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앤디 앤드루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왔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이 그의 웹사이트
와 주간 팟캐스트 <전문적인 통찰자(The Professional Noticer)>를 구독하며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바 있는 그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아내 폴리와 두 아들과 살고 있다.
그림 : 필립 허스트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다양한 책에 자신만의 색깔로 그림을 그렸다. 아내, 세 아들과 함께 잉글랜드 켄트의 롬니 마시에서 살고 있다.
역자 : 김서정
동화 작가이자 평론가, 번역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김서정 동화아카데미’에서 동화와 그림책 창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용감한 꼬마 생쥐』, 『두 발 고양이』, 『두로크 강을 건너서』 등이 있고, 『용의 아이들』, 『공룡이 없다고?』, 『그림 메르헨』, 『공주의 생일』, 『안데르센 메르헨』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