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수전 손택의 말 파리와 뉴욕, 마흔 중반의 인터뷰
0 (0)
일시재고부족
14,500원
13,0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2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2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08418
ISBN
9788960902220
출판사
일시재고부족
관련 도서 보기
품목정보
출간일 2015-04-15
페이지, 크기, 무게 216쪽, 148*210*20mm, 450g
목차
목차
서문┃조너선 콧
수전 손택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소개
저자 수전 손택은 소설가, 에세이스트, 예술?문화 평론가, 연극 연출가, 영화감독. 1933년 1월 미국 뉴욕의 유대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손택’은 계부에게서 물려받은 성이다.
열다섯 살에 버클리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이내 시카고대학교로 옮겨 철학과 고대사, 문학을 공부했다. 스물다섯 살에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파리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등에서 수학했으며 그 뒤 컬럼비아대학교, 뉴욕시립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1963년 첫 소설 『은인(The Benefactor)』을 출간했고, 이듬해 《파르티잔리뷰(Partisan Review)》에 「‘캠프’에 관한 단상」을 발표, 본격적으로 문단과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구분, 예술 작품에 대한 과도한 해석 등에 반기를 든 이때의 글들은 뒤에 수전 손택이 “새로운 감수성의 사제” “뉴욕 지성계의 여왕” “대중문화의 퍼스트레이디”로 자리매김하는 토대가 되었다. 다양한 문화 영역에 재능을 보였지만 스스로는 원칙적으로 소설가였다.
베트남전쟁이 한창일 땐 전쟁과 미국의 허위를 고발했고 1987년부터 1989년 미국펜클럽(PEN American Center) 회장 역임 중에는 한국을 방문해 구속 문인 석방을 촉구하기도 했다. 1993년에는 내전 중이던 사라예보에서 《고도를 기다리며》를 상연하는 등 실천하는 지식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였다.
주요 저서로 소설 『나, 그리고 그 밖의 것들』(1977), 『인 아메리카』(1999), 에세이 『해석에 반대한다』(1966), 『사진에 관하여』(1977), 『은유로서의 질병』(1978), 『타인의 고통』(2003) 등이 있다.
2004년 12월 골수성백혈병으로 사망했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파리와 뉴욕에서 수전 손택과 함께한 시간
35년 만에 완전히 공개된 마흔다섯 살의 인터뷰
1978년은 수전 손택에게 특별하다. 전해인 1977년 역작 『사진에 관하여』를 출간해 한창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었고, 1974년 유방암 선고를 받고서 수술과 투병으로 보낸 2년여 동안 구상한 또 다른 역작 『은유로서의 질병』이 출간된 해이기 때문이다. 1978년 수전 손택은 정확히 마흔다섯, 이를테면 사십 대의 절정에 이르렀고, 그간의 신념과 저서 그리고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는 일은 죽음을 관통해 생의 한가운데로 돌아온 그녀에게 남은...
파리와 뉴욕에서 수전 손택과 함께한 시간
35년 만에 완전히 공개된 마흔다섯 살의 인터뷰
1978년은 수전 손택에게 특별하다. 전해인 1977년 역작 『사진에 관하여』를 출간해 한창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었고, 1974년 유방암 선고를 받고서 수술과 투병으로 보낸 2년여 동안 구상한 또 다른 역작 『은유로서의 질병』이 출간된 해이기 때문이다. 1978년 수전 손택은 정확히 마흔다섯, 이를테면 사십 대의 절정에 이르렀고, 그간의 신념과 저서 그리고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는 일은 죽음을 관통해 생의 한가운데로 돌아온 그녀에게 남은 생의 방향을 잡는 일이 될 터였다. 그래서 수전 손택은 이즈음의 한 인터뷰에서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는 앎을 얻었지만, 또한 지금 죽지 않았다는 사실에 희열을 느낀다”고 말하며, 자신에 관한 가십거리 담론이 싫어서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깊은 속내를 털어놓았고, 그럼으로써 ‘살아 있음’을 재확인/재증명했다. 요컨대 인터뷰를 통해 그는 자기 삶의 전권이 여전히 자신에게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
『수전 손택의 말』은 이런 수전 손택이 1978년 《롤링스톤》과 가졌던 인터뷰를 오롯이 담은 책이다. 다양한 매체의 인터뷰를 엮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긴 인터뷰를 원래의 호흡대로 담았다. 인터뷰에서 수전 손택은 자신의 책들의 내용과 표지에 관한 소소하고 즐거운 에피소드를 늘어놓을 뿐 아니라, 카프카, 베케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 빌 헤일리 앤 더 코메츠, 척 베리 등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 그리고 글쓰기에 관한 지론은 물론이고 파리와 뉴욕 등 자신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는 도시들에 관해서도 서슴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문학, 영화, 음악, 사회, 성, 사랑, 여행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생기 있게 긴장과 이완을 번갈아가는 수전 손택의 말에서 여지없이 그만의 지성이 배어난다. 정갈하게 통제한 언어로 자기 노출을 삼가던 평소와 달리, 조금은 압력을 뺀 ‘사람 손택’의 진정한 모습을 보는 일이 즐겁다.
이 인터뷰는 1978년 6월 파리에서, 다섯 달 뒤인 11월 뉴욕에서 모두 12시간에 걸쳐 이루어졌고, 그중 3분의 1만이 《롤링스톤》 1979년 10월 4일 자에 게재되었다. 인터뷰 전문이 공개된 것은 35년 만에 이 책을 통해서가 처음이다.
그해 《롤링스톤》지에 인터뷰 기사를 게재한 바 있는 콧이 손택의 사후에 편집도 논평도, 그 어떤 다른 매개도 없이 열두 시간에 걸친 긴 대화 속에서 포착한 그녀의 ‘육성’을 그대로 다시 한 번 ‘옮겨 적어’야겠다고 결심한 건, 아마도 인터뷰어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첨언과 해석의 권리를 포기하고 불필요한 신화의 양산에 동조하지 않겠다는 뜻일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몰개성적 ‘글’이 아니라 1978년 싱그러운 어느 여름날, 파리와 뉴욕이라는 특수한 시공간에서 발화된 사적이고 특수한 ‘말’을 성실하게 포착한다. 추임새와 웃음소리를 포괄하는 이 대화 속 수전 손택의 말에는 목소리가 있고, 체온이 있고, 감정이 배어난다. 그녀의 삶을 종단하는 서사는 없지만, 그녀 삶의 짧은 한 순간을 함께 횡단하는 체험이 있다.
-「옮긴이의 말」에서
‘글’이 아닌 ‘말’로 읽는 수전 손택
사람 손택 내면의 방으로의 초대장
수전 손택의 시각은 달랐다. “나는 인터뷰라는 형식을 좋아해요.” 그녀는 언젠가 내게 말했다. “대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문답을 좋아하기 때문에 인터뷰를 좋아하는 거죠. 그리고 내 사고의 상당 부분이 대화의 소산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어떤 면에선 글쓰기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혼자 해야 하고 그래서 나 자신과의 대화를 꾸며내야 한다는 사실이에요. 이건 본질적으로 자연스럽지 못한 활동이거든요. 저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은둔자가 되지 않을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대화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낼 기회를 주죠.
-「서문」에서
인터뷰에 대해 수전 손택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인터뷰는 그에게 “자신과의 대화를 꾸미는 일” “자연스럽지 못한 활동”에서 벗어나는 일이었고, 자신이 진정 생각하는 바를 알아내는 길이었다. 그래서 『수전 손택의 말』은 작심하고 쓴 그의 다른 저서들과는 결이 다르지만, 그 자체로 수전 손택 저서이자 수전 손택의 글과 철학과 취향과 생활을 한데 담은 진정성 있는 기록이 될 수 있었다.
수전 손택의 내밀한 모습을 담아내는 데에는 인터뷰어인 조너선 콧의 역할이 큰 몫을 했다. 《롤링스톤》 구상 단계부터 함께한 창립 공신 에디터이자 저술가인 조너선 콧은, 인터뷰 중에도 언급하듯, 수전 손택이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강의하던 시절 학부 수업을 들은 학생이었다. 졸업 후 그는 《롤링스톤》 유럽 지역 편집자를 맡고 기고하는 등 수전 손택과 꾸준히 교집합을 이루어갔고, 수전 손택이 『사진에 관하여』를 출간하고 『은유로서의 질병』 출간을 눈앞에 두었을 무렵 오랜 기다림 끝에 인터뷰를 제의했다. 그래서 『수전 손택의 말』은 수전 손택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에, 사제 간의 라포를 바탕으로, 그 어떤 인터뷰보다 편안하게 발화된 밀도 높은 대화를 담게 되었다. 최소한만 개입하며 일상 화제부터 철학적 난제까지 수준 높은 질문을 던지는 조너선 콧과, 모든 질문을 내다본 듯 다부진 답변을 내어놓는 수전 손택, 이 두 사람의 대화에는 여느 저서와 다른, 아늑한 거실에서 와인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말처럼 생생하고 느긋한 현장감이 있다. 수전 손택과 조너선 콧이기에 가능했던 화학작용이 이 책에 고유성을 더한다.
콧 / 프랑스의 삶과 문화에 특별한 동질감을 느끼시는 것 같은데요.
손택 / 그건 확실해요. 정말 그랬죠. 애초에 그래서 거기 정착하게 된 거예요. 전 머릿속에서 상상 속 프랑스를 그리고 있었어요. 발레리와 플로베르와 보들레르와 랭보와 지드로 이루어진 세계였죠.
-183쪽
뉴욕은 내가 굳건한 소속감을 느끼는 장소고 내 본거지라는 느낌을 주며 내가 돌아갈 곳이기도 해요.
-187쪽
수전 손택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담을 수 있었던 데엔 인터뷰 장소 또한 중요했다. 사후 수전 손택이 안장되었을 만큼 큰 친밀감을 형성했던 파리, 그리고 “뉴욕 지성계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서 알 수 있듯 수전 손택의 거점이지 않은 적이 없었던 뉴욕. 수전 손택이 강한 소속감을 느낀 이 두 도시에서의 인터뷰는 수전 손택에게 홈경기와 같은 것이었고, 그 덕에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인 ‘분위기’를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끌어낼 수 있었다. 파리와 뉴욕이 주는 안정감 안에서 수전 손택은 말하기를 자극받는다. 작품을 이야기할 땐 냉철하게, 가족을 이야기할 때 애틋하게, 세상을 이야기를 할 땐 비딱하게, 이 책에서 그는 누구의 선입견도 작용하지 않은 바로 그 수전 손택으로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전한다.
“군더더기 없고, 정확하고, 요란하지 않고, 꾸밈없”는
수전 손택의 확실한 기록
1965년의 일기에서 수전은 다짐한 바 있다. “《파리리뷰》의 릴리언 헬먼만큼 명료하고 + 권위적이고 + 직접적인 말투를 갖출 수 있을 때까지 인터뷰는 일절 하지 않을 것.” 그로부터 13년 후, 6월 중순의 어느 햇살 맑은 날 나는 16구에 자리한 수전의 파리 아파트에 도착했다. 그녀와 나는 거실의 소파 두 개를 차지하고 앉았고, 나는 우리 사이에 놓인 테이블에 카세트테이프 녹음기를 꺼내놓았다. 그리고 나는 내가 던지는 질문들에 대한 그녀의 명료하고 권위적이고 직접적인 답변을 경청했다. 수년 전 스스로 목표로 했던 화법을 터득한 게 분명했다.
-「서문」에서
이 인터뷰가 이루어진 1978년, 수전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