함대를 물리쳐 릴리퍼트 황제로부터 ‘나르다크’라는 최고의 지위를 수여받기도 하고 해군총독과 재무대신의 모함을 받아 중형에 처해지는 등 여러 사건을 겪는다. 1부 릴리퍼트 편에서는 스위프트 당대 영국의 정치적 종교적 상황에 대한 풍자가 두드러진다. 릴리퍼트에서 고위 관직에 오르거나 출세를 하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황제와 다른 궁정 대신들에게 오락을 제공하는 줄타기를 얼마나 잘하는가 하는 것이다. 또 황제는 국무실에서 막대기를 들고는 대신들이 높이 뛰어오르거나 낮게 기어가는 정도에 따라 파랑, 빨강, 초록의 허리띠를 상으로 수여하며, 각각의 색깔은 왕의 총애 정도를 상징한다. 스위프트는 이러한 에피소드를 통해 당대의 관료 임명이 직무에 적합한 능력이나 자리에 걸맞은 도덕성이 아니라 권력자에게 아부하는 능력에 따라 결정되는 실상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준다.

다소 가벼운 느낌의 릴리퍼트 여행기와 달리 대인국 브롭딩낵으로의 여행은 걸리버를 중심에 놓고 봤을 때 온통 생존을 위한 투쟁 이야기이다. 릴리퍼트에서는 관대하고 여유로운 걸리버가 속 좁고 사악한 릴리퍼트인들의 암투와 야심을 내려다보며 풍자했지만, 브롭딩낵에서 걸리버는 쥐나 파리 등과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 작은 동물 내지 곤충 같은 존재일 뿐이다. 또 브롭딩낵의 선한 왕을 비롯한 거인의 시각에서 걸리버의 오만함과 잔인함이 주요한 풍자의 대상으로 제시되기도 한다. 또한 2부에서는 4부를 예기하는 듯 인간 자체에 대한 신랄한 풍자가 나타난다. 브롭딩낵 왕에게 총과 대포 만드는 기술을 알려 주겠다는 걸리버의 제안에 왕이 “너희 인간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징그러운 해충 중 가장 끔찍한 족속이구나”라며 거절하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걸리버 여행기』 3부에는 날아다니는 섬 라퓨타 외에도 섬 아래 식민지 영토인 발니바비, 마법사의 나라 글럽덥드립, 불사자(不死者) 스트럴드브럭의 나라 럭낵 등 다양한 나라들이 등장하며, 이곳에서 걸리버는 모험의 주체라기보다 주로 관찰자 내지 기록자의 역할에 머문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환상의 나라들은 일본 같은 실제 나라 옆에 위치한 것으로 나오며, 동해가 ‘한국해(Sea of Corea)’라는 지명으로 삽화에 기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걸리버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후이늠국은 완전한 이성을 지니고, 말을 할 줄 알며, 공동체를 이루어 사는 ‘말’들의 나라다. 이곳은 높은 덕과 교양, 거짓이 없고 사적인 이익이나 전쟁 같은 “악”한 개념을 지니지 않은 후이늠이 지배한다. 이러한 후이늠의 반대편에 있는 것이 야후다. 흉측하고 탐욕스러우며 사악하지만 “완벽한 인간의 몸”을 지닌 야후는 통상적으로 인간에 대한 가장 혐오스럽고 경멸적인 묘사 중 하나다. 야후를 인간으로 보고 후이늠국을 인간과 말의 관계가 전도된 세계로 이해한다면 『걸리버 여행기』 4부가 짐승보다 못한 인간에 대한 전면적이고 통렬한 풍자라는 데 동의하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결말 부분에서 우리가 만나는 걸리버는 네 번의 환상 나라들로의 여행 끝에 결국 인간 혐오자이자 반미치광이가 되어 고향에 은둔하게 된 비극적이자 희극적인 인물이다. 주인공 걸리버와 작가 스위프트를 동일시할 수 없으며, 인간을 야후로 보는 걸리버의 냉소와 혐오가 곧바로 스위프트의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후이늠국에서 돌아와 야후(인간세계)에 ‘고립된’ 걸리버의 모습은 고향이자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아일랜드와 선망의 대상이자 정체성의 또 다른 근거지인 영국 사이에서 찢긴 스위프트의 분열된 자아를 강하게 암시한다. 걸리버의 광기는 또 『로빈슨 크루소』처럼 근대의 개인주의와 제국주의를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몸짓에 대해 짐짓 찡그리고 못마땅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작가의 투영으로 읽히기도 한다.


“스위프트는 그가 하는 중요한 일이 권력 세계에서의 글쓰기라는 것을 언제나 알고 있으며 또 독자들을 괴롭혀 이 사실을 알게 한다.” _에드워드 사이드

“스위프트는 평범한 지혜가 아니라 숨겨진 하나의 진실을 캐내 그것을 확대하고 비틀 수 있는, 섬뜩하고 강렬한 비전을 지닌 작가이다” _조지 오웰

“스위프트는 세계 문학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하고, 가장 완전한 재미의 원천이다.”
_조지 세인츠베리

“환상과 불합리로 가득 찬 작품 속 사회는 왜곡, 위선, 아이러니가 횡행하는 오늘날의 세계와 너무나 흡사하다.”
_로버트 디마리아 Jr.

미국대학위원회가 선정한 고교 추천도서 101권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양 고전 200선

줄거리
주인공 걸리버는 큰 배를 타고 항해하는 것을 운명이라 여기고 긴 세월을 바다에서 보낸다. 걸리버가 탄 배가 항해 도중 폭풍을 만나 난파되어 외딴 섬에 불시착하게 되고, 그가 눈을 떴을 때 온몸이 끈으로 결박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렇게 환상 나라에서의 첫 번째 모험이 시작되는데…….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