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햄릿 - 문예세계문학선 43
0 (0)
일시재고부족
9,000원
8,1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7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4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07664
ISBN
9788931026047
출판사
일시재고부족
이 책의 시리즈(15권)
  • [현재상품] 햄릿 - 문예세계문학선 43
    10%
    8,100 원
    일시재고부족
  • 멋진 신세계
    10%
    10,800 원
  • 파리대왕
    10%
    7,200 원
  • 동물농장 - 문예세계문학선 13
    10%
    7,200 원
  • 지킬 박사와 하이드 - 문예세계문학선 71
    10%
    9,000 원
  • 스완네 쪽으로 - 문예세계문학선 94
    10%
    11,700 원
  • 오셀로, 템페스트 - 문예세계문학선 82
    10%
    8,100 원
  • 그리스인 조르바 - 문예세계문학선 127
    10%
    9,900 원
  • 명상록 - 문예세계문학선 64
    10%
    9,000 원
  • 달과 6펜스 - 문예세계문학선 27
    10%
    8,100 원
  • 순수의 시대 - 문예세계문학선 84
    10%
    11,700 원
  • 체호프 단편선 - 문예세계문학선 35
    10%
    7,200 원
  • 호밀밭의 파수꾼 - 문예세계문학선 3
    10%
    9,900 원
  • 위대한 개츠비 - 문예세계문학선 8
    10%
    7,200 원
  • 주홍글씨 - 문예세계문학선 12
    10%
    9,000 원
0원
0원
0원
품목정보
출간일 2025-10-27
페이지, 크기, 무게 288쪽, 140*210mm, 374g
목차
1막
2막
3막
4막
5막

작품 해설
옮긴이의 말
윌리엄 셰익스피어 연보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다. 1564년 잉글랜드 중부의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마을은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영국의 전형적인 소읍이었고, 아버지 존 셰익스피어는 비교적 부유한 상인으로 가죽 가공업과 중농(中農)을 겸하고 있었다. 하지만 1577년경부터 가세가 기울어 학업을 중단하고 집안일을 도와야 했다. 한동안 고향을 떠나 떠돌던 셰익스피어는 1590년 눈부시게 변한 런던에 매료되었고, 런던에서 배우이자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592년에는 이미 손꼽히는 극작가 중 하나가 되었고 창조력을 높이 사는 시대 분위기에 편승해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국가에 소속된 극단의 간부 단원이자 전속 극작가로, 또한 조연급 배우로도 활약했다. 이 기간을 전후해 시인으로도 재능을 과시해 장시(長詩)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는 평생을 연극인으로서 충실하게 보냈으며, 자신이 속한 극단을 위해서도 전력을 다했다. “현실의 공포는 마음에 그리는 공포만큼 두렵지 않다” 등의 많은 명언을 남긴 셰익스피어는 1616년 4월 23일 쉰두 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사망했다. 희비극을 포함한 희곡 37편과 시집 및 소네트집이 여러 권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한여름 밤의 꿈》, 《베니스의 상인》 등이 있다.

역자 : 여석기
일본 도쿄대학교 영문학과를 거쳐 해방 후 경성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정년퇴직하고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었다. 한국영어영문학회 회장, 한국셰익스피어학회 회장,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국제교류진흥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동서연극의 비교연구》 《여석기 영문학 논집: 햄릿과의 여행, 리어와의 만남》 등이 있으며, 《젊은 예술가의 초상》 등 다수의 번역서와 논문이 있다.
출판사 서평
“《햄릿》은 인간의 꿈에 관한 최고의 비극이다.”
-빅토르 위고

★ 미국대학위원회 SAT 추천 도서
★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 권장 도서
★ 하버드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 20선
★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의 책 100선

“광기인가, 진실인가?”
복수와 고뇌, 철학과 인간성이 뒤엉킨 셰익스피어의 걸작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바치는 인간 실존의 대서사시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구나.
어느 쪽이 더 사나이다울까?
가혹한 운명의 화살을 받아도 참고 견딜 것인가?
아니면 밀려드는 재앙을 힘으로 막아 싸워 없앨 것인가?”

셰익스피어 비극의 정수, 《햄릿》
400년을 뛰어넘는 인간 내면의 탐구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은 1600년경 집필된 이후 4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끊임없이 읽히고 공연되며 비극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셰익스피어는 이 작품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과 ‘복수의 윤리’, ‘정의와 광기’라는 주제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덴마크 왕자 햄릿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어머니 거트루드의 빠른 재혼, 삼촌 클로디어스가 왕위에 오른 현실에 충격을 받는다. 아버지의 유령이 나타나 “살해당했다”라고 고백하면서, 햄릿은 복수의 사명을 안게 된다. 그러나 단순한 복수는 그에게 진정한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는 수없이 고민하고 방황하고, 광기를 가장하거나 진짜로 미쳐가며, 결국 갈등과 피의 비극으로 나아간다.

인간 존재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
괴로워하는 문제적 인물, 햄릿
《햄릿》은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심리적 동요와 철학적 탐구를 담은 고전이다. 햄릿의 유명한 독백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구나(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는 오늘날까지도 인간 존재의 본질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명문으로 남아 있다. 주인공 햄릿은 윤리와 존재 의미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인물로, 자신이 처한 딜레마에 빠져 괴로워하는 인물을 넘어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상징한다. 햄릿은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삼촌 클로디어스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지만 그 실행은 번번이 지연된다. 이 지연은 단순한 시간적 유예가 아니라 철학적, 윤리적, 심리적 딜레마 속에서 끊임없이 자문하는 인간의 모습을 반영한다.

비극 구조를 정립하고 확장한 고전 비극의 전범이자
인간 내면의 심리적 동요와 철학적 탐구를 담은 고전
셰익스피어는 《햄릿》에서 아리스토텔레스적 비극 구조를 따르면서도 이를 확장하여 인물의 내면세계와 운명적 아이러니를 결합했다. 햄릿의 ‘지연’은 단점이 아닌 성찰의 결과이며, 이로 벌어지는 비극은 단순한 파멸의 이야기에서 인간성의 고뇌와 아름다움까지 포괄하는 복합적 서사로 거듭난다. 특히 플롯의 구성과 인물의 성격, 비극적 아이러니의 사용 등은 고전 비극의 전범(典範)을 제시한다. 또한 분노, 슬픔, 우울, 혼란, 광기 등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인물 햄릿을 통해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희곡 안에서 가장 깊이 있게 형상화한다. 셰익스피어는 독백과 상징, 복합적인 플롯 전개를 통해 문학사적으로도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인간의 삶과 죽음, 운명과 자유의지를 묻는 점에서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적 면모도 드러난다.

불확실한 시대, 지금 다시 《햄릿》
우리가 읽어야 할 가장 인간적인 비극
《햄릿》은 400여 년 전에 쓰였지만, 그 주제와 인물의 갈등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현대 사회는 정보의 홍수, 도덕적 혼란, 권력에 대한 불신, 개인의 정체성 혼란 속에서 고통받는다. 햄릿이 겪는 혼란은 21세기 독자에게도 강하게 와닿는다. 불의를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SNS와 미디어 시대, 우리는 진짜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 우리는 정의와 윤리의 딜레마 속에서, 진실과 거짓의 경계에서 고뇌하며 살고 있다. “죽느냐, 사느냐”는 단지 생명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선택의 문제, 실존의 문제다. 《햄릿》은 단순히 과거의 고전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실존적 거울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인간은 여전히 선택 앞에서 망설이고, 진실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며, 복수와 정의 사이에서 방황한다. 그렇기에 햄릿은 죽지 않는다. 4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우리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이 비극은, 가장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