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플레인워터
모호 8 -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황유원 번역
0 (0)
23,000원
20,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61484
ISBN
9791194171850
출판사
번역
글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5-09-15
페이지, 크기, 무게 396쪽, 125 * 205 mm, 515g
북카드
책소개

“물은 당신이 붙잡을 수 없는 무언가다”
앤 카슨의 모든 것을 압축해놓은 초기작

『플레인워터』는 현대문학의 경계를 새롭게 쓰고 있는 시인 앤 카슨의 초기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시와 산문을 아우르는 짧은 작품들이 서로를 비추며 독창적인 모음집을 이루고 있다. 카슨은 사랑과 상실, 여행과 언어 같은 보편적 주제를 실험적 형식으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전혀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작품들은 한 권 안에서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듯 보이지만, 실은 각기 고유한 궤도를 따라 흐르며 독립적인 울림을 지닌다. 첫 작품 『에로스, 달콤씁쓸한』이 고전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에로스적 욕망의 본질을 사유했다면, 『플레인워터』는 그 통찰을 시와 산문, 여행기, 극적인 대화와 일기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형식으로 확장한다. 이 책은 이후 카슨의 실험적 문학 세계를 예고하며, 시와 사유, 학문과 감각을 넘나드는 그녀의 독보적인 문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목차
1부 밈네르모스: 브레인섹스 그림 - 11
2부 카니쿨라 디 안나 - 53
3부 마을들의 삶 - 115
4부 물의 인류학 - 159

옮긴이의 말 - 379
저자소개
저자 : 앤 카슨
1950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시인, 에세이스트, 번역가이자 고전학자이다. ‘생업으로 고대 그리스어를 가르친다’라는 짧은 문장으로 자신을 소개하기도 한다. 어린 시절 앤 카슨은 서점에서 윌리스 반스톤이 번역한 『사포 시 전집』을 보고 고대문학에 마음을 빼앗겼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선생님이 점심시간마다 틈틈이 가르쳐준 고대 그리스어로 고전을 읽기 시작하며 사포, 에우리피데스, 소포클레스 등 수천 년 전 시인들을 벗으로 삼았다. 이후 토론토대학에 진학해 고대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현재까지도 프린스턴, 맥길, 코넬 등 여러 대학에서 고대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카슨은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고대와 현대문학, 시와 산문을 한데 아우르는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꾸준히 개척해왔으며 현재 세계문학을 이끄는 문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A. M. 클라인 상, 맥아더 펠로우십, 구겐하임 펠로우십, 그리핀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으며, ‘T. S. 엘리엇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안기도 했다. 2020년에는 “고전 연구로 혁신적인 시학을 구축하고 현시대를 인식하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아스투리아스공상을 수상했다.

역자 : 황유원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하얀 사슴 연못』 『초자연적 3D 프린팅』 『세상의 모든 최대화』, 옮긴 책으로 『짧은 이야기들』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에로스, 달콤씁쓸한』 『패터슨』 『모비 딕』 『바닷가에서』 『폭풍의 언덕』 『위대한 개츠비』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앤 카슨
번역황유원
출판사 서평
『플레인워터』의 가장 뚜렷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시와 산문이 서로 경계를 허물며 교차한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시집이나 산문집에서는 형식의 구분이 독서 경험의 틀을 규정하지만, 앤 카슨은 이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린다. 카슨은 「밈네르모스: 브레인섹스 그림」에서 기원전 7세기 서정시인 밈네르모스의 작품세계를 탐구하지만 전통적인 학문적 분석 틀을 따르지 않는다. 그는 파편으로만 남아 있는 밈네르모스의 시를 가져와 자신이 새로 쓴 시를 병치한다. 또 여기에는 밈네르모스의 시에 대한 논문적 성격의 에세이와 시인과 가상의 인터뷰 세 편이 뒤따른다. 이처럼 서로 다른 형식이 맞닿을 때 독자는 경계 바깥의 언어가 지닌 낯선 울림을 경험하게 된다. 카슨의 문학은 이러한 혼합적 구성 속에서 시와 산문이라는 전통적 범주를 넘어선다.

고전학자로서의 훈련을 받은 카슨은 작품 전반에서 고대의 인물과 개념을 끊임없이 호출하며, 그것을 현대적 삶의 정황 속에 비추어본다. 그는 단순히 고전 텍스트를 해설하거나 인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현대의 서사와 대화시키는 방식으로 새롭게 살아 움직이게 만든다. 예컨대 「카니쿨라 디 안나」에서 카슨은 현대 페루자의 현상학 학회를 배경으로, 르네상스 화가 페루지노와 현대의 화자, 그리고 고대 사상가들의 흔적을 한 무대에 겹쳐놓는다. 이 서로 다른 시공간과 인물들이 교차하는 장면 속에서, 고전적 개념은 단순히 회상되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 삶과 긴밀히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다. 카슨은 이렇게 고전을 재현하거나 단순히 반복하지 않고, 다시 몸을 부여하고 재상상함으로써 현대적 주제를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고대와 현대는 서로의 거울이자 반향으로 작동하며, 독자는 그 공명 속에서 카슨 문학의 독창적 힘을 경험하게 된다.

『플레인워터』에 수록된 작품들 사이에는 일관된 줄거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려는 독자 앞에서 『플레인워터』는 “물처럼 스르르 빠져나가버린다”(옮긴이의 말). 카슨이 말하듯, “물은 당신이 붙잡을 수 없는 무언가다”.

이렇듯 서로 이질적이고 잘 붙잡히지 않는 작품들이지만 여전히 작품들 사이를 공명하는 모티프들이 있다. 이 모티프들은 작품마다 다르게 변주되면서도 반복적으로 되살아나, 모음집 전체에 일종의 잔향과 리듬을 형성한다. 카슨은 이를 통해 독자가 각 작품을 독립적으로 읽으면서도, 책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울림판으로 인식하도록 만든다.

『플레인워터』 전반에는 ‘알 수 있음’과 ‘알 수 없음’의 경계에 대한 집요한 탐구가 깔려 있다. 예컨대 「밈네르모스: 브레인섹스 그림」에서 고대 시인의 목소리는 파편으로 남은 시나 가상 인터뷰를 통해 파편적으로만 재구성될 뿐이다. 독자는 이 틈새와 단절 속에서 진실과 의미가 결코 완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마주한다. 순례와 여행의 과정을 기록한 「물의 인류학」에서도 이러한 구도는 반복된다. 여기서 순례는 “물이 목마름으로 여행을 떠나듯 질문이 대답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믿음하에” 행해진 무엇이다. 즉,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질문 그 자체이며 “『플레인워터』에 실린 모든 글은 대답보다는 질문으로 넘쳐난다”(옮긴이의 말).

「물의 인류학」에는 “깨우침은 쓸모없다”라는 문장이 수차례 반복된다. 이는 인식론적 불완전성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반영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문장에는 역접과 함께 여정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뒤따른다는 것이다. “깨우침은 쓸모없지만 그것의 몇몇 원칙은 그렇지 않다” “깨우침은 쓸모없지만 나는 두 다리를 움직이며 사자와 함께 서둘러 나아가고 있다” “깨우침은 쓸모없지만, 나는 한 방에 목표 대상이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등. 결국 카슨은 대답을 향하는 질문의 여정이 직선적인 것이 아니라 끝없이 이어지는 방황이며 그 방황 자체가 중요한 것임을 보여준다.
또한 『플레인워터』에는 깊은 상실의 정서가 책 전반을 관통한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사라지거나 잃어버린 남성의 형상―아버지, 형제, 연인―이며, 이 부재는 단순한 결핍을 넘어 화자의 정체성 자체를 흔드는 동력으로 작동한다. 그러나 카슨이 그리는 애도는 멈춘 상태나 완결된 과정이 아니다. 오히려 물처럼 끊임없이 흘러넘치고, 정체성을 잠식하며, 끝내 채워지지 않는 공백을 드러낸다. 애도의 경험은 고정된 서사가 아니라 늘 미끄러지고 흩어지는 감각으로, 독자는 그 흔들림 속에서 화자의 내면을 마주한다.

이러한 상실의 감각은 곧 욕망의 문제로 이어진다. 「물의 인류학」에서 순례자는 산티아고 길을 걸으며 종교적 헌신이 아니라, 부재한 존재를 향한 갈망 때문에 길 위에 오른다. 그 여정 속에서 물에 대한 갈증은 곧 사라진 이를 향한 욕망의 은유가 되며, 잡히지 않고 흘러가는 물은 붙잡을 수 없는 사랑과 기억의 본질을 드러낸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