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부의 곡선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안유화 글
베스트순위
국내도서 158위
0 (0)
27,000원
24,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6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3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85355
ISBN
9791124637166
출판사
글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08-31
페이지, 크기, 무게 420쪽, 152*225mm, 546g
책소개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아는 순간,
나만의 부의 곡선이 시작된다!

신간 『부의 곡선』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명예퇴직 통보를 받은 53세의 김상철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생 성실하게 일해 온 그였지만, 회사가 더 이상 자신의 내일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마주한 순간 앞날이 막막해진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지? 월급이 끊긴 뒤에도 지금의 삶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런 일은 비단 김상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이 현재 소득에만 의존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우리는 흔히 더 많이 벌고 수익률을 더 높이는 것을 재테크의 출발점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보다 먼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얼마의 돈이 필요할까?”를 물어야 한다고 말한다. 필요한 돈의 규모를 알아야 얼마를 벌고, 얼마를 모으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비로소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국제 경제·금융 전문가인 안유화 교수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L-BEP(Life Break-Even Point, 인생의 손익분기점)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주거비와 생활비, 교육비, 의료비, 노후생활비처럼 삶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돈의 흐름, 즉 ‘비용곡선’이 생긴다. 그렇다면 우리의 과제는 평생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자산소득곡선’을 만들어 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을 앞당기는 것이다. 이때의 자산소득은 노동소득이 아닌, 내가 일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돈을 말한다. 자산의 액수 자체가 아니라,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삶을 지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진짜 경제적 자립이라는 의미다.

독자는 김상철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막연했던 노후 불안을 숫자로 바꾸고, 자신의 생애에 필요한 비용과 자산을 하나씩 점검하게 된다. 월 비용과 자산소득에서 출발해 투자와 자산배분, 은퇴 이후의 현금흐름, 디지털자산, AI 시대의 직업과 자산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장에는 안유화 교수의 해설과 실천 도구, 워크북을 더해 자신의 비용곡선과 자산소득곡선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돈을 무작정 많이 버는 데 있지 않다. 앞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돈의 규모를 먼저 계산하고, 그에 맞춰 소비와 저축, 투자와 자산소득의 질서를 세우는 데 있다. 그동안 ‘얼마를 벌 것인가’만 고민해 온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생애 전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돈의 기준을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숫자가 없는 불안은 공포다
2장. 두 곡선의 비밀
3장. 할머니의 여섯 봉투
4장. 새는 돈은 소리가 없다
5장. 첫 투자
6장. 한 바구니에 담긴 30년
7장. 무너진 첫걸음
8장. 돈은 수학이 아니라 행동
9장. 판이 바뀔 땐 모두가 초짜
10장. 비트코인, 왜 공부해야 할까?
11장. 20~50대까지: 가장 큰 자산은 나 자신
12장. 60대 이후: 자산을 지키며 현금흐름 만들기
13장. 봉투가 화면이 되던 날
14장. 마지막 새벽 3시 14분

에필로그
부록
참고문헌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 : 안유화

돈의 흐름을 읽는 경제학자이자, 사람의 삶을 숫자로 설계하는 생애자산 전문가. 글로벌 경제와 자산시장, 기업재무와 투자 및 디지털금융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국제 경제·금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더 플로』의 저자이다. 길림화공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뒤 연변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재무론)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융합형 인재이다. 중국 지린성 출신으로 1993년부터 연변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8년부터 7년간 한국자본시장연구원에서 중국 담당 연구위원으로 국제금융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에서 재무론, 투자론, 중국 자본시장 실무를 가르쳤으며, 장기간 중국증권행정연구원(CSAI) 원장을 겸임하며 한·중 양국의 경제·금융 협력에 관한 연구와 자문을 수행했고, 대통령 직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외교부 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법무법인 율촌에서 중국업무 비상임고문을 역임했고, 한국 기획재정부와 한국예탁결제원 연구개발부에서 위안화금융시장 구축에 큰 기여를 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제금융, 기업재무(IPO, M&A, PEF), 핀테크, 블록체인, 메타버스 금융 등이다. 중국 경제와 디지털금융을 대중에게 쉽게 해설해 온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유튜브와 지상파 방송, 기업 강연 등을 통해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개인의 운명은 시대의 운명을 이길 수 없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연합뉴스경제TV 〈안유화쇼〉를 진행했으며, 구독자 2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안유화의 경제투자론’과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시대IN베스트’ 웹앱을 운영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연구와 강연이 특별한 이유는 거대한 경제 담론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환율과 금리, 부채와 연금, 주식과 부동산, 비트코인과 인공지능처럼 서로 떨어져 보이는 문제들을 한 사람의 생애 전체 안에서 연결한다. 시장이 어디로 움직이는지만 묻지 않고, 그 변화 속에서 개인은 어떻게 돈과 일, 가족과 노후를 지켜야 하는가를 끝까지 질문한다. 그에 대한 답으로 ‘생애자산론’과 ‘L-BEP(Life Break-Even Point·인생의 손익분기점)’이라는 새로운 실천 체계를 제시한다. 삶에서 반드시 찾아오는 비용을 ‘비용곡선’으로,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어오는 힘을 ‘자산곡선’으로 그려 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부자는 단순히 자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찾아와도 가족을 지키고,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출판사 서평

부의 곡선은 저절로 그려지지 않는다,
오늘의 행동이 미래의 자산을 만든다!

돈에 대한 불안은 대부분 미래를 알 수 없다는 데서 시작된다. 하지만 앞으로 필요한 돈의 규모를 숫자로 확인하면, 막연했던 불안은 비로소 구체적인 준비의 문제로 바뀐다. 그렇다면 이제 남는 질문은 하나다. “오늘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부의 곡선』은 이에 대한 답으로 돈에 각각의 역할을 부여하고 생애 전반에 걸쳐 작동하는 자산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준다. ‘할머니의 여섯 봉투’ 이야기를 통해 생활비와 비상자금, 미래자금을 목적에 따라 나누는 원리를 설명하고, 눈에 띄지 않게 반복되는 작은 지출이 장기적으로 자산을 어떻게 갉아먹는지 짚는다. 이어 첫 투자와 실패, 자산배분의 필요성을 차례로 경험하며 자산관리에는 지식뿐 아니라 실제 행동과 지속 가능한 원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한다.

특히 이 책은 은퇴 준비를 예금과 연금, 부동산의 문제에만 가두지 않는다. AI가 직업의 지형을 바꾸고 디지털자산이 새로운 금융 질서를 만드는 시대에는 ‘어떤 자산을 가질 것인가’만큼 ‘앞으로 나의 소득은 어디에서 나올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주식과 부동산, 연금은 물론 디지털자산과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까지 하나의 생애자산 관점으로 연결한다. 또한 나이에 따라 돈이 수행해야 할 임무가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산 축적에 집중해야 할 시기와 자산을 지키고 현금흐름으로 전환해야 할 시기를 구분해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저자가 말하는 부(富)는 통장에 찍힌 ‘자산 총액’이 아니다. 월급이 끊긴 뒤에도 매달 필요한 돈이 들어오고, 경기 침체나 질병, 예상하지 못한 가족의 위기 앞에서도 ‘삶 전체가 흔들리지 않는 상태’에 가깝다. 이를 위해서는 한 번의 성공적인 투자보다 소비와 저축, 투자와 자산배분, 은퇴 이후 현금흐름을 연결한 ‘생애자산 시스템’이 필요하다. 『부의 곡선』은 지금의 월급과 자산에 안도하거나 미래를 막연히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의 돈에 질서를 부여해 미래의 선택권을 넓히라고 말한다. 결국 부의 목적은 더 많은 돈을 갖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삶을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를 얻는 데 있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