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허조그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9
0 (0)
일시재고부족
24,000원
21,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69677
ISBN
9791141610791
출판사
글
일시재고부족
이 책의 시리즈(21권)
  • [현재상품] 허조그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9
    10%
    21,600 원
    일시재고부족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2
    10%
    14,400 원
  • 롤리타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5
    10%
    15,300 원
  • 단순한 열정 : 아니 에르노 장편소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9
    10%
    9,000 원
  • 작은 것들의 신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5
    10%
    13,950 원
  • 맥베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80
    10%
    9,000 원
  • 유령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8
    10%
    13,500 원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7
    10%
    22,500 원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8
    10%
    15,300 원
  • 킬리만자로의 눈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57
    10%
    12,600 원
  • 인간 실격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3
    10%
    8,100 원
  • 가장 파란 눈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49
    10%
    13,500 원
  • 바베트의 만찬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45
    10%
    13,500 원
  • 율리시스 1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9
    10%
    22,500 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3
    10%
    10,800 원
  • 속죄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23
    10%
    16,200 원
  • 백야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7
    10%
    13,050 원
  • 모비 딕 2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4
    10%
    12,150 원
  • 모비 딕 1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3
    10%
    12,150 원
  • 제5도살장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0
    10%
    11,250 원
  • 빌러비드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6
    10%
    15,300 원
0원
0원
0원
품목정보
출간일 2025-09-19
페이지, 크기, 무게 612쪽, 140*210mm, 796g
목차

허조그 9

해설 | 추락에서 치유로 589
솔 벨로 연보 597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솔 벨로 Saul Bellow
1915년 캐나다 퀘백주 라신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부부의 사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고, 아홉 살 때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로 이주했다. 시카고대학교, 노스웨스턴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 등에서 수학했고, 1941년 첫 단편 「두 개의 아침 독백」을 발표했다. 미네소타대학교, 뉴욕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시카고대학교에서 오랫동안 인류학, 문학 등을 가르쳤다. 『오기 마치의 모험』(1947), 『허조그』(1964), 『샘러 씨의 행성』(1970)으로 전미도서상을 세 차례 수상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1976년 『험볼트의 선물』(1975)로 퓰리처상을 받았고, 같은 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이며 당대 문화를 섬세하게 분석했다”는 평과 함께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현대인의 고립과 소외를 주로 다루었고, 유려한 문체와 날카로운 언어 감각을 지닌 지성주의 작가로 20세기 미국문학의 거장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오헨리상, 말라파르테문학상, 세인트루이스문학상, 펜/맬러머드상을 수상했고, 국가예술훈장과 전미도서재단 공로훈장 등을 수훈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장편 『허공에 매달린 남자』(1944), 『피해자』(1947), 『오늘을 잡아라』(1956), 『학생처장의 12월』(1982), 『실연으로 인한 죽음』(1987), 『래블스타인』(2000), 중편집 『나를 기억하게 하는 것』(1991), 중편 『진실』(1997) 등이 있다. 2005년 4월,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의 자택에서 89세를 일기로 영면했고, 버몬트주 브래틀버러의 유대인 묘지에 안장됐다.

역자 : 김진준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영문학과를 거쳐 마이애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살만 루슈디의 『분노』로 제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솔 벨로의 『오늘을 잡아라』 외에도 『페넬로피아드』『무어의 마지막 한숨』『악마의 시』『한밤의 아이들』『빅 슬립』『롤리타』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1976년 노벨문학상
★ 1965년 전미도서상
★ 2005년 타임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

솔 벨로의 가장 자전적인 작품

이 소설의 주인공이자 1인칭 화자인 모지스 엘카나 허조그는 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유대인 중년 학자다. 17, 18세기 영국과 프랑스 정치철학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썼고, 『낭만주의와 기독교』라는 책을 출간하여 학계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초기에 이룬 업적 덕분에 교직을 얻고 연구비를 타는 데에 지금까지 어려움이 없었지만, 패기 넘치던 젊은 학자의 모습은 잃어버렸으며 원대한 야망을 품고 착수한 낭만주의 연구는 논점을 찾지 못한 채 뒤죽박죽 상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허조그의 가정생활도 파탄에 이르렀다. 매력적인 아내 매들린이 허조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방송인 거즈바크와 사랑에 빠져 허조그를 단 한 번도 사랑한 적 없었다고 고백하고는 딸 주니를 데리고 집을 떠나버린 것이다. 기만당하고 배신당했다는 극심한 분노에 사로잡힌 허조그는 살기등등하여 그들을 목 졸라 죽이거나 고문해서 괴롭히는 상상을 하며 황홀해한다. 이 소설 속 모지스 허조그는 작가와 많은 면에서 닮은 인물이다. 솔 벨로 역시 유대인이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교편을 잡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내가 그의 학계 동료이자 친구와 불륜으로 엮이는 바람에 순탄치 못한 삶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바 있다.

허조그의 광기에 가까운 신경증 증상은 ‘편지 쓰기’로 구체화된다. 허조그는 가방에 종이를 잔뜩 집어넣은 채 미국 곳곳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신문사, 공무원, 친구나 친척, 죽은 사람, 유명 철학자 등 온갖 상대에게 미친듯이 편지를 써댄다. 주변인들은 그가 돌았다고 생각하고, 흥분하여 붕 뜬 상태에 있는 허조그는 ‘내가 정말 미쳤더라도 상관없다’면서 편지질에 몰두한다. 마법에라도 걸린 듯 편지를 쓰는 동안에는 자신감을 되찾고 명랑하고 통찰력이 샘솟는 것 같다고 느낀다. 역사와 철학, 사상사에 대한 풍부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한 편지들은 무척 현학적이고 중구난방인 듯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냉소와 위트가 넘치며 전위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된다

장광설로 가득한 편지를 쓰고 또 쓰고 과거에 대한 상념에 잠기기를 거듭하다가, 허조그는 매들린과 살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까지 들여 무리해서 장만했던 버크셔스의 궁벽한 곳에 자리한 집을 떠올리고는 그곳으로 향한다. 거금과 많은 노력을 들여 꾸몄던 그 집은 이제 시간과 자연에 점령당해 폐허가 되었다. 마당에는 잡초가 무성하며 벽면의 페인트도 벗어졌고 거실에는 부엉이들이 날아다니고 화장실 변기 속에는 새들의 해골이 있다. 과거의 회한이 서린 이 장소에서 허조그는 비로소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지식인으로서 자신의 책무가 막중하다며 “문명의 발전이-아니, 문명의 생존이-모지스 E. 허조그의 성공 여부에 달렸다”라고 자신만만하게 단언하던 허조그는 “수영 연습을 식탁 위에서 했던 셈”이라고 반추하며 지적 오만함에 갇혀 학자의 재단하는 시선으로만 세상을 봤던 것은 아닌지, “여느 연구 주제와 똑같이 인생도 하나의 연구 주제일 뿐”이라고 여겼던 것은 아닌지 돌아본다. 철학 담론을 두루 섭렵했으나 정작 인생의 문제에 있어서는 서툴렀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빠 역할은 잘해내지 못했고, 연구로 잔뜩 예민해진 탓에 남편 노릇도 잘하지 못했다. 부모와 형제자매를 사랑했으나 서먹한 거리가 있었다. 우정과 사랑에도 회피적이고 게을렀다. 언어를 통해 매들린과 거즈바크에게 복수하고자 했지만 실패했다는 것을 깨달은 허조그는 미워하는 마음을 내려놓기로 마음먹는다. 그는 친한 친구인 루커스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동안 사방팔방 정신없이 편지를 썼어. 말을 마구 쏟아냈지. 나는 언어를 통해 현실을 파악하려 하니까. 어쩌면 현실을 모조리 언어로 바꿔놓고 싶었는지도 몰라-그래야 매들린과 거즈바크도 양심의 가책을 느낄 테니까. (…) 그래도 그 연놈들이 괴로워하지 않는다면 이미 내 손에서 벗어났다는 뜻이겠지. 그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하려고 온 세상을 편지로 가득 채웠어. 나는 그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남아 있길 바라고, 그래서 말의 힘으로 환경을 통째로 만들어 그 속에 가둬놓고 싶었지. 그런 허구의 세계를 창조하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였어. 그래도 결국 허구의 세계일 뿐이더라.” (473쪽)

편지 쓰기로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지난 며칠간 허공을 맴돌다가 느닷없이 지상으로 추락한 허조그의 현실 인식은 고통스럽지만 명정하다. 그는 루디빌의 폐허에서 파묻혀 있을 것이 아니라, “그가 형기를 치러야 하는 곳”인 “바깥의 길거리, 미국 사회”로 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제 언어로 고통을 연구하지 않아도 마음을 열 수 있다는 허조그는 세상으로 나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인간으로서 날것의 삶을 살아보기로 결심하고는 미래의 일을 차근차근 계획한다. 첫번째 결혼에서 얻은 아들인 마르코와 캠핑을 가기로 했던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다짐하고, 딸 주니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써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의 절망은 희망의 불씨로 바뀐다. 오래전에 세웠던 목표 몇몇은 이미 사라져버렸지만, 지상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번듯한 학문적 성취를 이루지 못했다는 절망, 유대인 아웃사이더라는 외로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와 새로운 가정을 꾸린 아내에 대한 격렬한 증오를 모두 털어낸 허조그는 이제 더이상 편지를 쓰지 않는다. “지금은 아무에게도 할말이 없다. 그렇다. 한마디도 없다”(588쪽). 다만 살아갈 일만이 남았을 뿐이다. 작품 중반에서 “모지스 E. 허조그가 어떻게 변모하는지 당신이 지켜보기 바란다”고 선언했던 허조그는 기적처럼 달라진 마음을 독자에게 내보인다. 수많은 이데올로기와 담론이 자신만이 옳다며 끊임없이 싸우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허조그』는 어지러운 생각을 멈추고 지상의 땅을 밟고 눈앞의 삶을 살아보라고 넌지시 격려하는 수작이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