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번역서 <행복을 나르는 버스>로도 출간된 이 책은 그림책 최초로 2016년 뉴베리 상과 칼데콧 명예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랍니다.
할머니와 어린 손자 시제이가 버스를 타고 마지막 정류장까지 가는 동안 다양한 이웃을 만나며 나누는 대화속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작은 것 속에 담긴 진정한 행복을 깨달아 가는 잔잔한 감동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글과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그림이 만나,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하지요. 참으로 아름다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