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셰익스피어의 거울: 사랑하고 욕망하고 흔들리는 인간을 비추는 64개의 문장
0 (0)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400582
ISBN
9791124945001
출판사
글
배송안내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6-09-10
페이지, 크기, 무게 224쪽, 128*188mm, 224g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왜 아직도 셰익스피어의 문장 앞에서 멈춰 서는가

1장.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도 위험한 착각이다사랑은 눈으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본다 · 너무 빨리 타오른 사랑은 스스로를 태운다 · 사랑은 맹세보다 행동으로 증명된다 · 사랑은 상대보다 내 안의 허기를 먼저 비춘다 · 사랑은 변하지 않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 사랑은 때로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만든다 · 사랑이 깊어질수록 두려움도 함께 자란다 · 진짜 사랑은 환상이 끝난 뒤에 남는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사랑은 나를 눈뜨게 하는가, 아니면 눈멀게 하는가

2장. 질투는 사랑의 얼굴을 하고 찾아온다의심은 한 번 들어오면 스스로 자란다 · 질투는 증거보다 상상을 더 믿는다 · 사랑이 소유가 될 때 비극은 시작된다 · 불안은 가장 가까운 사람의 얼굴을 빌려 나타난다 · 남의 말은 이미 흔들리는 마음을 파고든다 · 믿지 못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마음에 진다 · 사랑을 확인하려는 마음은 사랑을 해친다 · 질투는 사랑을 닮은 폭력이 된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나는 사랑을 믿고 있는가, 사랑을 확인하려 애쓰고 있는가

3장. 욕망은 인간을 가장 낯설게 만든다욕망은 처음에는 속삭이고 나중에는 명령한다 · 갖고 싶은 마음은 양심보다 먼저 달려간다 · 원하는 것을 얻고도 인간은 평온해지지 못한다 · 탐욕은 반짝이는 것 앞에서 삶의 값을 잊는다 · 야망은 사람을 앞으로 밀지만 안쪽을 비운다 · 욕망은 때로 가장 깨끗한 말 뒤에 숨는다 · 작은 진실은 큰 욕망의 미끼가 된다 · 욕망은 자신을 운명이라 부르며 정당화한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나는 욕망을 선택하고 있는가, 욕망에게 끌려가고 있는가

4장. 권력은 사람의 진짜 얼굴을 드러낸다왕관은 머리보다 마음을 먼저 짓누른다 ·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인간은 더 외로워진다 · 두려움으로 얻은 자리는 두려움으로 무너진다 · 권력은 사람을 바꾸기보다 숨은 모습을 꺼낸다 · 아첨은 권력자의 눈을 멀게 한다 · 군중의 환호는 쉽게 분노로 바뀐다 · 권력을 탐하는 사람은 먼저 말을 조종한다 · 다스리는 자도 타인의 영혼까지 가질 수는 없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힘을 얻고 싶은가, 그 힘을 감당할 준비는 되어 있는가

5장. 인간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숨기고 산다말은 진실을 밝히기도 하고 감추기도 한다 · 사람은 남보다 먼저 자신을 속인다 · 밝은 노래 속에서도 누군가는 슬픔을 듣는다 · 침묵은 때로 가장 큰 고백이 된다 · 가면은 나를 지키지만 오래 쓰면 나를 흐리게 한다 · 농담은 마음이 들키지 않기 위해 택한 우회로다 · 많은 말은 때로 마음을 더 깊이 숨긴다 · 진실한 말은 언제나 듣기 편하지 않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내가 하는 말은 나를 드러내고 있는가, 나를 감추고 있는가

6장. 운명 앞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는가피할 수 없는 일 앞에서 인간은 드러난다 · 운명은 때로 선택의 얼굴을 하고 온다 · 선택하지 않은 고통도 결국 내가 지나가야 한다 · 시간은 형태를 무너뜨리지만 말은 의미를 남긴다 · 죽음을 생각할 때 삶은 더 선명해진다 · 인간은 끝을 알면서도 마음을 멈추지 못한다 · 우연은 준비된 마음에게 기회가 된다 · 삶은 우리가 통제하지 못한 일들까지 품고 간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나는 운명 앞에서 무너지고 있는가, 나를 다시 세우고 있는가

7장. 어리석음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든다사람은 자신이 현명하다고 믿을 때 가장 위험하다 · 착각은 때로 진실보다 강하게 사람을 움직인다 · 광대는 가끔 왕보다 더 정확히 말한다 · 웃음은 비극을 견디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 · 허세는 인간이 두려움을 감추는 방식이다 · 남의 어리석음은 잘 보이고, 나의 어리석음은 이유가 된다 · 사랑 앞에서 사람은 가장 진지하고도 우스워진다 · 어리석어 보이는 선택에도 그 사람의 사정은 있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나는 나의 어리석음을 부끄러워하는가, 이해하려고 하는가

8장. 비극은 끝이 아니라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이다무너지는 사람은 갑자기 약해지는 것이 아니다 · 악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만들어진다 · 약점은 운명보다 강하게 인간을 흔든다 · 가장 큰 비극은 사랑을 알아보지 못하는 일이다 · 인간은 진실을 너무 늦게 깨닫는다 · 죄책감은 잠든 뒤에도 깨어 있다 · 비극은 인간을 벌하지 않고 보여준다 · 용서는 파국 이후에 남는 마지막 가능성이다셰익스피어가 남긴 질문: 나는 비극을 실패로 보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보는가

부록 1. 이 책에 인용된 셰익스피어의 작품들부록 2. 셰익스피어의 생애와 시대부록 3. 인용 출처부록 4. 작품별 찾아보기
에필로그셰익스피어를 읽는다는 것은 인간을 다시 읽는 일이다
저자소개
저자 : 민유하
고전과 인문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이어왔다. 오래된 문장이 오늘의 독자에게 다시 닿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고전의 언어를 현재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고전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이유를 고민하며, 복잡한 작품과 사유를 지식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기 삶에 비추어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옮기는 데 집중한다. 『셰익스피어의 거울』에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인물과 문장을 통해 사랑, 질투, 욕망, 권력, 말, 운명, 어리석음, 비극이라는 인간의 오래된 문제를 다시 읽는다. 오래전 무대 위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과 얼마나 가까이 맞닿아 있는지를 64개의 문장을 통해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인간을 보여주었다.

4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셰익스피어가 읽히는 이유는 인간을 쉽게 선과 악, 현명함과 어리석음으로 나누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인물들은 사랑하면서 의심하고,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욕망하며, 자신이 현명하다고 믿는 순간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한다. 한 사람 안에 서로 모순되는 마음이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셰익스피어는 누구보다 집요하게 바라봤다.
『셰익스피어의 거울』은 바로 그 인간의 모순에서 출발한다. 복잡한 문학사나 긴 줄거리 설명보다 인간의 마음을 꿰뚫는 한 문장을 먼저 독자 앞에 놓는다. 사랑은 왜 상대를 더 잘 보게 하면서 동시에 눈멀게 하는가. 의심은 왜 증거가 없어도 자라나는가. 욕망은 언제부터 선택이 아니라 명령이 되는가. 권력은 사람을 바꾸는가, 아니면 이미 안에 있던 모습을 드러내는가. 셰익스피어의 문장은 오래된 이야기에서 출발하지만 질문은 지금의 삶으로 돌아온다.

특히 셰익스피어는 무너진 인간을 쉽게 심판하지 않는다. 오셀로의 질투 뒤에는 사랑받지 못할지 모른다는 불안이 있고, 맥베스의 폭력 이전에는 들키고 싶지 않은 욕망이 있다. 리어의 비극은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이미 곁에 있던 사랑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시작된다. 악인에게도 시작점이 있고, 어리석음에도 이유가 있으며, 비극에도 인간을 이해할 단서가 있다.

책의 제목인 ‘거울’은 『햄릿』에서 연극의 목적을 말하는 장면과 맞닿아 있다. 햄릿은 연극이 자연에 거울을 들어 인간의 모습을 비춰 보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 역시 인간을 벌하거나 가르치기보다 사랑과 질투, 욕망과 두려움, 허세와 자기기만이 어떤 얼굴로 나타나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비극은 인간을 벌하지 않고 보여준다”는 문장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시선이 된다.

『햄릿』, 『맥베스』, 『오셀로』, 『리어왕』 같은 대표 비극뿐 아니라 『한여름 밤의 꿈』, 『십이야』, 『헛소동』, 『뜻대로 하세요』 같은 희극과 『폭풍우』, 『겨울 이야기』, 역사극과 『소네트』까지 폭넓게 다룬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한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한 문장에서 시작해 셰익스피어가 바라본 인간의 여러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이 독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셰익스피어에 대한 지식이 아니다. 관계에 지쳤을 때, 사랑과 소유가 헷갈릴 때, 욕망이 자신을 어디로 데려가고 있는지 돌아보고 싶을 때 오래된 문장 하나가 지금의 마음을 예상보다 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다. 셰익스피어를 읽는다는 것은 결국 인간을 단정하지 않는 연습이다. 그리고 인간을 다시 읽는 일은 결국 자기 자신을 다시 읽는 일이 된다.

이 정도 분량이 보도자료로는 이전 버전보다 훨씬 적당해 보입니다. 특히 두 항목의 역할이 이전보다 분명해져서, 책 소개를 읽은 뒤 출판사 서평을 읽어도 같은 내용을 다시 읽는 느낌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책 속에서

“Love looks not with the eyes but with the mind;
And therefore is winged Cupid painted blind.”
사랑이 바라보는 것은 눈이 아니라 마음이다.
그래서 날개 달린 큐피드는 눈먼 모습으로 그려진다.
- 『한여름 밤의 꿈』, 1막 1장, 헬레나
사랑에 빠진 사람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본다고 믿는다. 그러나 실제로는 상대의 말, 표정, 작은 행동 하나까지 자신의 감정으로 해석한다. 무심한 침묵은 깊은 의미가 되고, 작은 친절은 특별한 신호가 되며, 우연한 만남은 운명처럼 느껴진다. 눈은 상대의 모습을 보지만, 마음은 그 모습에 의미를 입힌다. 셰익스피어가 말한 사랑은 단순한 낭만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얼마나 쉽게 자신이 보고 싶은 것을 진실이라고 믿는지 보여주는 감정이다.
-pp.18~19

“O, beware, my lord, of jealousy!
It is the green-eyed monster which doth mock
The meat it feeds on.”
오, 주군이여, 질투를 조심하십시오!
질투는 녹색 눈의 괴물입니다.
자신이 먹고 사는 먹잇감을 조롱하는 괴물입니다.
- 『오셀로』, 3막 3장, 이아고
질투는 처음에는 사랑의 그림자처럼 찾아온다. 사랑하기 때문에 불안하고, 소중하기 때문에 잃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질투가 깊어지면 마음은 더 이상 상대를 보지 않는다. 상대의 말보다 자기 안의 의심을 믿고, 실제 행동보다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장면을 더 선명하게 붙잡는다. 『오셀로』에서 이아고는 질투를 ‘녹색 눈의 괴물’이라고 부른다. 겉으로는 오셀로에게 조심하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 괴물을 오셀로의 마음속에 풀어놓고 있다.
-pp.40~41

“Stars, hide your fires;
Let not light see my black and deep desires.”
별들이여, 너희의 불빛을 감추어라.
빛이 나의 검고 깊은 욕망을 보지 못하게 하라.
- 『맥베스』, 1막 4장, 맥베스
욕망은 대개 조용히 시작된다. 처음부터 삶을 무너뜨리겠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작은 생각 하나로 찾아온다. 저 자리에 내가 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 저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조금만 더 나아가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맥베스 역시 처음부터 폭군의 얼굴을 하고 등장하지 않는다. 그는 용맹한 장군이고, 왕에게 인정받는 신하다. 그러나 예언을 들은 뒤 그의 마음 안에는 이전과 다른 생각이 자라난다.
-pp.58~59

“...to hold, as ’twere, the mirror up to nature,
to show virtue her own feature, scorn her own image...”
말하자면 자연 앞에 거울을 들어, 미덕에는 그 얼굴을,
경멸에는 그 모습을 비춰 보이는 것.
- 『햄릿』, 3막 2장, 햄릿
비극을 읽다 보면 누군가 벌을 받는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욕망한 사람은 무너지고, 질투한 사람은 사랑을 잃으며, 진실을 외면한 사람은 뒤늦게 대가를 치른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비극은 단순한 처벌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는 인물들을 무대 위에 세워놓고 이 사람이 왜 그렇게 흔들렸는지, 어떤 약점이 그를 몰아갔는지, 어느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섰는지를 보여준다. 비극은 판결문이 아니라 거울에 가깝다.
-pp.170~171

“Though with their high wrongs I am struck to the quick,
Yet with my nobler reason ’gainst my fury
Do I take part. The rarer action is
In virtue than in vengeance.”
그들의 큰 잘못에 나는 깊이 찔렸지만,
나의 더 고귀한 이성으로 분노에 맞서겠다.
더 드문 행동은 복수보다 덕에 있다.
- 『폭풍우』, 5막 1장, 프로스페로
용서는 쉬운 화해가 아니다. 잘못을 없었던 일로 만들거나, 상처를 가볍게 넘기는 것도 아니다. 진짜 용서는 상처를 인정한 뒤에도 복수만이 유일한 결말이 되지 않게 하는 선택에 가깝다.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가능성은 여기에서 열린다. 인간은 무너지고, 상처받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을 겪는다. 그러나 그 모든 파국 이후에도 복수 대신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다면, 비극은 완전히 닫히지 않는다. 용서는 과거를 지우지 못하지만, 과거가 앞으로의 삶까지 지배하지 못하게 만든다.
-pp.172~173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