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시기
아득한 서울
문 밖에서
동무 없는 아이
괴불마당 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오빠와 엄마
고향의 봄
패대기쳐진 문패
암중모색
그 전날 밤의 평화
찬란한 예감
저자소개
저자 : 박완서
숙명여고 졸업. 1950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6ㆍ25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 마흔 살 때인 1970년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창작활동을 하면서 특유의 신랄한 시선으로 인간의 내밀한 갈등의 기미를 포착하여 삶의 진상을 드러내는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저서로는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친절한 복희씨』,『기나긴 하루』, 산문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등이 있다.
그림 : 강전희
부산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림책과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따뜻한 시선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 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