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엠마 스트라우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남편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독립 서점 ‘Books Are Magic’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은 할머니(공동 저자인 수잔 스트라우브)와 함께하는 날을 아주 좋아합니다.
저자 : 수잔 스트라우브
그림책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 책을 읽고 배울 수 있는 ‘Read to Me’ 프로그램을25년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동 저자인 딸 엠마 스트라우브 그리고 두 손주와 가까이 지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림 : 제시카 러브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의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 사랑과 우정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인어를 믿나요?』로 볼로냐 라가치 오페라프리마 부문 대상, 스톤윌 북 어워드 대상, 에즈라 잭 키츠 명예상을 수상했습니다.
역자 : 엄유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영국 킹스턴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 「펀자이씨툰」을 연재 중이며 출판, 방송 분야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외계에서 온 펀자이씨』, 『어디로 가세요 펀자이씨?』,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1, 2권을 출간했습니다. 『토요일엔 가가 할머니』는 첫 번역 그림책입니다. 인스타그램 @punj_toon
출판사 서평
추천사
퍼블리셔스 위클리
틀을 넘어서는 대담함을 사랑스럽게 그려 낸 매력적인 작품.
커커스리뷰
세대를 초월한 사랑과 기쁨을 생생하게 담아낸, 할머니의 손녀의 찬란한 하루.
혼북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둘만의 장난기 어린 세계로 단숨에 빠져들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볼로냐 라가치 대상 수상 작가 ‘제시카 러브’ 특유의 역동적인 곡선과 밝은 색감이 어우러진 일러스트는 가가 할머니만큼 자유롭고 유쾌하다.
북리스트
엉뚱한 놀이로 가득한 토요일, 설렘 가득한 모험 속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한다.
엄유진 (펀자이씨툰 번역자)
둘의 토요일을 들여다보면 마음속에 창문 하나가 탁 트인다. 나의 딸과 팔순 어머니의 장난스런 대화처럼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리뷰(0)
0 / 5.0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