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나의 작은 아빠 양장본
온그림책 13
원서 제목 :
Mon Petit Papa
0 (0)
16,000원
14,4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34164
ISBN
9791190704953
출판사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1/01 일요일) 발송
품목정보
출간일 2023-04-03
페이지, 크기, 무게 36쪽, 218 * 320 mm, 422g
판형 양장본
KC인증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소개

돌봄의 형태를 다르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선한 영향력
슬픈 상황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작아진 아빠를 돌보는 아들의 이야기!

다비드 칼리의 담담하면서도 따듯한 글에,
전시 ‘그러면, 거기’의 아티스트 장 줄리앙이 그림을 그리고, 한글 제목을 직접 쓴 그림책

아빠가 작아졌어요!
아빠는 단 것만 찾고,
아이처럼 잘 울고,
열쇠를 못 찾기도 하고,
텔레비전을 그냥 켜 두기도 해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아빠는 미소를 짓고 있어요. 언제나.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다비드 칼리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다. 주로 프랑스와 미국, 이탈리아에서 책을 내고 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펴내 30개국이 넘는 나라에 소개되었다. 세르주 블로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2005년 바오밥 상을 받았다. 이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완두》, 《인생은 지금》, 《그림자의 섬》, 《최고의 차》, 《누가 진짜 나일까》, 《끝까지 제대로》,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등이 있다.

그림 : 장 줄리앙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다. 시각 예술가로서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비디오, 무대 의상, 설치, 책, 포스터, 패션, 스케이트보드까지 폭넓은 창작 영역에서 작업하고 있다. 파리, 런던, 브뤼셀,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베를린, 도쿄, 서울,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여러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뉴욕타임즈, 뉴요커, 텔레라마 등 여러 언론과 협력하며,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낭트 식물원, 아무르 호텔, 챔피언 USA 등 다양한 국제적 브랜드와 함께 작업했다.

역자 : 윤경희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생들과 문학과 예술 이야기를 나눕니다. 산문집 《분더카머》와 《그림자와 새벽》을 쓰고, 앤 카슨의 《녹스》와 그림책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취미는 산책하기, 수영하기, 창가의 새들에게 모이 주기입니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다비드 칼리
그림장 줄리앙
출판사 서평

아빠가 점점 작아졌다!

‘치매’로 통용되는 인지저하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퇴행’이다. 퇴행의 뜻은 ‘공간적으로 현재의 위치에서 뒤로 물러가거나 시간적으로 현재보다 앞선 시기의 과거로 감’이다. 치매는 시간적 퇴행에 해당한다. 인간은 청년이 될 때까지 성장을 하다가 노화에 접어들게 되는데, 퇴행성 질환이 생기면 다시 과거로 회귀한다는 것이다. 아이처럼 행동하고, 최근 일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린 시절 일은 또렷이 기억하는 걸 보면 시간적 회귀가 분명하다.
국내에도 고정 독자가 많은 다비드 칼리가 이번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아빠를 이야기한다. 그림책 《나의 작은 아빠》는 싱글 대디 가정의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남성 가족 구성원들이 양육, 성장, 살림, 부양, 간병 등 서로 돌봄 노동을 수행하며 정서적으로 유대감을 생성해 나가는 관계를 시적으로 간결하게 그려 내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준다.
그림책 《나의 작은 아빠》의 메인 키워드는 제목 그대로 ‘작은 또는 작아지는 아빠’이다. 어떨 때 아빠가 작아질까? 상사에게 깨질 때, 승진 시험에서 떨어졌을 때, 아이가 아플 때 등 이 시대 아빠들은 자주 작아질 수 있다. 그중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아이처럼 행동하게 되는 퇴행성 질환에 걸렸을 때가 가장 충격적으로 작아지는 사건이 아닐까. 작가는 아들과 아빠의 관계가 묘하게 역전되는 모습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찡하게 그려 냈다.

아들이 보살피는 작은 아빠, 웃음은 잊지 않았다!

이 책은 아들 입장에서 본 아빠의 모습이다. 병에 걸린 아빠의 깊은 슬픔은 가려져서 잘 안 보인다. 일부러 가린 것이기도 하다. 아이가 어렸을 때 아빠는 매우 커다랗게 보인다. 아이가 자라고 나서는 아빠와 키가 몇 년 동안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아빠가 조금씩 작아진다. 아빠는 아들에게 “이제 나보다 더 커졌구나!”라고 말하지만 아들은 진작에 다 자랐고 반대로 아빠가 작아지고 있었던 것이다. 시간이 더 흐른 뒤 아빠는 의자에 앉으면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 그림 속 아빠가 점점 작아진다.
아들은 아빠의 변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챈다. 아빠는 작아질수록 아이처럼 행동한다. 방 청소도 하지 않고 욕조 같은 데서 잠들기도 한다. 단 걸 좋아하고 가끔은 아이처럼 운다. 열쇠를 못 찾거나 티비 끄는 걸 잊었다. 어느 날 아들이 긴 출장을 떠났다. 한 달 동안 못 만나면서도 아들은 매일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집에 돌아와 보니 아빠는 더 조그매졌다. 집 안은 엉망진창이었고 밖에 나갈 수 없었던 아빠는 개도 안 키우면서 사둔 사료를 먹고 있었다.
아들은 이제 인형처럼 작아진 아빠를 받아들인다. 아들은 작아진 아빠를 무릎에 앉히고 자장가를 불러준다. 어느새 작아진 아빠는 머리도 하얗게 샜다. 다른 걸 다 까먹어도 웃는 건 안 까먹었다. 매일 아빠를 보러간 아들은 아빠가 어릴 때 자기에게 해준 것처럼 책을 읽어 주거나 함께 놀아 준다. 아빠 기분이 늘 좋은 건 참 다행이다. 아들은 아빠를 목마 태우고 산책을 나간다. 모든 걸 처음 배우는 아이를 대하듯 아빠를 챙기고 돌보고 간병한다.

돌봄의 형태를 다르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선한 영향력

인생은 탄생 이후부터 시간과의 싸움이다. 리베카 솔닛은 “언제나 시간이 이긴다. 우리의 승리란 단지 유예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태어난 뒤부터는 남은 시간과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 아프지 않게 자라 학교를 가고 학업을 마치면 돈을 벌러 가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늙어가고…. 가끔 일어나는 달콤한 유예는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시간, 추억, 서로를 살펴봐주는 데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빠와 아들은 가장 밀접한 가족이며 서로를 돌봐야 하는 책무를 짊어져야 하는 관계이다. 노인 돌봄이 주로 여성에게 짐 지워지는 우리 사회에서 남성이 주체적으로 돌봄을 실천하는 것과 아버지가 아들을 돌본 뒤 역으로 그 아들이 아버지를 돌보는 수순이 자연스럽게 그려진 것이 이 그림책의 미덕이다. 어쩌면 우리의 이상을 담은 것일 수도 있다. 알츠하이머라는 감당하기 어려운 부모의 병을 지극히 아름답게 그려 낸 것, 여성이 아닌 남성이 친밀한 모습으로 부모를 부양하는 것, 아들이 아버지의 병을 대하는 태도와 감정이 성숙한 가족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 이 모든 것이 이상적이다. 현실을 지극히 핍진하게 그린 그림책도 있어야 하겠지만 이상적인 그림책 또한 필요하다. 이상적인 그림책이 독자에게 더 나은 길을 알려 주기도 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슬픈 상황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이 책 출간을 앞두고 글 작가 다비드 칼리에게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다. 어떤 계기로 이 책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냐는 질문에, 몇 년 전에 어머니가 조기 노인성 치매에 걸려 온 식구가 충격에 빠진 적이 있었고 그래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고 답변했다. 다비드 칼리의 작품에는 늘 유머가 있다. 아빠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많은 스킬을 잊어버렸지만 웃는 것만은 끝까지 잊지 않았다는 대목에서도 작가의 의도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작가의 “나는 인생이 단순히 슬프거나 행복하거나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행복한 순간에도 약간의 슬픔이 있을 수 있고, 슬픈 순간에도 유머를 찾아낼 수 있어요. 그래서 글을 쓸 때 항상 이 두 가지 요소를 함께 섞어요.” 이런 답변은 그의 모든 책을 대변해 주기도 한다.

전시 ‘그러면, 거기’의 아티스트 장 줄리앙이 그린 그림책

이 책은 작년 가을부터 올 초까지 동대문DDT에서 했던 전시 ‘그러면, 거기’의 아티스트 장 줄리앙이 그림을 그렸다. 전시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몇 년 전부터 아는 사람은 아는 작가였지만 이제 장 줄리앙은 상당히 많은 한국 팬을 가진 성공한 아티스트이다. 장 줄리앙은 프랑스에 살고 있지만 전속 에이전시는 미국에 있고 전 세계를 무대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전시, 출판, 잡지 등 래거시 미디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기본이고, 서핑보드, 다양한 패키징, 굿즈 상품, 옷, 포스터등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경계 없이 그림을 그리고 판매하고 영상 제작까지 하는 작가이다. 수 년 전부터 한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허재영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전시를 하고 의류 상품을 판매하여 어느 나라보다 한국 팬이 많다고 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줄리아의 몇 권 안 되는 출판 그림책 중 한 권이 될 《나의 작은 아빠》는 작년 전시의 여운이 남아 있는 독자들에게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으로 다가갈 것이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