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이준희 샬롬. 주안에서 행복하지? 난 이책의 만화를 그린 작가야. 그동안 줄 곧 학습만화를 그려왔어. 지금도 매일 바쁘게 만화를 그리고 있지. 나의 꿈은 성경만화를 그리는거였어. 주님을 위한 달란트를 쓰게 해달라고 늘 기도를 해왔지. 그러던 어느날 What is 시리즈「조지 뮬러」를 그리게 된거야. 주님을 위한 책을 만들수 있다니...너무 기뻤어! 이 책의 내용처럼 너희도 매일매일 복음때문에 기도하고 전도때문에 하나님께 구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신단다. 나의 작품으로는「why?응급처치, 자연재해, 갯벌등」,「생각쟁이, 독서평설 잡지연재」, 삼성출판사, 천재교육, 두산동아, 재미북스 등에서 여러 작품을 냈어.
감수 : 윤재웅 2018년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 평론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화 《내 친구 슈》《들썩들썩 채소학교》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가 있고 소설 《판게아의 지도》, 평론서로 《미당 서정주 비평》 《문학 비평의 규범과 탈 규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