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맥 바넷과 조리 존의
『못 말리는 녀석 둘』 그 세 번째 이야기
여름방학을 맞이한 프로장난러의 못 말리는 숲속 전쟁!
“드디어 방학이닷!”
소가 가득한 시골 동네인 야니밸리에 여름이 찾아왔어요. 물론 야니밸리 과학문예학교도 여름방학을 맞았어요. 하지만 프로장난러인 마일즈와 나일즈, 못 말리는 녀석 둘에게는 여름방학이 없어요. 방학을 맞아 마을 외곽의 숲속에서는 ‘야니밸리 고함 지르기와 팔굽혀펴기 캠프’가 한창이에요. 캠프에서는 소문난 말썽꾸러기 조시 바킨이 두 쌍둥이와 함께 파파 중대를 만들었어요. 이 소식을 들은 프로장난러 두 사람이 보고만 있지 않겠죠? 그렇게 깃발을 차지하기 위한 파파 중대와 못 말리는 녀석 둘의 숲속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전쟁은 날카로운 두뇌와 단단한 주먹의 대결이에요. 프로장난러라면 모두 아는 것처럼, 진정한 전쟁의 기술은 아무도 다치지 않고 단 한 번의 상처도 없이 승리하는 것이랍니다. 과연 마지막에 웃는 승자는 누구일까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맥 바넷과 조리 존 콤비가 선사하는 『못 말리는 녀석 둘』 그 세 번째 이야기. 웃음 속에 숨어 있는 두 소년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맥 바넷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아동 베스트셀러 작가로, 2013년 칼데콧과 2012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등 유수의 상을 수상하였고『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을 비롯해 수많은 어린이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저서로는『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늑대와 오리와 생쥐』,『정답이 있어야 할까?』,『규칙이 있는 집』,『사랑 사랑 사랑』,『레오, 나의 유령 친구』,『세모』,『네모』,『동그라미』,『트롤과 염소 삼 형제』등 많은 책이 있습니다.
저자 : 조리 존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E.B. 화이트 리드 얼라우드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곰아, 자니?』 시리즈를 집필한 작가로, 전국 베스트셀러 『All My Friends Are Still Dead』의 공동 집필자이기도 합니다. 『해적일기: 스워버클러 지망생을 위한 핸드북』 등 다양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또한 『감사하고 즐겁게 국가를 운영하세요: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어린이 편지』의 편집자이기도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비영리 교육 센터인 ‘826 발렌시아’에서 6년간 프로그램디렉터로도 근무했습니다.
그림 : 케빈 코넬
수많은 어린이도서를 제작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맥 바넷과 함께 『Count the Monkeys and Mustache!』도 출간했습니다.
역자 : 김원섭
섭섭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과학콘텐츠 전문작가겸 크리에이터입니다. 어린이전문 과학잡지 편집장을 지냈으며, 『퍼즐탐정 썰렁홈즈』, 『다운이가족의 생생탐사』 등 어린이 과학도서를 저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