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댈러웨이 부인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2
0 (0)
일시재고부족
13,000원
11,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17729
ISBN
9791141602147
출판사
일시재고부족
이 책의 시리즈(21권)
  • [현재상품] 댈러웨이 부인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2
    10%
    11,700 원
    일시재고부족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2
    10%
    14,400 원
  • 롤리타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5
    10%
    15,300 원
  • 단순한 열정 : 아니 에르노 장편소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9
    10%
    9,000 원
  • 작은 것들의 신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5
    10%
    13,950 원
  • 맥베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80
    10%
    9,000 원
  • 유령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8
    10%
    13,500 원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7
    10%
    22,500 원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8
    10%
    15,300 원
  • 킬리만자로의 눈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57
    10%
    12,600 원
  • 인간 실격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3
    10%
    8,100 원
  • 가장 파란 눈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49
    10%
    13,500 원
  • 바베트의 만찬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45
    10%
    13,500 원
  • 율리시스 1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9
    10%
    22,500 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3
    10%
    10,800 원
  • 속죄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23
    10%
    16,200 원
  • 백야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7
    10%
    13,050 원
  • 모비 딕 2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4
    10%
    12,150 원
  • 모비 딕 1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3
    10%
    12,150 원
  • 제5도살장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0
    10%
    11,250 원
  • 빌러비드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6
    10%
    15,300 원
0원
0원
0원
관련 도서 보기
품목정보
출간일 2025-05-14
페이지, 크기, 무게 292쪽, 140*210mm, 380g
목차
댈러웨이 부인 7

해설 | 미시즈 댈러웨이의 하루, 『댈러웨이 부인』의 백 년 265
버지니아 울프 연보 279
상세 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188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문학과 예술을 애호하는 집안에서 성장해 어린 시절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1895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처음으로 신경쇠약 증세를 보였고 이후 언니 스텔라, 아버지, 오빠 토비의 죽음을 겪으며 건강 악화와 회복을 반복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출신들을 주축으로 형성된 일명 ‘블룸즈버리 그룹’의 일원으로서 당대 지식인, 예술가들과 교류했고 그중 한 명인 레너드 울프와 1912년 결혼했다. 부부는 1917년 호가스출판사를 설립해 자신들의 작품은 물론 T. S. 엘리엇, E. M. 포스터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울프는 1915년 첫 소설 『출항』을 시작으로 『밤과 낮』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올랜도』 『파도』 등을 발표했다. 소설 집필 외에도 다양한 기고, 강연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선구적인 페미니즘 에세이 『자기만의 방』 등을 출간했다. 1941년 서식스 우즈강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1925년 출간된 『댈러웨이 부인』은 전간기 영국 사회와 당시 런던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소설이다. 울프는 주인공 클래리사 댈러웨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여러 인물의 인생을 교차시키고,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을 드러낸다. ‘의식의 흐름’ 기법을 사용한 모더니즘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는 이 소설은 2002년 영화 〈디 아워스〉와 2015년 발레 〈울프 워크스〉 등 다방면에서 끊임없는 해석과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역자 : 민은영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옮긴 책으로 『곰』 『거지 소녀』 『앨프리드와 에밀리』 『사랑의 역사』 『타임 셸터』 『존 치버의 편지』 『에논』 『여름의 끝』 『내 휴식과 이완의 해』 『남자가 된다는 것』 『칠드런 액트』 『사라진 것들』 『프란츠 카프카의 그림들』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노벨연구소 선정 100대 세계문학 ★ 타임 선정 100대 영어소설 ★ 뉴스위크 선정 역대 최고의 명저 100 ★ 가디언, 옵서버 선정 역대 최고의 소설 100 ★ 쥐트도이체차이퉁 선정 20세기 가장 위대한 소설 100 ★ BBC 선정 위대한 영국소설 100 ★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1001권

삶과 죽음 사이, 미시즈 댈러웨이의 하루

20세기를 대표하는 모더니스트이자 페미니스트 버지니아 울프. 그런 울프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표작이 바로 『댈러웨이 부인』이다. 이 소설은 중년의 상류층 여성 클래리사 댈러웨이를 따라가며 그녀의 하루를 그린다. 1923년 6월의 어느 아침, 클래리사는 그날 밤에 열릴 파티 준비로 분주하다. 꽃을 사러 런던 거리로 나서던 중 오랜 친구 휴 휫브레드와 마주치기도 하고, 옛 연인 피터 월시가 불쑥 집을 찾아오기도 하며, 청춘 시절 “일평생 가장 강렬한 순간”을 선사해준 샐리 시턴을 떠올리기도 한다. 그 밖에도 하녀 루시, 남편 리처드와 딸 엘리자베스 등 다양한 인물이 직간접적으로 그녀와 상호작용하며 이야기를 확장해나간다.
한편 클래리사와 직접 만나지는 않지만 소설을 이끌어나가는 또하나의 중심인물인 셉티머스 워런 스미스에도 주목해야 한다. 제1차세계대전에서 돌아온 퇴역 군인 셉티머스는 전쟁의 참상, 전우의 죽음을 목격한 뒤 심각한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가 환영을 보거나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자 아내 레치아는 그를 치료하기 위해 의사에게 데려간다.
정치인의 아내로서 성대한 파티를 준비하는 클래리사와, 전쟁 후유증으로 괴로워하다가 결국 창밖으로 몸을 던진 셉티머스. 얼핏 두 인물은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소설 마지막에 이르러 파티 도중 셉티머스의 자살 소식을 들은 클래리사는 만난 적도 없는 그에게 깊이 공감하며 그의 죽음이 “저항”이며 어떤 중심에 “도달하려는 시도”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자신은 다시 파티장으로 가기로, 삶을 선택하기로 마음먹는다. 인생을 사랑하고 활력 넘치면서도 끊임없는 고독과 불안을 안고 있는 클래리사에게, 삶이란 죽음을 외면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죽음을 의식하면서 이루어지는 선택인 것이다. 이처럼 울프는 클래리사라는 인물에 그 분신과도 같은 역할로 셉티머스를 더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삶과 죽음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통찰하도록 이끈다.

‘의식의 흐름’ 기법을 사용한 모더니즘 문학의 걸작

『댈러웨이 부인』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의식의 흐름’ 기법이다. 사실주의 소설의 전통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던 당시 영국에서 울프의 시도는 대단히 혁신적이었다. 블룸즈버리 그룹의 일원으로서 동시대 지식인, 예술가들과 활발하게 교류했고 그 누구보다 열성적인 독자였던 울프는 기존 소설을 답습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의식의 흐름’ 기법은 독자가 주인공 클래리사를 포함해 수많은 인물의 내면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한다. 특히 울프는 이 소설에서 목소리가 있는 대화로도, 내적 독백으로도, 전지적 시점의 서술로도 읽을 수 있는 자유간접화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덕분에 이 소설은 단숨에 읽어내려가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읽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남긴다.
더욱이 포스트 인상주의와 프로이트 심리학의 영향, 그리고 제1차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사건으로 인해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크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았던 울프는, 인간의 복잡성을 소설 속 인물에도 반영하고자 했다. 주인공 클래리사만 봐도, 겉보기에는 흠잡을 데 없이 우아한 상류층 부인이지만 친구들은 그녀를 “뼛속까지 속물”이고 “철저한 회의주의자”라고 한다. 누구보다 삶을 즐기고 삶을 사랑하는 동시에 항상 죽음에 대한 고뇌를 품고 있는 사람이다.
울프는 이렇듯 다면적인 인물을 통해 독자를 소설 속으로 더욱 깊이 끌어당긴다. 울프의 자유로운 문장들을 따라가면서 독자는 어느새 자기만의 방식으로 인물을 해석하고, 거기서 자신의 일부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댈러웨이 부인』을 쉽사리 내려놓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댈러웨이 부인』의 백 년, 고전이 되는 시간

『댈러웨이 부인』 초판은 1925년 5월 14일 버지니아 울프와 남편 레너드 울프가 설립한 호가스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당시 독자와 평단의 반응은 호의적이었지만, 과연 울프는 자신의 작품이 백 년 넘도록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읽히리라고 예상했을까? 초판보다 몇 년 후에 출간된 모던 라이브러리판 서문에서 울프는 이렇게 밝혔다.

“사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한 시간과 자유만 주어진다면 독자는 최종적이며 결코 틀리지 않는 재판관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작가는 『댈러웨이 부인』을 독자에게 맡기고 법정을 떠나는 바이다. 즉각 사형을 선고하든, 수년을 더 살게 하든, 평결은 어떤 경우에든 정당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그러나 이 작품은 사형선고는커녕, 지금도 여전히 새롭게 해석되며 수많은 작가와 독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거듭 번역될 때마다 현재성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 영화 ? 음악 ? 공연예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재창조되기도 했다. 또 영국 왕립문학학회에서는 작품의 시간적 배경인 6월 중순 수요일을 ‘댈러웨이 데이’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울프의 문학적 유산에서 의미를 찾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백 년의 세월을 거치며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이 작품은, 지금도 여전히 그 자리에서 새로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 •
      리뷰 작성 시 관리자 확인 후 적립금이 지급되며 영업일 기준 평균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 •
      적립금 유효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적립금이 지급된 리뷰는 수정,삭제가 불가합니다.
    • •
      최소 20자 이상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기본 적립금
    • • 구매상품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 비구매 상품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상품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상품 내용과 무관한 사진 및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기타 상품 리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상품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작성하신 리뷰는 본 사의 마케팅 활동(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주문/취소, 배송·포장, 파본, 재입고 등
    CS/배송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