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 -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90
0 (0)
일시재고부족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88183
ISBN
9788949715551
출판사
일시재고부족
품목정보
출간일 2017-03-20
페이지, 크기, 무게 652쪽, 153*225mm, 937g
목차
제1부… 9
제2부… 182
제3부… 364
저자소개
저자 : 마거릿 미첼
1900년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서 법률가이자 역사학자인 부모님 밑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부터 미국 남부의 역사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졌다. 1925년 결혼하였으며, 1926년부터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쓰기 시작하여 1936년 성공적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1936년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1946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장왕록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문학박사. 서울대학교 교수 및 한림대학교 교수 역임. 한국영어영문학회장 역임. 한국문학번역상(코리아타임즈), 한국번역문학상(국제펜클럽), 세계미국문학번역공로상(미국 컬럼비아대학) 수상. 지은책 「영문학개론」 「미국문학사」 「헨리 제임스의 소설기법」. 옮긴책 멀건 「영문학사」,스필러 「미국문학사」, 불핀치 「그리스 로마 신화」, 멜빌 「백경」, C. 브론테「제인에어」, 펄벅 「대지」,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20세기 최고의 여주인공, 최고의 인기작품
인류가 창조한 수많은 세계문학 작품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여주인공을 뽑는다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를 빼놓을 수 없으리라. 애살덩어리 그녀와 함께 남성적인 야성이 넘쳐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레트 버틀러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두 사람은 그야말로 팜므파탈과 옴므파탈적 매력의 파격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주인공들이 남북전쟁(1861~65)이라는 혼돈의 시대를 헤쳐 나가며 펼쳐 내는 장대한 드라마는 오늘도 독자들의 가슴을 울릴 만큼 호소력이 짙다.
1936년 출판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바로 그해에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3년 뒤에는 빅터 플레밍 감독에 의해 MGM사에서 영화화되어 영화 역사에서도 한 획을 그을 만큼 커다란 화제를 낳았다. 8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소설이자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며 끊임없는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다.
쓰인 시대가 다르긴 하지만, 노예제 폐지를 둘러싸고 H.E.B 스토부인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1852)이 북부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미첼 여사의《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했다. 물론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은 흑인노예에 대한 잔혹한 대우를 그려내어 전쟁 발발의 동기와 관련이 있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노예제보다 전쟁 그 자체를 묘사하고 있어서 비교 대상은 아니다. 그러나 같은 시대에 같은 문제를 다르게 바라본 이야기이므로 두 작품을 비교해 읽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격렬한 삶에서 사랑을 꽃피우다
마거릿 미첼(1900~1949)이 스칼렛 오하라가 살던 시대를 그렇게 상세히 묘사할 수 있었던 것은 환경의 영향이 매우 컸다. 마거릿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유진 미첼은 변호사이자 애틀랜타 역사학회 회장이었고, 역시 변호사였던 오빠도 그 지방 역사에 조예가 깊었다. 어머니는 그녀를 남북전쟁의 현장 폐허로 데려가 참혹한 전쟁이 사람들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이야기를 들려줄 정도였다.
따라서 그녀는 어려서부터 그 지방을 휩쓴 남북전쟁에 대해 싫증이 날 정도로 자주 듣고 접하게 되었으며, 어린 마음에도 자신이 속한 남부가 전쟁에 패한 사실에 충격을 느꼈다.
이러한 부모와 오빠의 영향 아래 마거릿이 남부의 역사에 남다른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마땅하다고 하겠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그녀는 너무나 자주 들어 귀에 못이 박일 정도가 된 남북전쟁 전과 후의 수많은 이야기를 원고지 위에 써 내려감으로써 마음의 부담을 덜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비평가 J. 도널드 애덤스는 대부분의 역사소설이 작가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맞춰 전개한 것과 달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작가가 그 전쟁을 생생하게 바로 가까이 느끼며 살아 왔고, 그 이야기가 그녀 삶에 너무나 중요했으므로 실화소설에 가깝다 볼 수 있으며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의 감동 또한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시공을 초월한 깊이 있는 인간성을 그려내다
마거릿 미첼은 19세기의 남북전쟁을 통해 현대 전쟁이 갖는 모든 특색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남편과 아들을 잃은 전쟁미망인 무리들, 물자의 궁핍, 부상병으로 가득한 야전병원, 전쟁을 틈타 배를 불리는 이들 등등……. 또한 전쟁에 의해 세상과 인정, 사람들의 생활 태도나 도덕관념도 변한다는 것을 힘주어 그려내었다. 전쟁 중의 혼란은 모든 것을 변하게 만들었으며, 전쟁이 끝난 뒤에도 옛날로 돌아갈 수는 없다. 이러한 변화에 순응하여 살아갈 수 있는 인간과 변화하지 못하고 낙오하는 인간과의 대조를 엿볼 수 있는 것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초점을 맞추어야 할 또 한 가지는 스칼렛과 레트, 애쉴리와 멜라니로 연결되는 사각구도의 연애전선이다. 사실 이러한 연정은 불쾌한 치정싸움을 불러일으키기에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도무지 그렇게 연결이 되지 않는다. 성녀나 마찬가지인 멜라니 때문인데, 스칼렛의 애쉴리를 향한 허상뿐인 애정, 육체적으로 스칼렛을 원하지만 명예라는 끈에 묶인 애쉴리의 애정, 스칼렛을 곁에 두면서도 그녀의 마음은 얻지 못하는 레트의 열정들은 어떻게도 마무리되지 못하고 겉돌기만 한다.
이와 같은 등장인물들의 여러 모습을 볼 때 이 작품은 언뜻 흥미 본위인 것 같으면서도 여자와 남자의 내면심리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하고 있다고 하겠다.

절망할 수 없는 여자의 한창 때
20세기는 역사의 뒤편에 물러나 있던 여성들이 전면에 나서기 시작한 시기이다. 남성적인 힘이 충돌하며 타오르는 전화 속에서, 무거운 쟁기를 어깨에 둘러메고 땅을 갈아엎어야 하는 고통 속에서, 강인한 여성 스칼렛은 꿋꿋이 주먹을 움켜쥔다.
이러한 모습은 순종이라는 틀에 박힌 여성을 거부하는 시대를 표상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극한 상황이 와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그녀의 굳건한 의지는 성별을 뛰어넘어 모든 인간의 공통적인 목표이자 바람인 것이다.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이중성을 요구한다. 남성성을 가진 여성, 여성성을 가진 남성. 어떤 현대적인 야성이 필요한 시대인 것이다. 스칼렛 오하라는 삶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와 가히 동물적이라 할 만큼 넘쳐흐르는 생명력으로 불행에 위축되지 않고 집요하고 성실하게 살아 나아가는 끈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은 현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상의 표상으로서 영원히 잊히지 않는 최고의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지금도 가슴을 울리는 잊히지 않는 한마디가 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것이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