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댓글부대 - 2015년 제3회 제주 4.3 평화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글
0 (0)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07224
ISBN
9788956609454
출판사
글
배송안내
내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6 금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15-11-30
페이지, 크기, 무게 248쪽, 150*210mm, 357g
목차
1장 선전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매일 매시간 민중의 맥박 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떻게 맥박이 뛰는지 듣는 것이다.
2장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3장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4장 피에 굶주리고 복수에 목마른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5장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반드시 국민들에게 낙관적 전망을 심어줘야 한다.
6장 선전은 창조와 생산적 상상력에 관련된 문제이다.
7장 대중에게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8장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9장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심사평
출처에 대하여
작가의 말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장강명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공대를 나와 건설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에 입사해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호모 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이 있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경쾌하고 날렵한 문체, 거침없이 이야기를 밀고나가는 힘!
지금 한국문학이 주목하는 작가 장강명, 화제의 신작 장편소설
“이 음모가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는 불길한 상상!”
_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심사위원단
“제가 쓴 소설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독합니다.”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강명 장편소설 《댓글부대》가 마침내 독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올해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으로, 2012년 대통령선거 이후 진보적인 인터넷 사이트에 잠입해 악의적인 댓글을 달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해당 사이트를 무력화하려는...
경쾌하고 날렵한 문체, 거침없이 이야기를 밀고나가는 힘!
지금 한국문학이 주목하는 작가 장강명, 화제의 신작 장편소설
“이 음모가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는 불길한 상상!”
_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심사위원단
“제가 쓴 소설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독합니다.”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강명 장편소설 《댓글부대》가 마침내 독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올해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으로, 2012년 대통령선거 이후 진보적인 인터넷 사이트에 잠입해 악의적인 댓글을 달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해당 사이트를 무력화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표백》 《열광금지 에바로드》 《한국이 싫어서》 등 전작들에서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심리 기저의 문제들을 날카롭게 묘파했던 작가는 이번 여섯 번째 장편소설 《댓글부대》에서 특유의 치밀한 취재력과 현장감, 경쾌하고 날렵한 문체, 서사를 밀고나가는 힘을 한껏 증폭시켜 이전 작품들에서보다 훨씬 더 강력한 목소리로 부박한 현실에 정면 돌파를 시도한다.
짐작하듯 이 소설은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사건이 모티프가 되었다. 합리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됐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인터넷 공간이 사실은 기둥 몇 개만 부러뜨리면 금방 무너질 수 있는 허약한 구조물에 불과하다는 것, 다음에 또다시 힘을 가진 개인이나 조직이 불순한 의도로 ‘작전’을 편다면 누구라도 당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그로 하여금 《댓글부대》를 쓰도록 했다.
작가는 《댓글부대》를 집필하는 동안 여느 때보다 더 힘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원고지 800매 남짓의 길지 않은 소설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자행되었고 한편에서 현재진행형일지 모를 ‘댓글부대’에 대한 충격과 분노를 소설의 문장으로 온전히 담아내는 일이 결코 녹록치 않았다는 것이다. 자신이 쓴 소설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독하다”는 고백에는 그런 사연이 있다.
한편 제주4·3평화문학상 심사위원단(문학평론가 염무웅, 소설가 현기영, 소설가 이경자)은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여론조작의 폭력성을 선명히 드러낸 한편 정치적으로 교활하고 사악한 음모가 앞으로도 행해질 수 있다는 불길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작가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쓰는 동안 줄곧 파탄의 상태로 나를 몰았다. (…) 내가 받은 충격을 그대로 글에
옮기고 싶었다. 그런 독기 없이 이 소설을 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_장강명, ‘작가 인터뷰’에서

조작하고 교란하고 초토화하라!
한국 사회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음모
작가는 2012년에 출간한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에 수록된 의 세 주인공들을 이 작품에 다시 호출한다. 한 여성에 대한 무자비한 인터넷 댓글 테러를 그린 이 단편을 발표한 뒤 국정원 댓글사건이 ‘단순의혹’에서 ‘사실’로 판명되자 그는 《댓글부대》를 쓰는 작업에 착수했다. 전작에도 음모 세력이 배후에서 여론을 조종하는 과정이 있지만 치밀한 취재에 힘입은 《댓글부대》의 깊이와 생생한 현실감, 적나라한 묘사, 그것에 비할 수는 없다.
소설은 인터넷 여론조작업체 팀-알렙의 멤버 찻탓캇이 진보 성향 일간지 K신문 기자에게 자신들이 해온 조작 사실들을 폭로하는 인터뷰 형식과, 팀-알렙이 실제로 현실에서 벌이는 일들이 교차되면서 진행된다. 팀-알렙의 멤버들 삼궁, 01査10, 찻탓캇 세 명은 이십 대 청년들로 모두 일베 ‘죽돌이’들이며 여자라면 일단 ‘김치녀’로 싸잡고, 여론조작으로 번 돈으로 안마방이나 유흥업소에서만 여자를 만나는 일그러진 청춘들이다.
처음에 기업 상품평과 유학 후기 등을 지어내며 쏠쏠히 용돈을 벌던 이들은 W전자 생산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죽은 노동자를 다룬 영화가 개봉하자 회사 측에서 고용한 홍보대행업체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노동실태를 고발한 그 영화에 대해 안 좋은 입소문을 내달라는 의뢰다. 팀-알렙의 지략꾼 삼궁은 그런 식의 공작은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고 과감하게 역제안을 한다. ‘노동자 인권 문제를 다룬다는 영화사가 오히려 더 스태프를 착취했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리자는 것. W전자는 삼궁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수수께끼의 조직 ‘합포회’가 나타나 팀-알렙을 고용해 그 작전을 실행에 옮기게 한다. 작전은 대성공을 거두고, 영화는 여론의 역풍을 받아 흥행을 거두지 못한다. 보잘것없는 자신들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믿게 된 팀-알렙의 멤버들은 자부심을 느낀다. 그들에게 이제 합포회는 단지 비용을 지급하는 의뢰자가 아니라 사회에서 격리된 존재인 자신들을 믿고 격려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얼마 뒤 팀-알렙은 합포회를 이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이철수’와 ‘남산의 노인’으로부터 현실 속 저항세력의 근거지인 인터넷 주요 커뮤니티를 무력화하고 십 대들 사이에 “386세대를 씹는” 문화를 일으키라는 지시를 받고 작업에 착수하는데……
‘진보’라 불리는 또는 자처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속에서 어떻게 권력이 생겨나고, 언제 회원들이 서로의 등에 칼을 꽂는지, 그들의 허위의식과 추악한 면모도 가감 없이 드러난다. 읽다보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이며 무엇으로 그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또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설과 현실의 경계는 어떤 것인지,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소설은 시종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걸 건드려야 해. 두려움과 죄의식.
백만 명, 이백만 명을 한꺼번에 공략하는 방법은 그것뿐이야.” _본문에서

“읽는 모두가 조금씩 불편해지길 바라며 썼다!”
장강명,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파시즘의 도래를 경고하다
국정원 댓글조작 사건에 착안해 쓰였지만, 《댓글부대》가 단지 여론조작을 꾀하는 권력과 보수 세력의 문제를 지적하는 소설만은 아니다. ‘팀-알렙’이 진보 사이트의 폐쇄성을 역이용해 사이트를 붕괴시키는 부분에 이르면 진보 진영의 모순에 대한 비판으로도 읽힌다. 남성우월주의적이며 보수적인 시각을 체화한 팀-알렙, 권력의 하수인으로 임무를 수행하다 결국 용도 폐기되는 세 멤버들에게도 결코 미워할 수만은 없는 애잔함이 든다.
작가는 《댓글부대》에 수록된 라는 글에서 ‘이 소설은 전적으로 허구’라는 점을 강조한다. 익숙하거나 어떤 것을 연상시키는 이름들을 사용한 것은 그럴듯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였을 뿐 자신은 어떤 견해나 어떤 인물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잘 짜인 허구는 언제나 그럴듯한 현실에 기반을 둔다. 실제와 유사한 설정이 독자들에게 실감 나는 리얼리티를 선사하지만, 불편함을 자극할 수도 있다. 작가는 모두가 조금씩 불편해지길 바라며 썼다고 했다. 전체적으로 반어법이지만 극단의 상상을 몰아붙여 쓴 소설이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거의 백 년 전 나치 독일의 선전상 요제프 괴벨스가 한 말이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결핍감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무력해질 때 파시즘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에서 배운 바 있다. 우리가 어느 순간 좌절감과 무력감을 살짝만 건드려도 금세 증오로 변해버릴 것 같은 그러한 파시즘의 시대의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지, 지금의 인터넷 세계는 언제든 당신을 포섭하고 속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작가는 《댓글부대》를 통해 경고한다.

심사평
《댓글부대》는 작가의 경쾌하고 날렵한 문체, 이야기를 밀고나가는 힘, 치밀한 취재로 현장감으로 좋은 평가를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