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나와 너의 365일
유이하 글
김지연 번역
원서 제목 :
僕と君の365日
0 (0)
15,500원
13,9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7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37521
ISBN
9791192579450
출판사
번역
글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3-03-14
페이지, 크기, 무게 320쪽, 128*188mm, 370g
책소개
유난히 벚꽃이 희던 새 학기 첫날, 열일곱 생일을 맞은 평범한 소년 소야는 특별반에서 일반반으로 내려온 옆자리 소녀 히나를 만나고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히나와의 설레는 하루 끝에 소야를 기다리고 있던 건 집 앞 우편함 속 블랙 레터. 색채를 하나씩 잃어가다 결국 죽음에 이르는 무채병을 통보하는 편지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음 날 교실에서 우연히 편지를 주운 히나에게 비밀을 들켜버린 소야. 두렵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남은 1년 동안 사귀어주기라도 할 거냐는 분풀이를 하고 만다. 그런데 그때, 미소를 띤 히나에게서 돌아온 뜻밖의 대답. “넌 왜 나와의 1년을 약속한 걸까?”

일본이 주목한 젊은 작가 유이하의 놀라운 데뷔작 《나와 너의 365일》. 저자가 고등학생 때 쓰기 시작해 대학 시절 완성한 이 작품은 무채병에 걸려 1년밖에 살지 못하는 소년 소야와 그의 옆자리에 앉게 된 전교 1등 소녀 히나의 계약 연애로 시작되는 반전 러브스토리다. 순수한 첫사랑의 달뜬 감정과 비극 앞에 놓인 불안한 청춘을 컬러와 모노로 아름답게 수놓아 “압도적인 반전 로맨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독자는 운명적인 서사와 계절에 따른 에피소드를 촘촘히 쌓아 올린 이 책에 매료되어 결코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가슴에 품게 될 것이다.
목차
창가에 빛나다
1/365일
8/365일
68/365일
91/365일
99/365일
115/365일
148/365일
181/365일
228/365일
269/365일
358/365일
365/365일
에필로그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유이하
유한한 시간과 불확실한 미래의 아름다운 승화를 꿈꾸는 일본의 젊은 작가. 대학 시절 쓴 《나와 너의 365일》이 2018년 ‘퓨어풀 소설대상’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며 소설가로 데뷔, 로맨스 장르에서 흡입력 있는 전개와 독보적인 감성이 응집된 견고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동 세대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공감을 받고 있다. 《나와 너의 365일》은 시야에서 색채가 하나씩 사라지다 결국 죽음에 이르는 무채병에 걸린 소년과 새 학기 첫날 소년의 옆자리에 앉게 된 전교 1등 소녀의 반전 러브스토리로, 365일 시한부 계약 연애의 풋풋하고 아련한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내 독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출간 당시 아마존 ‘포플러문고 퓨어풀 시리즈’ 3위를 기록한 이 작품은 최근 틱톡 ‘#책소개 문고 페어’에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저자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나는 작별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다僕は、さよならの先で君を待つ》, 《붉은 실 그 끝에서紅いのその先で、》, 《이 러브레터가 너에게 닿기까지このラブレタが、君の所にくまで》, 《굿바이 노틸러스 마지막 사랑과 돌고 도는 여름さよならノチラス 最後のと、巡る夏》이 있다.

역자 : 김지연
경북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등 다수가 있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번역김지연
출판사 서평
과거는 돌아오지 않으며 바뀌는 것은 오직 미래뿐이다. 목 끝까지 차오른 슬픔 속에서 어떻게 해도 삼킬 수 없는 짙은 사랑을 그렸다. -유이하(지은이)

이 책이 평범한 연애소설 같다면 꼭 한번 책장을 넘겨보라고 말하고 싶다. 끝까지 읽은 사람만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김지연(옮긴이)

“살아가기를 단념하지 않을래, 네가 있으니”
죽음에 맞서기 위해 견뎌야 한 희망의 무게

평범하기 그지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소야는 새 학기 첫날 절친 가케루와 들어선 교실에서 머리카락 색이 예쁘다며 다가오는 히나에게 첫눈에 반한다. 열일곱 생일을 맞은 소야에게 찾아온 첫사랑. 무료함으로 가득했던 그의 세상은 처음으로 꽃을 피웠다. 하지만 드물게 특별했던 소야의 하루는 하굣길에 발견한 블랙 레터로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만다.

10년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발병률 10만분의 1의 병. 시야에서 색채가 하나씩 사라지다 약 1년 후 죽음에 이른다고 알려진 치사율 100%의 병. 바로 그 무채병을 통보하는 죽음의 편지 블랙 레터. 그건 곧 매년 실시하는 색채 감지 검사에서 소야에게 이상 증세가 발견되었다는 뜻이었고, 황급히 달려간 병원에서 의사에게 무채병을 통보받은 소야는 낙망한다.

이미 시야에서 벚꽃색이 사라진 것을 깨달은 소야. 이별을 준비시키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가족과 친구에게 비밀로 하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다음 날, 편지를 주운 히나에게 무채병을 들키고는 불현듯 감정이 격해져 죽음이 두려운 자신을 동정해 남은 1년 동안 사귀어주기라도 할 거냐는 말을 쏟아낸다. 그런데 어째선지 미소를 머금은 히나는 침묵을 지키겠다는, 1년 동안 여자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말과 함께 그에게 입을 맞춘다.

소야는 무채병이라는 눈앞에 들이닥친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고 점점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변해가는 자신과 마주한다. 그럼에도 그는 달력에 가위표로 지나간 날을 지워가며 히나와의 매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떠올린다. 절망적인 상황 속 히나를 통해 간신히 품은 희망에 책임을 다하기로 결심한 소야는 살아가기를 단념하지 않는다. 이런 소야의 모습은 색채가 사라지는 병이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그 자체로 다채로운 빛을 내며 깊은 울림을 준다.

“마지막까지 너의 눈에 또렷이 비치고 싶어”
누구도 섣불리 가늠할 수 없는 사랑의 크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 소야는 전교 1등을 유지하며 특별반에 속해 있던 히나에게 일반반으로 내려온 이유를 묻는다. 그러자 히나는 더 이상 필요 없는 공부 말고 다른 일이 하고 싶어졌다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또 소야와 함께한 첫 하굣길에서 벚꽃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소중한 추억이 있어 그렇다고 답한다. 베일에 싸인 히나의 이야기는 계약 연애가 진정한 사랑으로 변모하며 큰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다. 후반부에 히나가 계약 연애를 수락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지며 숨겨진 결말의 반전이 드러난다.

소야가 따분하던 일상의 갑작스러운 붕괴로 생의 의지를 다잡으려는 소년이라면, 히나는 반대로 타인이 깔아놓은 레일 위를 벗어나 곁길도 걸어보고 싶은 소녀다. 그래서인지 히나가 겪는 모든 새로운 경험은 소야와의 추억으로 완성된다. 대신 히나는 막연한 불안에 사로잡힌 소야의 곁에서 강인함과 배려로 일관하며 영영 놓칠 뻔한 첫사랑을 이루어낸다. 거의 모든 색을 잃은 소야의 눈에서 마지막으로 사라질 푸른색 계열의 옷과 물건에만 몰두하는 식이다. 또 소야가 소꿉친구 리카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할 때도 소중한 무언가를 얻으려면 다른 것을 잃거나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조언한다.

작중 히나가 보여주는 담담하고 단단한 사랑은 독자의 무의식 안에 가장 무르고 연약한 부분을 건드린다. 잊고 있던 향기를 맡은 것처럼 깊고 아렴풋한 감각을 느끼게 한다. 뭔가를 바꿀 힘 같은 건 갖고 있지 않지만 서로가 있어 당연한 내일을 꿈꿀 수 있다는 히나의 진심은 눈물겨운 에필로그를 절정으로 치닫게 만든다. 독자는 책을 다 읽고 나서야 비로소 히나가 지녔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할 수 있다.

색을 잃을수록 빛을 발하는 n/365일의 기록
보고 있지만 보지 못했던 삶과 사랑, 우정 이야기

1일에서 365일, 봄에서 그다음 봄, 벚꽃에서 물빛, 그리고 사랑의 시작에서 끝. 이 책은 우리가 된 소년과 소녀, 그들이 남긴 n/365일의 기록이다. 휘거나 왜곡되지 않고 철저히 순리대로 흘러가는 1년의 매 순간이 거칠게 담아둔 캠코더 영상처럼 편집 없이 그대로 재생된다.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미지근한 봄바람이 스며들 듯 소야와 히나의 n일을 함께하며 머무를 수 있다. 그들의 약속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숨죽이고 지켜보게 된다.

소야의 시야에서 색채가 하나씩 자취를 감출 때마다 그의 세계는 찬란하게 빛난다. 소설이지만 시각적으로 눈에 그려지는 저자만의 고유한 색감 묘사로 여러 빛깔이 자아내는 황홀감과 흑백의 아련한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소야와 히나의 이름에 들어 있는 파랑과 빨강이란 색은 잊을 만하면 나타나 감정의 파동을 증폭시킨다. 소야가 점점 잿빛으로 물들어가는 히나의 슬픈 눈가를 응시하거나 순간순간 생명을 잃는 불꽃놀이, 수조에서 헤엄치는 회색빛 해파리를 바라볼 때도 그러하다.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감정을 키워가다 저무는 과정이 섬세한 색채로 표현되어 한 편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저자는 우리의 일상이 갑자기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독자에게 내일이 찾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늘 예상치 못한 순간 직면하는 이별 앞에서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는 것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과거 서사, 오지 않을 미래를 간절히 소망한 연애, 그리고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듯 말끔하게 회수되는 복선. 우리가 눈에 보임에도 보지 못했던 일상과 사랑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나와 너의 365일》은 두 사람의 바람대로 봄이면 현현하는 잔상으로 남아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